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는 이미 목말라서 티 잔뜩 냈는데 할로묘묘가 뭐 좀 마실래?라고 뒤늦게 말한게 이미 삔또 상함 그래서 목마른채로 다녔음 ㄴ 완전 수동공격
2. 할로묘묘가 뭐 좀 마실래? 라고 했을때 근처에 단 음료(뭐 밀크티라던지) 파는데 밖에 없음. 단걸 싫어하는 친구는 단거를 먹기 싫었음 추측으로 상황상 편의점등이 근처에 없어서 생수를 사기 힘든 상황이었음 그리고 “안사줘서” 라는 말을 하는걸 보면 할로묘묘의 쇼핑을 위해서 움직이는 중이었거나 사줘야 할 순서라 친구가 쇼핑지를 이탈하고 물 사달라고 하기는 애매한 상황이 었을 수도 ㄴ 친구가 큰 잘못이 없는 경우
저거 심한 인간들 있어.. 진짜 바디캠 달고싶음
밑에는 이건가?
나 단 거 안 먹어 < 여기서 그럼 물 마실래? 가 나와줬어야했는데 계속 달달한 음료를 언급하면서 이거는? 이거는? 이런...?
그러게 그럴수도 있겠다
그럼 물먹는다고 하지 왜...
그것도 있고 추가로 두가지 더 있을거같음
1. 친구는 이미 목말라서 티 잔뜩 냈는데
할로묘묘가 뭐 좀 마실래?라고 뒤늦게 말한게 이미 삔또 상함
그래서 목마른채로 다녔음
ㄴ 완전 수동공격
2. 할로묘묘가 뭐 좀 마실래? 라고 했을때
근처에 단 음료(뭐 밀크티라던지) 파는데 밖에 없음. 단걸 싫어하는 친구는 단거를 먹기 싫었음
추측으로 상황상 편의점등이 근처에 없어서 생수를 사기 힘든 상황이었음
그리고 “안사줘서” 라는 말을 하는걸 보면
할로묘묘의 쇼핑을 위해서 움직이는 중이었거나 사줘야 할 순서라 친구가 쇼핑지를 이탈하고 물 사달라고 하기는 애매한 상황이 었을 수도
ㄴ 친구가 큰 잘못이 없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