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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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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9살 남자아이 말이 너무 많은데 원래 이런가요?
맥커피 추천 0 조회 51,211 26.08.16 16:16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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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6 18:47

    나 약간 어릴 때 저래서 엄마가 말 못하는 도서관 맨날 데려감 ㅠ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의범절 없는 거 그 나이에도 싫어하는 fm ? 애였어서 입꾹닫하고 책 읽다 옴 ㅠ

  • 26.08.16 18:47

    전 직장동료 남자 계속 말 하느라 정신없고 일은 아예 안 하던 모습 생각남
    아무도 안 대꾸하니까 한 명씩 따로 따로 불러서 탕비실에서 얘기함
    1도 안 궁금한 지 연애사 얘기부터 자기 얘기 계속~~ 단톡에서도 계속 혼잣말 그 후 말많은 남자 넘 싫어짐

  • 26.08.16 18:53

    병원 데리고 가야됨

  • 26.08.16 18:55

    저게진짜궁금한게아닐걸 진짜궁금한거면 바로 잡아서 앉혀서 같이찾아보고 공부해주면 되는데

  • 26.08.16 19:00

    애를 안좋아하는사람이라 글만읽어도짜증이나 나는 1980년대에 태어났어도 비혼에 애낳을생각은 안했을거같다....

  • 26.08.16 19:12

    22 글만 읽어도 개짜증나네

  • 26.08.16 20:32

    진짜 개스트레스받아…

  • 태생이 말이 많은 걸수도 있는데 요즘은 보통 둘 중 하나더라 adhd 아니면 관심 받으려고 행동... 본인이 주목 못받으면 미치는 애들이 있어 원래 애들은 어릴 때 모두가 자의식 과잉이거든...ㅋㅋㅋㅋ 근데 이걸 부모가 좀 눌러줘야 하는데 하나하나 친절히 답해줘서 그래.. ad는 어쩔 수 없슈 걍 병원 가야됨

  • 26.08.16 19:03

    근데 애들은 호기심 천국이라 ㅇ같이 공부하고 대답해주고 알려주면 돼

  • 26.08.16 19:26

    9살이 할만한 질문같지가 않네..

  • 26.08.16 19:48

    4살, 5살정도인 것도 아니고 9살(초등 2학년)인데 저러면 adhd일 수 있음. 질문 맥락이 없어보이고 일단 대화 핑퐁이 안되는거같음. 그리고 대화방식이 사람 질리게하는 게 좀 있는거 같은데 눈치가 없거나 자제가 안되고 충동적으로 계속 계속하는거면 학교에서 친구 사귀기가 힘들 거 같음;; 교우관계 문제있을 확률이 개큼...

  • 이거 adhd증세중에 하나긴하다더라 쉴새없이 이야기하는거 . 저애가 adhd라는게아니라 그 증세중 하나니까 다른 증상들도살펴보고 상담가보는거도 좋을듯

  • 26.08.16 20:11

    Adhd증상 맞을듯 나도 저랫어 ㅠ 걍 질문할 상황 아닌거 어느정도는 아는데 물어보고싶은 충동을 참을수가 없는겨

  • 26.08.16 20:30

    부모님이 정서적으로 너무 먹금하면 반응 끌어내려고 저러는 경우도 있던데.. 월반할정도로 똘똘한 애들도 종종 저러더라

  • 26.08.16 23:21

    궁금한게 많은가봐

  • 26.08.16 23:53

    엄마가 무심해서 아이가 관심받으랴고 그럴수도.. 성향이 반대라

  • 26.08.17 01:45

    초등교사인데.. 학교에서도 저러는지 선생님한테도 저러는지 수업시간에 튀어나가서 물어보진 않는지 무조건 확인해봐야해. 저런 애들 은근 많은데 다 검사하면 adhd나옴. 제대로 치료 안하면 6학년 돼도 저러고 4학년 정도부터는 애들도 지쳐서 같이 안놀려고 함. 근데 또 그거로 스트레스 받아서 엄청 우울해하고 애들이 상대 안해주니까 왕따 시킨다고 학폭 걸어서 애들이랑 사이 더 틀어지고 교사한테 집착해. 그 상태로 중학교 진학함..

  • 26.08.17 02:00

    내 호메 초딩때 저랬고 학교에서도 저랬는데 adhd였음.. 지금도 약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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