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6216
굶어죽은 7개월 아기…PC방 다닌 부모는 양육수당 꼬박꼬박
출생부터 사망까지 7개월간 부모급여 등 1천217만원 수령 후 아동학대·방치 국회 국민동의청원…"아동 안전 확인 안될 시 양육 수당 등 지급 중단해야"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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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는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00여만원은 꼬박꼬박 수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중략)
항목별로 부모급여 8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기타 양육지원금 105만원, 아동수당 82만원, 출산장려금 30만원 등이었다.A군이 숨진 지난달에도 부모급여 100만원과 아동수당 10만5천원 등 110만5천원이 지급 내역에 올라 있다.앞서 대전지검은 지난달 31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A군 부모(20대)를 구속 기소했다.이들은 피시방에서 게임에 몰두하느라 갓 태어난 아들을 장시간 방치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이들 모두 특정한 직업이 없었지만, 정신질환 등 병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생략)전문 출처세금 개아깝네 진짜
부모라고 부르기싫은데 저새끼들한텐 그냥 들어오는 돈이 먹고노는 돈 그 이상그 이하도 아니였겠지
애를 연금처럼 쓰짆아. 현금 지원 그만하라니까
불쌍한 아가..
이러니까 현금지원하지말라고 교육이나 시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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