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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말리며 휴대전화 빼앗자 전기주전자로 물 끓여 범행
어머니 머리·다리 등에 끓는 물 부어…2도 화상 입고 병원 이송
경찰, 10대 딸 현행범 체포…피해자 분리 위한 임시조치 검토
가출을 말리는 어머니에게 끓는 물을 부어 다치게 한 1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A양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했다.
A양은 지난 15일 오전 0시 50분쯤 경기 남양주시 소재 자택에서 어머니 B(52)씨의 머리와 다리 등에 끓는 물을 부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B씨는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하생략
전문출처로
첫댓글 저런 것도 결국 나라 돈으로 먹여살려야겠지
미친
낳아주고 키워준 결과가 저거라니.. 참
말세다
ㅁㅊ
근데 저게 저럴 수가 있나... 정신에 병 있는 거 아니고? 최근에 남초감성흥이라 그런가 부모한테 악감정 가진 10대들 존많이기는 하더라...
하이고..
어쩜좋아 진짜
와 진짜 여즘애들 너무 충동적이야...
ㅠㅠ....어머니..
미친 나가살아라
와...어머니 딸 버리세요..
죽일수도 없고 어떡하냐 진짜
아니 내가 읽고있는 텍스트가 맞아?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 예전에는 그냥 자식 걱정에 속끓이는 부모가 자조적으로 하던 말이었는데 지금은 진짜 생사가 걸린 문제가 되어버리는
아오
머라고요....????
미친니은아..
미쳤다 진짜
와..
비숫한내용 중복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718525?svc=cafeapp
와 애새끼들이
미친년…
요즘 자기 자식이랑 연 끊고 싶다, 보기 싫다, 성인만 되길 기다린다 <= 이런 류의 SNS 글 많더라? 저 정도 급 애들 은근 많나봐
남양주 남부경찰서면 울 동네네 무섭다 ㄷㄷ
이런 호로새끼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