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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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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의 집 음식을 못먹는다는 유병재.jpg (종편주의)
블랙 달리아 추천 0 조회 31,751 26.08.17 22:57 댓글 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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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01:19

    근데 나도 이래.. 이게 막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집안특유의 맛이나 향이 있거든? 그게 느껴져서 잘안먹혀.. 나도 비위약한편이라서 이해돼

  • 26.08.18 01:32

    나도...ㅋㅋ

  • 26.08.18 01:39

    나도나도 갓한 음식이면 그나마 그나마 좀 먹는데 반찬통? 절대 ㄴㄴ

  • 26.08.18 02:57

    이런 사람들 특징이 후각이 예민해서 그런건가?
    남의집냄새는 맡아도 반찬에서 남의집냉장고냄새 맡아본적은없는데 그게 느껴질정도면..

  • 26.08.18 03:04

    헐 나도 어릴때 이랬오

  • 26.08.18 04:17

    근데 나도 이래 ㅠㅠ 사진처럼 반찬 안덜고 그냥 반찬통 통채로 주면 더 못먹겠고...집 특유의 냄새가 있달까?ㅠㅠ 차라리 남의 집가서 내 눈 앞에서 새로 해가지고 먹는거면 몰라도 냉장고에 있던 반찬 먹으라하면 잘 못먹겠음 ㅠㅠ
    그래서 나도 남의집 가서 시켜먹는거 아니면 잘 안먹고 우리집에 누가와도 걍 시켜줌..
    먹어야 할 상황이면 어떻게든 먹지만 그게 아니면.. ㅠ

  • 26.08.18 04:51

    본인이 싫다면 안권하는게 맞는거 같음 싫다는디 입 하나 줄면 실컷 먹어서 좋지 뭐

  • 26.08.18 05:14

    나도 비위 약하고 사먹는거랑 다른.. 뭔가가 있어
    그리고 입맛에도 안맞음 ㅜㅜ 친구 부모님들 대부분 맞벌이라 서로 집 가서 밥 많이 먹어봤는데 웬만하면 울집으로 불렀음
    식당밥은 자극적이라 걍 먹는건가? 흠..
    걍 시간 지난 음식 먹는 행위 자체가 좀 비위상하고 맛도 바뀌고 데우면 또 비린내나고 하니까 집에서도 최대한 끼니마다 새 음식 해먹던지 사먹음

  • 26.08.18 05:30

    이영자랑 이국주꺼는 존나먹던디 뭐지?

  • 뭔가 전문적인느낌나서인가...?

  • 26.08.18 07:11

    ㅁㅈ 친구네 어머니가 싸준 김밥 못먹었어 ㅠㅠ 특히 김치땜에..

  • 26.08.18 08:01

    나도 비위약해서 이럼

  • 26.08.18 09:44

    남에집 반찬에서 그 집 특유의
    냄새가 나긴해서 먹을땐 힘들긴함 ㅠㅠㅠ근데 그걸 티내거나 거부하거나 하진않지

  • 26.08.18 09:52

    근데 진짜 궁금한게 저런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 집에가서 밥을 먹게 되잖아...? 그땐 어떡하지...? 갑자기 궁금해짐

  • 26.08.18 10:40

    나도 좀 있어. 반찬도 반찬인데 특히 쌀밥.. 왜인지 밥에서 집 냄새나는 거 같아서 잘 안먹음

  • 26.08.18 11:28

    무슨 느낌인지는 알겠어.. 하지만 꾹 삼키고 다 먹거나 함

  • 26.08.18 12:20

    삭당은 왜 괜찮아?

  • 26.08.18 12:32

    반찬 안덜어 먹으면 좀 비위생적여 보이긴해.. 밖에서 티는 안냄.

  • 26.08.18 12:45

    이해는감ㅋㅋ 그집 특유의 뭔가가 있어ㅋㅋ

  • 우와 신기하다ㅋㅋㅋㅋ

  • 26.08.18 14:23

    나도 그래...

  • 26.08.18 16:52

    집바집이더라 나는 어느집은 냄새나서 김만 먹고 어느집은 ㅈㄴ 맛집임

  • 26.08.18 17:41

    나는 객관적으로 위생 나가리인거 아니면 아는 음식도 뭔가 새로운 맛이라 별미 같아서 좋아했음,,, 원래 막입이긴해ㅠ

  • 26.08.30 14:00

    집냄새 나서 못먹나보다ㅜ
    그 집 특유의 냉장고 냄새같은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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