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의 크기는 동물 종마다 매우 다르다. 가장 작은 것은 동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민물 윤충(輪蟲)으로서 길이가 0.002㎜에 불과하다. 인간의 정자는 그보다 조금 큰 0.05㎜ 정도다.
그럼 정자의 길이가 가장 긴 동물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몸길이가 2~3㎜밖에 되지 않는 ‘드로소필라 비푸르카(Drosophila bifurca)’라는 이름을 지닌 초파리다. 이 초파리의 정자는 자기 몸길이의 수십 배에 달하는 6㎝까지 길어질 수 있다. 물론 굵기가 너무 가늘어서 우리 눈에는 보이지도 않지만 말이다.
진짜 별걸 다 본다
아 .. 죽일놈의 호기심
다리같네 ㄷㄷ
진짜 별걸 다보네...
어떤 도파민 넘치는 삶을 추구하면 저러고 날기까지....
초파리짝짓기를 보게되다니
벼룩파리 처돌았나 미친놈이
와 초파리도 저렇게 한다고??? 신기
한남이 쟤보다 못한겨...?
살다살다;;
살다살다 초파리 쇠악스를보네
ㅁㅊ 다리만 하네
살다살다 별걸 다보네
미친걷듫ㅠ
시파..
진짜 별걸다본다
Ai아니야?ㄷㄷ어케 저런 자세로
자세는 종이 뭐든 다 똑같네
냐가 지금 뭘 본겨
뭐냐
내가 지금 뭘 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