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이래 ㅠㅠ 사진처럼 반찬 안덜고 그냥 반찬통 통채로 주면 더 못먹겠고...집 특유의 냄새가 있달까?ㅠㅠ 차라리 남의 집가서 내 눈 앞에서 새로 해가지고 먹는거면 몰라도 냉장고에 있던 반찬 먹으라하면 잘 못먹겠음 ㅠㅠ 그래서 나도 남의집 가서 시켜먹는거 아니면 잘 안먹고 우리집에 누가와도 걍 시켜줌.. 먹어야 할 상황이면 어떻게든 먹지만 그게 아니면.. ㅠ
나도 비위 약하고 사먹는거랑 다른.. 뭔가가 있어 그리고 입맛에도 안맞음 ㅜㅜ 친구 부모님들 대부분 맞벌이라 서로 집 가서 밥 많이 먹어봤는데 웬만하면 울집으로 불렀음 식당밥은 자극적이라 걍 먹는건가? 흠.. 걍 시간 지난 음식 먹는 행위 자체가 좀 비위상하고 맛도 바뀌고 데우면 또 비린내나고 하니까 집에서도 최대한 끼니마다 새 음식 해먹던지 사먹음
근데 나도 이래.. 이게 막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집안특유의 맛이나 향이 있거든? 그게 느껴져서 잘안먹혀.. 나도 비위약한편이라서 이해돼
나도...ㅋㅋ
나도나도 갓한 음식이면 그나마 그나마 좀 먹는데 반찬통? 절대 ㄴㄴ
이런 사람들 특징이 후각이 예민해서 그런건가?
남의집냄새는 맡아도 반찬에서 남의집냉장고냄새 맡아본적은없는데 그게 느껴질정도면..
헐 나도 어릴때 이랬오
근데 나도 이래 ㅠㅠ 사진처럼 반찬 안덜고 그냥 반찬통 통채로 주면 더 못먹겠고...집 특유의 냄새가 있달까?ㅠㅠ 차라리 남의 집가서 내 눈 앞에서 새로 해가지고 먹는거면 몰라도 냉장고에 있던 반찬 먹으라하면 잘 못먹겠음 ㅠㅠ
그래서 나도 남의집 가서 시켜먹는거 아니면 잘 안먹고 우리집에 누가와도 걍 시켜줌..
먹어야 할 상황이면 어떻게든 먹지만 그게 아니면.. ㅠ
본인이 싫다면 안권하는게 맞는거 같음 싫다는디 입 하나 줄면 실컷 먹어서 좋지 뭐
나도 비위 약하고 사먹는거랑 다른.. 뭔가가 있어
그리고 입맛에도 안맞음 ㅜㅜ 친구 부모님들 대부분 맞벌이라 서로 집 가서 밥 많이 먹어봤는데 웬만하면 울집으로 불렀음
식당밥은 자극적이라 걍 먹는건가? 흠..
걍 시간 지난 음식 먹는 행위 자체가 좀 비위상하고 맛도 바뀌고 데우면 또 비린내나고 하니까 집에서도 최대한 끼니마다 새 음식 해먹던지 사먹음
이영자랑 이국주꺼는 존나먹던디 뭐지?
뭔가 전문적인느낌나서인가...?
ㅁㅈ 친구네 어머니가 싸준 김밥 못먹었어 ㅠㅠ 특히 김치땜에..
나도 비위약해서 이럼
남에집 반찬에서 그 집 특유의
냄새가 나긴해서 먹을땐 힘들긴함 ㅠㅠㅠ근데 그걸 티내거나 거부하거나 하진않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저런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 집에가서 밥을 먹게 되잖아...? 그땐 어떡하지...? 갑자기 궁금해짐
나도 좀 있어. 반찬도 반찬인데 특히 쌀밥.. 왜인지 밥에서 집 냄새나는 거 같아서 잘 안먹음
무슨 느낌인지는 알겠어.. 하지만 꾹 삼키고 다 먹거나 함
삭당은 왜 괜찮아?
반찬 안덜어 먹으면 좀 비위생적여 보이긴해.. 밖에서 티는 안냄.
이해는감ㅋㅋ 그집 특유의 뭔가가 있어ㅋㅋ
우와 신기하다ㅋㅋㅋㅋ
나도 그래...
집바집이더라 나는 어느집은 냄새나서 김만 먹고 어느집은 ㅈㄴ 맛집임
나는 객관적으로 위생 나가리인거 아니면 아는 음식도 뭔가 새로운 맛이라 별미 같아서 좋아했음,,, 원래 막입이긴해ㅠ
집냄새 나서 못먹나보다ㅜ
그 집 특유의 냉장고 냄새같은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