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이면서 살알짝 사이키델릭🌌하기도 한 느낌의 노매러.✨️ 노래 전체에 깔리는 뒷부분의 목소리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깊은 바닷속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상대방의 x에 대한 궁금함과 그만큼의 알고 싶지 않은 심리를
이렇게 음악으로 풀어낸 걸까요?
매력이 넘치는 곡입니다. 노매러는💘💖💘💖
이런 분위기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노래 들을 때마다 넘 좋아라하며 듣고 있습니다.
REC.🔴에서의 데킬라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만
뭔가 끈적한 느낌의 감겨오는 노래들이라서 괜스레 데킬라도 막 생각이 나면서 행복해집니다.🙈
너의 중저음이 사람을 이렇게 또 미치게 합니다.
감사한 일이죠.
최유나님 노래해주어 감사합니다.🙏
가사에 대한 느낌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Baby I get it you're right
You want me to see it
I'm just too hate to drown
Deep into the sea
➡️ see it 과 sea
너무 좋아 정말..😻
deep into the sea 이부분 숨과 함께 뱉어내는 sea.. 크으.. 깊은 바닷🌊 속 어딘가로 바로 데려가 버리는
이 목소리 마법사. 🐶🪄
see it 과 sea 가사 쓸때 일부러 이렇게 쓴건가요? 라임? 🤔
발음 넘 좋다 최유나님.👍
(어떤 미사여구 없이 오늘도 좋다 파티 글.🎆🎆)
It's all for the sweetest night
If we undo it and rewind
hidden in the dark
I know, I know
➡️ rewind 와 dark 그리고 I know, I know의 발음.
너무 매력적이라서 자꾸 더 많이 듣게 됩니다.
Leave the secrets as they are
Why should I
Don't ask me anything
Leave the secrets and stay here
➡️ they are 와 stay here 역시 라임 맞춘건가요?
영어가사는 이런게 재미있죠.
또한 they are 와 stay here뒤로 메아리처럼 한번씩 더 들리는 이 부분의 가사.
편곡 완전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부분입니다.
물론 곡의 시작과 동시에 바로 이 생각이 들었지만요.
이 바로 뒤가 더 그런 느낌이긴하지만
뭔가 랩을 하는듯 음을 따라 놀이하는거 같습니다.
you won't be able to stop thinking about me
➡️ 이 부분은 마치 싱잉랩을 하듯이 느껴져서 들으면서 같이 리듬 타게 되구요.↗️➡️➡️↘️
Your silence speaks in your eyes,
You know this, too, is love
Your silence speaks in your eyes,
I know it's too hard
➡️ 이부분은 가사가 넘 좋더라.
이런저런 자세한 부분을 서술하기보단 딱 이 표현으로 끝‼️
어떤 상황인지 다 알거 같고 함축적이어서 오히려 더 좋았던 부분.
시인이지 정말.🌌
시인 최유나🐶님의 묶음집.. 즉 시집 갖고 싶습니다. (시집 가고 ❌️ 시집 갖고 ⭕️🙄 그마안? 👌)
짧은 글이든 긴 글이든 보고 싶은 소망 또 말해 봅니다.🗣
But then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yeah
Maybe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break us. yeah
➡️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완전 이해.
이해를 해야 공감을 할 수 있잖아요. (이거 T만 그런거 아니..죠??)
이 부분은 우리강아지🐶 발음의 매력이 한껏 발산 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could ever break.. 이부분 발음이 너무 좋아서 자꾸만 더 듣고 싶어지는 구간🔁 추가입니다.
거기에 yeah..하아.. 그저 넘 좋지.🙉
난 우리 둘의
수수께끼는
풀어보지 않는 게 우리 관계에선 더 편해
네 ex 얘기는 안 봐도 뻔해
듣기 싫으니까
처음 만나는 것처럼 해
넌 처음 만난 게 그냥 나였다고만 해
➡️우리강아지🐶 몇년 전 추천곡 가수분 제미나이님.
소속사 발표되고나서 같은 소속사여서 신기했었습니다.
우리강아지🐶는 어떠셨나요?
추천곡의 가수분과의 협업.
그간의 피쳐링 곡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색다른 매력이 있는 곡이고
그날의 사건과도 그렇고 이 노래 역시 무대가 궁금해집니다.🤔🧐
혹시 9월 공연에서 볼 수 있을까요오?
아니더라도 언젠가 분명 볼 수 있을거잖아요? (완전 확신하고 있음.ㅋㅋㅋㅋ
) 얌전히(?)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ven if you bring up your ex
➡️ 저어 뒷부분에서 말하는 듯한 공간감이 느껴지는데 그래서인지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같기도 하구요. 이부분 너무 매력있죠.❣️
그 뒤끝 같은 몇 마디엔
못 느껴 dopamine
I know too much
But I got no one but my love
Leave the secrets as they are
Why should I
Don't ask me anything
Leave the secrets and stay here
you won't be able to stop thinking about me
Your silence speaks in your eyes,
You know this, too, is love
Your silence speaks in your eyes,
I know it's too hard
But then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yeah
Maybe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break us. yeah
But then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yeah
Maybe nothing in the world could ever break us, break us. yeah
➡️ 이 부분 두번씩 반복하며 강조하며 노래가 바로 끝나버리는 것도 매우 인상 깊습니다.
처음 시작하고선 39초 뒤에 우리강아지🐶 목소리의 노래가 시작되지만
끝날땐 저 가사 뒤 바로 끝.
정확히는 6초 정도의 여운이 계속 되며 비로소 노래가 끝나긴 하지만요.
우리강아지🐶에게 예전위버스에서부터 종종 말씀드렸던 표현인데
이 노래 독특🌠합니다.
노래 시작되고 뭔가 끈적 끈적한 기타소리🎸가 이어지다가 12초에 둥 두두두둥~너무 좋지 않나요?🙉🙊
이 부분에서 도파민 퐈악~!🙈
이 노랜 기타소리🎸와 더불어 드럼🥁이 미쳤어요 정말.
드럼이 착착 감기면서 곡의 맛을 더 살려줍니다.
둥둥~~!!
공연장에선 드럼 소리가
진동과 더불어 발바닥부터 온 몸으로 전해지기도 하잖아요.
그런 느낌을 굉장히 많이 좋아라하는데
벌써부터 이 노래의 모든걸 온 몸으로 즐길 시간을 그려보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무엇보다 우리강아지🐶 연주🎸와 노래가 기대되구요.
라이브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