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두잇두잇두잇
내가 엄마 보내고 느끼는 거랑 정말 똑같아 돌아갈 곳이 없는 느낌 너무 공감가
우리아빠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평소랑 반응이.달랐음 뭐라 말하진 않앗지만..
눈물난다ㅠ
슬퍼…….
할머니 오래 투병하셨고 아빠 육십줄 다돼서 돌아가셨는데도 아빠가 너무 슬퍼보였어 진짜 저 고향이 없어졌다는 말 그대로 같음.. 아휴 ㅅㅂ 정신차리고 잘해야지ㅠ
또 만날수 있을까...너무 슬픈말이다..하늘나라가서 다들 만났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도 저 얘기 했어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엄마 이제 고아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 왜 그런 말을 해~ 했더니 부모님이 없는데 고아지 그럼… 했던 거 아직도 생각남
우리아빠도 가끔 장난식으로 난 고아잖아 하는데 어릴땐 아 왜저래 했는데 이젠 나한테도 멀지않은 미래같아서 심장이 덜컥덜컥함
슬퍼...
너무 슬퍼…. 진짜 어떡하지 나중에 꼭 찾아올 일인데 어떻게 살지..
우리엄마도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부산 가는 내내 나 이제 고아라면서 울었어.. 할머니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자주 뵙지도 못했었는데도
ㅜㅜ
내가 엄마 보내고 느끼는 거랑 정말 똑같아 돌아갈 곳이 없는 느낌 너무 공감가
우리아빠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평소랑 반응이.달랐음 뭐라 말하진 않앗지만..
눈물난다ㅠ
슬퍼…….
할머니 오래 투병하셨고 아빠 육십줄 다돼서 돌아가셨는데도 아빠가 너무 슬퍼보였어 진짜 저 고향이 없어졌다는 말 그대로 같음.. 아휴 ㅅㅂ 정신차리고 잘해야지ㅠ
또 만날수 있을까...너무 슬픈말이다..하늘나라가서 다들 만났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도 저 얘기 했어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엄마 이제 고아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 왜 그런 말을 해~ 했더니 부모님이 없는데 고아지 그럼… 했던 거 아직도 생각남
우리아빠도 가끔 장난식으로 난 고아잖아 하는데 어릴땐 아 왜저래 했는데 이젠 나한테도 멀지않은 미래같아서 심장이 덜컥덜컥함
슬퍼...
너무 슬퍼…. 진짜 어떡하지 나중에 꼭 찾아올 일인데 어떻게 살지..
우리엄마도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부산 가는 내내 나 이제 고아라면서 울었어.. 할머니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자주 뵙지도 못했었는데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