하영은 지난 13일 촬영 도중 감정이 격해지면서 눈물을 터뜨렸고, 결국 촬영이 잠시 중단됐다. 이후 몇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추스른 뒤 가까스로 촬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 직후인 8월 11일이 하영의 생일이었으나, 당초 촬영 현장에서 준비하려던 축하 케이크 이벤트 역시 취소된 채 침통한 분위기 속에 지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 .
그러나 방영 시점이 큰 변수로 떠올랐다. '승산 있습니다'가 내년 2월 편성이 예정되어 있어 3·1절과 맞물리는 시기에 방송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해당 작품이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주연 배우의 친일 논란과 맞물려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저딴거 비위좀 맞춰주지마 ;;;
승산없지 모
뭐래
참나 ㅋㅋ
엥 본인이 왜?!
일본 리메이크ㅋㅋ매국노 후손이 후손했네
대가리 꽃밭이네
자기 개인적인 일때문에 촬영장에서 오열을..??
은퇴 안하기로 했으면 현장에선 프로답게 해야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