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새벽에 가아끔 등아프고 속 뒤집어지고 죽겠어서 병원가서 초음파했더니 담석이래.. 수술하려고 병원갔더니 의사쌤이 아직 염증도 별로 없고, 한달에 두번이상 통증이 와야 수술하라고 권장하는데, 나는 아직 괜찮다고 더 아프면 하래 가끔 아픈 것도 싫고, 바쁠때 아프면 어떡하나 싶어서 그냥 수술하겠다 하고 2~3달 뒤에 수술가능한 날짜 있대서 날짜잡고 수술했더니 염증있고 담석이 담관 꽉 막고 있었어서 지금 안했으면 응급실 갔을거라고... 수술 잘했대 내가 아파서 한건데 왜 더 아플떄까지 기다리라는건지 노이해 ㅜㅜㅜㅜㅜㅜ
첫댓글 엄살이심한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치과 검진 갈때마다 충치가 있긴하지만 아직 치료할정도는 아니니까 좀더 지켜보자는 거 n년짼데 그런느낌인가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래끼 때 이말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일찍오셔서 째기도 애매하다고 항생제묵자고... ㅠ 결국은 째는엔딩이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예민해서 아픈거 잘 감지해가지고 갔더니 더 심해지면 오래
말이야 방구야
더 심해지는거 싫어서 간건데
근데 나도 이런 경우 종종 있었어. 애기 아플때인데 너무 일찍 가서, 이게 어떤 병의 발현인지 확인 못할때가 있더라. 목이 살짝 부은거 같은데, 구내염증상 발현은 없고 편도염 일수도 있는데, 열이 고열이 아니고. 뭐 그래서 애매한가 보더라고
나도 분명 내가 열이 오르고 목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 의사가 이상 없다고 집에 가래.
근데 다음날부터 더 아파서 병원가니까 염증올라와서 아픈거 맞았음
나도..새벽에 가아끔 등아프고 속 뒤집어지고 죽겠어서 병원가서 초음파했더니 담석이래..
수술하려고 병원갔더니 의사쌤이 아직 염증도 별로 없고, 한달에 두번이상 통증이 와야 수술하라고 권장하는데, 나는 아직 괜찮다고 더 아프면 하래
가끔 아픈 것도 싫고, 바쁠때 아프면 어떡하나 싶어서 그냥 수술하겠다 하고 2~3달 뒤에 수술가능한 날짜 있대서 날짜잡고 수술했더니 염증있고 담석이 담관 꽉 막고 있었어서 지금 안했으면 응급실 갔을거라고... 수술 잘했대
내가 아파서 한건데 왜 더 아플떄까지 기다리라는건지 노이해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