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가 두고간적있어 장난치는줄알고 뛰어서 따라가는데 계속 감 ㅜ…. 전화했는데 장난치지말라면서 계속 끊음 이제 어떡해야하나 생각중인데 전화와서 데리러왔어… 알고보니까 내가 짐 싣고 문 닫은걸 탄건줄 알았다더라고… 그래서 그때 1n살이었는데 3n살인 지금까지도 엄마차 탈때 나 이제 탓어 하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진ㅁ자 저때 길에서 쪽팔려서 울진 못하고 눈물 ㅈㄴ 고였었어… 나한테 있는건 핸드폰 뿐인데… 저때는 스마트폰도 아니어서 정말 방법이 없었어…
첫댓글 미쳤나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웃
남자 존나 안정형
우리아빠도 그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황당했어 리클라이너 시트라 엄마랑 나랑 뒤에 탔는데 아빠가 휴게소에서 먼저 가버림 그래서 아빠한테 돈 청구하기로 하고 간식 세네개 사서 먹고있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상황에서 스무고개를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생각난다 옛날에 어떤 사람 엄마랑 마트 갔는데 엄마가 마트에 그 사람 두고갔다던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엄마가 두고간적있어
장난치는줄알고 뛰어서 따라가는데 계속 감 ㅜ….
전화했는데 장난치지말라면서 계속 끊음
이제 어떡해야하나 생각중인데 전화와서 데리러왔어…
알고보니까 내가 짐 싣고 문 닫은걸 탄건줄 알았다더라고…
그래서 그때 1n살이었는데 3n살인 지금까지도 엄마차 탈때 나 이제 탓어 하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진ㅁ자 저때 길에서 쪽팔려서 울진 못하고 눈물 ㅈㄴ 고였었어… 나한테 있는건 핸드폰 뿐인데… 저때는 스마트폰도 아니어서 정말 방법이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제 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시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ㅋ ㅠㅠ그땐 얼마나 무서웠을가 ㅠㅋㅋㅋㅋㅋㅋㅋ
나 울어 넘웃겨서ㅠㅠㅠ
와 나같으면 엄마한테 뭐라하면서 엄청 울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가 나 태우러 왔다가 차 문 열고 가방만 두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거 머 사러 갓다 왔는데 그걸 못 들엇는지 사고 나오니까 차 없더라^^.. 나 탄 줄 알았대...
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다
남편 전라도 사람인가
왜 전라도 사람이야? 궁금
@허광한(37) 아니 가끔 어이없으면 '니 시방 뭣하냐?' 이런식으로 되묻곤 하거든....상대방 행동이 너무 어이없을때.....ㅋㅎㅎㅎ
화법 ㄱㅇㄱ ㅋㅋㅋㅋㅋㅋ
그 고양이가 아빠 두고갔다고 애옹애옹 운 일화같다ㅋㅋㅋㅋㅋ
아 욱겨디져ㅠㅠ
개웃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