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나도 좀 그런편인데 운동하고 잘 자고 이러면 좀 낫더라고
그래서 운동 시작했는데 운동하는 시간 제외 대부분 누워있긴해.. 운동도 길게 못하고 러닝 30분이 최대임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나음
나도 저런데 운동해야하는구나... 시발.. 회사가 밤 8시에 끝나고 아침 7시에 출근하는데 운동을 언제하지 진짜 돌아버리겠네.. 그냥 사는 것도 힘든데 왜이렇게 챙길게 많은지
헬스 시작하니까 좀 낫긴한데 여전히ㅋㅋㅋ 이제는 여행도 못할 정도임 샤갈..
나 몇년전엔 이런글 보면 격하게 공감했는데 불안증 우울 조울 다 치료하고 초고도에서 살도 뺐는데 그러고나니까 이제는 저 글이 내 이야기 같지가 않아혹시 몸 컨디션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이거에 공감하는데 정신과 가본적 없는 여시들은 꼭 정신과도 가봐...!
예전에 저래서 운동이라도 시작했는데 거짓말 안하고 며칠 뒤에 자살충동 듬 이렇게 해서 살아야하나 하고..운동할 때 즐거워 본 적 없음 괴로운 걸 돈과 시간주고 하는 ..
나도 좀 에너지 딸리는 스탈인데 체력 운동하면 훨씬 좋아짐ㅇㅇ포인트는 숨이 차는 운동이어야됨. 음악 들으면서 런닝머신에서 맘대로 20~30분만 걷다 뛰다해도 진짜 활력이 달라져. 저렇게 만사 귀찮은게 다른 이유도 있을수 있지만 체력부족일수도 있어 진짜..
나딱저런데 여행가고 놀러다니는것만 잘함..
나도 저래... 인간으로 사는거 적성에 안맞음.... 그나마 운동 해서 체력 좀 올리면 낫긴 한데 나은 수준이지 절대 괜찮은 수준까진 안되는거 같음
내가 저래 운동좀 해보려고 재활운동 시작했더니 무리했다고 병생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사람 뭘하고 살아야할까...
내가 그런데 .. 불안장애약 먹고있어
등산시작하고 치료됨 체력늘어서 평일에도 친구약속잡고 모임나가고 그럼 원래 일주일에 약속 1개잡혀도 힘들엇는데 ㅋㅋㅋ
나도 이글 공감했는데 그당시 우울증이었던듯.. 인생 왜사냐 이러고 죽고싶어하고 그랬어 지금은 저글 봐도 딱히 공감안되고 안죽고싶음
사는게 버거움... 울엄빠 나이 많아서 은퇴하고 집에 계신데 그게 너무 부러움. ㅠ
난데..
진짜 너무 공감돼.. 근데 나는 항상 이랬던 건 아니고 언젠가부터 이래서 ㅠ 두 양극단을 모두 체험하니 혼란스러움..
삶을 단순하게 해야해.. 걍 루틴만들고 물건도 최대한 줄이고
완전나야
완전 나랑 똑같음 그리고 운동 해봤는데 도대체 뭐가 좋아지는지 모르겠던데..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짐
난 그래서 운동도 소통안하는 단체요가수업 혼자 가서 그림자처럼 있거나 혼자 헬스해 아무랑도 말할 힘이업어
규칙 강박 성향있으면 더 심해.. 그래서 생각을 의식적으로 끊어내야 함 회피가 좋더라고~ 다른 걸 하면서 생각을 전환시키면 또 잘 살아짐.. 이렇게 물흐르듯 살다가 생리기간때 한번씩 또 곱씹고 스트레스 받고 반복ㅋㅋ
만성 소아우울증(소아부터 쭉이어져온)일수도있음저게 정상이 아니라고는 할 순 없는데 한번 약먹어보면 달라질수도 있음
버거워 진짜 ㅠ
나 저랬는데 저거 병이더라 정신과약 먹음ㅠ
너어어무 공감가 난 우울증은 아니고 애기 때부터 그냥 에너지가 부족했대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나도 좀 그런편인데 운동하고 잘 자고 이러면 좀 낫더라고
그래서 운동 시작했는데 운동하는 시간 제외 대부분 누워있긴해.. 운동도 길게 못하고 러닝 30분이 최대임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나음
나도 저런데 운동해야하는구나... 시발.. 회사가 밤 8시에 끝나고 아침 7시에 출근하는데 운동을 언제하지 진짜 돌아버리겠네.. 그냥 사는 것도 힘든데 왜이렇게 챙길게 많은지
헬스 시작하니까 좀 낫긴한데 여전히ㅋㅋㅋ 이제는 여행도 못할 정도임 샤갈..
나 몇년전엔 이런글 보면 격하게 공감했는데 불안증 우울 조울 다 치료하고 초고도에서 살도 뺐는데 그러고나니까 이제는 저 글이 내 이야기 같지가 않아
혹시 몸 컨디션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이거에 공감하는데 정신과 가본적 없는 여시들은 꼭 정신과도 가봐...!
예전에 저래서 운동이라도 시작했는데 거짓말 안하고 며칠 뒤에 자살충동 듬 이렇게 해서 살아야하나 하고..운동할 때 즐거워 본 적 없음 괴로운 걸 돈과 시간주고 하는 ..
나도 좀 에너지 딸리는 스탈인데 체력 운동하면 훨씬 좋아짐ㅇㅇ포인트는 숨이 차는 운동이어야됨. 음악 들으면서 런닝머신에서 맘대로 20~30분만 걷다 뛰다해도 진짜 활력이 달라져. 저렇게 만사 귀찮은게 다른 이유도 있을수 있지만 체력부족일수도 있어 진짜..
나딱저런데 여행가고 놀러다니는것만 잘함..
나도 저래... 인간으로 사는거 적성에 안맞음.... 그나마 운동 해서 체력 좀 올리면 낫긴 한데 나은 수준이지 절대 괜찮은 수준까진 안되는거 같음
내가 저래 운동좀 해보려고 재활운동 시작했더니 무리했다고 병생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사람 뭘하고 살아야할까...
내가 그런데 .. 불안장애약 먹고있어
등산시작하고 치료됨 체력늘어서 평일에도 친구약속잡고 모임나가고 그럼 원래 일주일에 약속 1개잡혀도 힘들엇는데 ㅋㅋㅋ
나도 이글 공감했는데 그당시 우울증이었던듯.. 인생 왜사냐 이러고 죽고싶어하고 그랬어 지금은 저글 봐도 딱히 공감안되고 안죽고싶음
사는게 버거움... 울엄빠 나이 많아서 은퇴하고 집에 계신데 그게 너무 부러움. ㅠ
난데..
진짜 너무 공감돼.. 근데 나는 항상 이랬던 건 아니고 언젠가부터 이래서 ㅠ 두 양극단을 모두 체험하니 혼란스러움..
삶을 단순하게 해야해.. 걍 루틴만들고 물건도 최대한 줄이고
완전나야
완전 나랑 똑같음 그리고 운동 해봤는데 도대체 뭐가 좋아지는지 모르겠던데..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짐
난 그래서 운동도 소통안하는 단체요가수업 혼자 가서 그림자처럼 있거나 혼자 헬스해 아무랑도 말할 힘이업어
규칙 강박 성향있으면 더 심해.. 그래서 생각을 의식적으로 끊어내야 함 회피가 좋더라고~ 다른 걸 하면서 생각을 전환시키면 또 잘 살아짐.. 이렇게 물흐르듯 살다가 생리기간때 한번씩 또 곱씹고 스트레스 받고 반복ㅋㅋ
만성 소아우울증(소아부터 쭉이어져온)일수도있음
저게 정상이 아니라고는 할 순 없는데 한번 약먹어보면 달라질수도 있음
버거워 진짜 ㅠ
나 저랬는데 저거 병이더라 정신과약 먹음ㅠ
너어어무 공감가 난 우울증은 아니고 애기 때부터 그냥 에너지가 부족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