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자 고객님살을 빼려면 헬스장을 사랑해야겠죠식단도 닭고야로 나쁜 음식들을 멀리하고칼로리 제한을 통해서 살을 빼야 하구요 살 빼는 건 단순 산수라 안 먹고 운동하면 그만큼 빠진답니다
넷 열심히할게요
좋아요!(빡센 운동과 라이트한 식단)
어 너무 힘든데요...저는 직장을 다니구... 식단은 최대한 지키겠지만 회식있는 날이 있어요or 운동 나가겠지만 매일은 힘들 거 같아요
그럼 안되죠 고객님(대체 살 빼려는데 왜 노력을 안하지?)살 빼시려는데 노력을 해야죠돈 아깝지 않으세요?
(진심 무리인데)(난 걍 폐급인듯)or (나랑 안맞는듯 그만둬야지)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음고객에게 무리한 식단을 요구한다거나운동을 너무 자기 기준으로 하드하게 잡는다거나고객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돈도 안 아깝냐, 살 빼려면 해야 한다이해가 안된다는 듯이 구는
저런 트레이너들 아닌 트레이너 만난 사람들은 축하드리며트레이너들의 저런 태도가 헬스장이랑 고객들을 멀어지게 만든게 아닌가 싶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릴리즈드
첫댓글 ㅇㅈ... 내 식단 물어볼때마다 눈치보이고 패배자같어.. 아니 점심에 회사에서 어케 닭가슴살을 뎁히고 그걸 먹고 잇냐고...ㅜ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
진짜 존나 사람 패배자처럼 취급하는데ㅋㅋㅋㅋㅋ 왜 내 돈주고 무시받아야해? 오히려 나도 걔네한테 운동만 하는 빡대가리라고 취급해보고싶다 진짜
ㅋㅋㅋ그렇긴 해…상대에게 맞춰서 짜주는게 1:1 맞춤트레이닝 아닌가…그런것도 못맞춰주면서ㅜ돈만 비싸게 처받으니 그냥 안가게됨
내말이 걍 트입장에선 다 안좋대 ^^ 콘프로스트 저당먹어도 ㅈㄴ 뭐라함 하마같이먹는다그랫냐
한 회당 6만원 이상 아닌가…? ㅅㅈㅎ 인서울 과외시급보다 비싼게 이해 안감… ㅋㅋ…..
하다 포기함 ㅋㅋㅋ 뭔 제로 음료도 먹지말라하고 통제 오지더라 오히려 반발심리 생겨서 나머지 운동횟수는 채워도 식단 안하겠다함
걍 건강 관리로 포장하고 나서 막말 하는 거 같음
난 그냥 내가 알아서 살빼는게 좋고 잘맞아 저능한 말 들어주는것도 짜증나는데 돈까지 왜 내지ㅋㅋㅋㅋㅋ
영업하느라 후려치는 거 ㅈㄴ 심해
나 여성 트레이너분한테 무료피티 받았을때는 존나 자존감 지킴이 해주던데 넘 비싸서 등록은 안했지만
근데 진심 운동이 업인 사람들은 9-6를 직장생활 이해 못하는 것 같음…나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아니 필테 1대1도 회사 회식 이런걸 이해 못해…. 왜요…? 제사 엠지마인드로 술 못마십니다 이랬다가 찍혀야 하냐요 ㅠ
돈받고도 갑질할 수 있는 몇안되는 직업 ㅋㅋㅋ
ㅁ식단 지들 대회나갈때급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여자몸은 다르다는거 생각도안하고 조이라함
닭고야 100g먹으래ㅋㅋ내가 선수임?
난 솔직히 pt 왜 비싼지 이해가 안감과외보다 비싸;;
ㄹㅇ임 사촌동생 피티 받다가 디스크터짐ㅠ
직장 다니면서 살 빼려고 간 사람한테 이것도 못해요? 하는 이유가 뭐지... 역지사지가 안되나...?
재활트레이너라면서 내 무릎뱅신만든 새끼
지야 그게 직업이니까 가능하지
울엄마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그룹피티 받았는데 뭔 식단이 하루세끼 단쉐에 스쿼트 ㅈㄴ 시켜서 엄마 무릎까지 나감ㅠ 전국민 바프 찍기 프로젝트도 아니고 적당히 좀 해라
ㄹㅇ 맞게 짜달라고 pt하는건데 졸라 다 똑같이만해
지들이야 저게 직장이지만 다른 일 병행하면서 해보든가
나보고 의지가 약하다고 식단만먹으라고해서 걍관둠
트레이너들 직장생활 안해봐서 일반인 생활 이해 못하는 경우 많은거 같아 직업이 몸 만드는 사람이랑 같은선상에 두고 회초리질 함
1:1 맞춤으로 받으려고 그 돈내는건데 회원에 대한 이해도 없고 하려고하지도 않음 이게 ㅈㄴ괘씸하고 횟수 끝나갈때쯤되면 백이면백 동태눈깔되고
9-6 안해봐서 뭘 모르는듯
운동도 코어가 없어서 하고싶어도 안되거나 자세가 안나오는데 냅다 무게만 올려서 3년 지나고나서 다른쌤한테 코어운동,숨쉬기운동 같은거부터 다시하고있음; 맞춤형솔루션해달라고 돈 내는건데 뭔 저렴ai처럼 일을 한다고
ㄹㅇ 나 저래서 일+운동으로 우울증 생기고 그만둠 .. 자꾸 통제하고 강압적으로 구니까 미치는 줄 돈내고 통제당하면서 혼나고싶지않다고요 ㅠ
ㄹㅇ 고객한테 맞게 짜달라고 하는게 pt아닙니꺼...
유딩때부터 석사까지 한 악기 선생들도 한타임에 5만원 받는데 인생 최고 업적이 다이어트인 놈들이 그 가격 받는것도 꼴사나움..
트도 직장을 다녀봐야한다 생각함
저런 새끼들 존나 많음 ㅡㅡ; 지들은 운동이 일이고
느리게 가더라도 지들이 나한테 맞춰야지 왜 운동이 직업인 사람한테 맞춤?
솔직히 pt금액이면 헬스 후에 가벼운 도수정도는 해줘야 금액이 맞다고봄...식단짜주는거, 운동루틴 자세봐주는거 ai가 더잘함
퍼스널 트레이닝인데 걍 지들한테 맞춘 운동알려줌 개패고싶어
트레이너 중에 식단부터 짜주는게 기본이라생각하는데 기본안하는 새끼들 개많음ㅋㅋㅋ트가망할수밖에.
ㅋㅋㅋㅋㅋ 트 진짜웃긴게중량 안치고 운동자세만 배우고 싶대도1rm도 못드는 무게 하라고 하더랔ㅋㅋㅋ나보고 증량안하는게 문제라고ㅋㅋㅋ디스크 3번터짐... 무식한 트들 존나많음ㅠ
그냥다별로야
ㅇㅈ 피티했었는데 겁나게 뭐라함 내가 돈냈잖아 피티만 가도 기적인데 뭐 점심시간에도 와서 운동하는 사람있었다 직장인인데 그렇다 겁나 비교질하고 내돈내고 혼만나는 기분이라 최악이였늠
8명 중 6명이 쓰레기였어ㅡㅡ트레이너가 시간약속 어기거나 취소하기 다반사고 무리하게 중량치게 해서 아픈 어깨 더 다치게 만들고 암것도 모르는애덜이 트레이너인 게 태반 ㅡㅡ 2명은 완전 괜찮았음
내 친구도 트인데 저러더라... 지 회원이 저번에 배운동작 못한다고 이상하다고 그럼ㅋㅋㅋ 아니 한번배우고 완벽히하면 트가 왜있너;
본인들은 직업이 몸만드는거구요...
글고 다 떠나서 돼지인 한남 트한텐 ㄹㅇ 신뢰가 안감 ㅋㅋㅋ 본인몸부터 살빼야할거같등데
ㄹㅇ.. 물론 몸관리 진짜 잘하는 트레이너분들도 있지만, 본인들도 시합기간아니면 살 확쪘다가 다시 빼면서 내가 식단 관리 못하는건 의지가 없고 어쩌고 하면 의욕이 안생긴다고요 ㅠ
첫댓글 ㅇㅈ... 내 식단 물어볼때마다 눈치보이고 패배자같어.. 아니 점심에 회사에서 어케 닭가슴살을 뎁히고 그걸 먹고 잇냐고...ㅜ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
진짜 존나 사람 패배자처럼 취급하는데ㅋㅋㅋㅋㅋ 왜 내 돈주고 무시받아야해? 오히려 나도 걔네한테 운동만 하는 빡대가리라고 취급해보고싶다 진짜
ㅋㅋㅋ그렇긴 해…상대에게 맞춰서 짜주는게 1:1 맞춤트레이닝 아닌가…그런것도 못맞춰주면서ㅜ돈만 비싸게 처받으니 그냥 안가게됨
내말이 걍 트입장에선 다 안좋대 ^^ 콘프로스트 저당먹어도 ㅈㄴ 뭐라함 하마같이먹는다그랫냐
한 회당 6만원 이상 아닌가…? ㅅㅈㅎ 인서울 과외시급보다 비싼게 이해 안감… ㅋㅋ…..
하다 포기함 ㅋㅋㅋ 뭔 제로 음료도 먹지말라하고 통제 오지더라 오히려 반발심리 생겨서 나머지 운동횟수는 채워도 식단 안하겠다함
걍 건강 관리로 포장하고 나서 막말 하는 거 같음
난 그냥 내가 알아서 살빼는게 좋고 잘맞아
저능한 말 들어주는것도 짜증나는데 돈까지 왜 내지
ㅋㅋㅋㅋㅋ
영업하느라 후려치는 거 ㅈㄴ 심해
나 여성 트레이너분한테 무료피티 받았을때는 존나 자존감 지킴이 해주던데 넘 비싸서 등록은 안했지만
근데 진심 운동이 업인 사람들은 9-6를 직장생활 이해 못하는 것 같음…나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아니 필테 1대1도 회사 회식 이런걸 이해 못해…. 왜요…? 제사 엠지마인드로 술 못마십니다 이랬다가 찍혀야 하냐요 ㅠ
돈받고도 갑질할 수 있는 몇안되는 직업 ㅋㅋㅋ
ㅁ식단 지들 대회나갈때급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여자몸은 다르다는거 생각도안하고 조이라함
닭고야 100g먹으래ㅋㅋ내가 선수임?
난 솔직히 pt 왜 비싼지 이해가 안감
과외보다 비싸;;
ㄹㅇ임 사촌동생 피티 받다가 디스크터짐ㅠ
직장 다니면서 살 빼려고 간 사람한테 이것도 못해요? 하는 이유가 뭐지... 역지사지가 안되나...?
재활트레이너라면서 내 무릎뱅신만든 새끼
지야 그게 직업이니까 가능하지
울엄마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그룹피티 받았는데 뭔 식단이 하루세끼 단쉐에 스쿼트 ㅈㄴ 시켜서 엄마 무릎까지 나감ㅠ 전국민 바프 찍기 프로젝트도 아니고 적당히 좀 해라
ㄹㅇ 맞게 짜달라고 pt하는건데 졸라 다 똑같이만해
지들이야 저게 직장이지만 다른 일 병행하면서 해보든가
나보고 의지가 약하다고 식단만먹으라고해서 걍관둠
트레이너들 직장생활 안해봐서 일반인 생활 이해 못하는 경우 많은거 같아 직업이 몸 만드는 사람이랑 같은선상에 두고 회초리질 함
1:1 맞춤으로 받으려고 그 돈내는건데 회원에 대한 이해도 없고 하려고하지도 않음 이게 ㅈㄴ괘씸하고 횟수 끝나갈때쯤되면 백이면백 동태눈깔되고
9-6 안해봐서 뭘 모르는듯
운동도 코어가 없어서 하고싶어도 안되거나 자세가 안나오는데 냅다 무게만 올려서 3년 지나고나서 다른쌤한테 코어운동,숨쉬기운동 같은거부터 다시하고있음; 맞춤형솔루션해달라고 돈 내는건데 뭔 저렴ai처럼 일을 한다고
ㄹㅇ 나 저래서 일+운동으로 우울증 생기고 그만둠 .. 자꾸 통제하고 강압적으로 구니까 미치는 줄 돈내고 통제당하면서 혼나고싶지않다고요 ㅠ
ㄹㅇ 고객한테 맞게 짜달라고 하는게 pt아닙니꺼...
유딩때부터 석사까지 한 악기 선생들도 한타임에 5만원 받는데 인생 최고 업적이 다이어트인 놈들이 그 가격 받는것도 꼴사나움..
트도 직장을 다녀봐야한다 생각함
저런 새끼들 존나 많음 ㅡㅡ; 지들은 운동이 일이고
느리게 가더라도 지들이 나한테 맞춰야지 왜 운동이 직업인 사람한테 맞춤?
솔직히 pt금액이면 헬스 후에 가벼운 도수정도는 해줘야 금액이 맞다고봄...
식단짜주는거, 운동루틴 자세봐주는거 ai가 더잘함
퍼스널 트레이닝인데 걍 지들한테 맞춘 운동알려줌 개패고싶어
트레이너 중에 식단부터 짜주는게 기본이라생각하는데 기본안하는 새끼들 개많음ㅋㅋㅋ트가
망할수밖에.
ㅋㅋㅋㅋㅋ 트 진짜웃긴게
중량 안치고 운동자세만 배우고 싶대도
1rm도 못드는 무게 하라고 하더랔ㅋㅋㅋ
나보고 증량안하는게 문제라고ㅋㅋㅋ
디스크 3번터짐... 무식한 트들 존나많음ㅠ
그냥다별로야
ㅇㅈ 피티했었는데 겁나게 뭐라함 내가 돈냈잖아 피티만 가도 기적인데 뭐 점심시간에도 와서 운동하는 사람있었다 직장인인데 그렇다 겁나 비교질하고 내돈내고 혼만나는 기분이라 최악이였늠
8명 중 6명이 쓰레기였어ㅡㅡ트레이너가 시간약속 어기거나 취소하기 다반사고 무리하게 중량치게 해서 아픈 어깨 더 다치게 만들고 암것도 모르는애덜이 트레이너인 게 태반 ㅡㅡ 2명은 완전 괜찮았음
내 친구도 트인데 저러더라... 지 회원이 저번에 배운동작 못한다고 이상하다고 그럼ㅋㅋㅋ 아니 한번배우고 완벽히하면 트가 왜있너;
본인들은 직업이 몸만드는거구요...
글고 다 떠나서 돼지인 한남 트한텐 ㄹㅇ 신뢰가 안감 ㅋㅋㅋ 본인몸부터 살빼야할거같등데
ㄹㅇ.. 물론 몸관리 진짜 잘하는 트레이너분들도 있지만, 본인들도 시합기간아니면 살 확쪘다가 다시 빼면서 내가 식단 관리 못하는건 의지가 없고 어쩌고 하면 의욕이 안생긴다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