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체중인 국내 여성 5명 중 1명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체중과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체형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나타나면서 비만 치료제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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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상 조선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 (마운자로 등은) 부작용이 적은 약제가 아니다"라면서 "정상 체중이나 고령자가 주사제를 썼을 때 영양 불균형 때문에 입원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질환 치료 목적으로는 정말 좋은 약제가 맞지만, 정상 체중일 때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ㅁㅈ 차라리 이렇게 수면으로 올라와서 후려쳐지는게 맞는거 같기도... 근데 또 이런 류의 기사보고 저런게 있구나 하는 사람도 당연히 생길꺼라 어려워 ㅜ
말만하지말고 처방을해주지말았으면좋겠음
의사새끼들도 양심좀 있었으면 좋겠다 비만하지도 않은데 왜 막 처방해주니?
ㅈ되거나 말거나 ㅋㅋㅋㅋ 많이 맞으셔요
맞는 여자만 패지말고 무분별하게 처방해주는 의사도 팼으면..
비만직전이라 한달 맞았는데 체지방만 딱 3.9키로 빠짐..무서워서 더는 안하려고
내가 보는 유튜버는 비만인데도 응급실3번에 입원2번 했더라
정상체중은 부작용 더 크겠지
무분별한 오남용이 만든 결과인듯 치료 목적인데 미용 목적으로 비춰지니 그리고 진짜 공감 마운자로로 살 빼면 질투한다는 사고 방식이 특이함 거의 대부분이 고도비만이 마운자로로 살 빼면 오 약이 진짜 효과가 있구나 하고 보통 체중이 그러면 건강 안 무섭나 이럴 텐데
아니 나 비만에 당뇨라서 맞는데도 부작용 있는데 정상체중은 진짜;;; 겁도 없나
어차피 흐린눈하고 걍 맞으니까 냅둬야됨 ㅋㅋ
나는 키빼몸 100이하 아니면 굳이임 진짜 ..
ㅋㅋㅋㅋ걍 맞으렴~
bmi 22~23이하는 외국에서 처방 안해준다 하더라 나도 161 55~54인데 운동하면서 8키로뺀거거든 (bmi 19)
정체기 오니깐
10이면10 마운자로 하라 해서 병원 까지 갔는데 다행이 양심?있는분이여서
처방 받지말고 하던대러 하라거 돌려 보냄
감사합니다 ㅠㅠ
자꾸 질투라잖아... 질투가 아니라 정상체중이 맞는건 약물 오남용이라고요ㅠㅠ
아니..가격이나 내려...
다른나라들은 이거 맞기전에 교육받아야한다던데 우리나라는 안 하나? BMI도 별로 안 지키고 처방해주는거 같고
췌장이랑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안되는데 아이고 여자들아
일본인가? 거기는 뼈말라가 막 병원 앞에서 주사기 꽂고 버리고 가던데 우리나라보다 다른나라가 더 심한듯 ㅠ
당연한 얘기임..... 정상체중들은 왜 맞는거임
나 키빼몸90일때 위고비맞고 응급실갔어
어지러움이랑 구토로....
맞자마자 바로오는거아니고 다음날 서서히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졌어
조심해 다들 나도 내가 쓰러질줄몰랐어
159에 52키로인내친구도맞고있음
((참고로 알겠지만 개 위 험))
연예인들 갑자기 뼈말라로 나오는 그런것부터 규제해야해 저런거 보고 이쁘다 생각 하니까 정상체중도 마운자로 꼽지
비만도 고도비만은 되야 처방해줘야지 처방해주는게 웃긴데
난 고도비만이였는데 정상체중 되자마자 유지자로됨ㅋㅋ
걍 내 몸 아니라서 이제 알빠 아님 마운자로 동기화인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