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인 A씨다. A씨는 피해자에게 연봉 400만 원을 제안해 일을 시키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 임금 6000만 원을 체불,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A씨는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현재 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이다. 전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그의 재산은 67억1854만 원으로 전남도 공직자 중 가장 많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광명을)이 보건복지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신안군에서 30여년간 염전 노예로 강제 노동과 경제적 착취를 당한 60대 지적장애인 장모씨가 최근 요양병원에서 발견돼 가족에게 인도됐다.
장씨는 2014년과 2021년, 관계기관에 발견돼 가해자에게서 분리될 기회를 얻었지만 경찰, 지자체 등의 책임 회피성 조치로 결국 일상을 되찾지 못했다.
13일 서울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8기 당시 신안군이 추진한 압해읍 장감리 일원 ‘염전근로자 안심숙소 사업’을 두고 부적절한 민간위탁 사업비 편성과 예산 집행에 대한 군 자체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다수의 불법행위가 확인되고 있다.
한편 신안군은 6월 지방선거 이후 꾸려진 군정인수인계지원TF에서 박우량 전 군수 재임시절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해 적법성 검토를 했다. 그 결과 부정 사업으로 확인된 건들에 대해 군 감사팀에 감사 의뢰했으며 감사팀은 해당 내용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고,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공유재산 교환의 건, 염전근로자 안심 숙소 건립, 기증 수목 사업 등 총 3건에 대해 수사의뢰를 했다.
4일전 기사
신안 염전노예는 아직도 진행중이란 사실... 관계기관 소극행정도 문제고 그 와중에 이득 챙기는 개인들도 있고 기사 찾아보다가 놀라서 가져옴...
첫댓글 신안은.. 욕먹을만해 개인적으로,,ㅎ 최근여시들반응냉한걸 지역혐오라하는거에 공감이안갔음 나도전라도사람이지만, 저기는 몇몇만 범죄자인게아니라 지자체의원들부터가 동조하고 노예부리는거 묵인하는 곳이라 좋게볼수가없다진짜
이번에 행정 통합 주도한 내부세력이 서부쪽임 신안무안목포 존나 싫어ㅗ
니도 느금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가지 왜 기어나왔노
인간 쓰레기들을 걍 저 염전으로 노역을 보내면 좋을텐데 피해자 발굴도 할필요없고 애초에 끼리끼리니까 알아서 관리할테고
미친쉑개
실화가
미쳤니
지옥이네
말세다 ㅅㅂ
ㅁㅊ
범죄자들 염전 노예로 쓰면 안되나.
진짜 영화네 이건
ㅋㅋㅋ쓰레기 같은 지방의회
거기에 전라도 출신분들도 싫어하는 거기
환상의 콜라보네
미친
신안 없애라니까 행정적으로도
신안은 대한민국에서 제외해라 역겨워
제발 좀...
신안 밀양 믿고 거르는 지역
신안 싫어하는게 뭔 지역혐오임 신안 것들은 젊은 사람들도 생각이 글러먹었드만
전에 여시에도 정신나간거 하나 있었잖아
신안 밀양은 난 거름
울갭도 신안군 출신인데 신안 싫어함
신안 밀양 믿거임
저기는 왜 그냥 가만 냅두냐 ㅅㅂ
개소름;;
처참하다....
헐
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