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플초의 일상화
바로 팀 버튼 신작 <웬즈데이>동양인이 보라색 브릿지 하고 나오는거 너무오랜만에 봐서 신기할 지경임ㅋㅋ캐릭터의 '요코'라는 이름도 그나마 백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양인인 비틀즈 존 레논의 아내인 '오노 요코'에서 따왔을 확률 높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플초의 일상화
첫댓글 브릿지를 왜저렇게 넣고 앞머리를 대체 왜저렇게 한느거야?
대체 동양인 브릿지는 어디서 시작된거야? ㅋㅋㅋㅋ 오리엔탈의 나라라며 브릿지 왜자꾸 쳐넣어
못살던 시절에 이민간 여자들은 미용사를 직업으로 많이 택했고 그 아이들이 그 당시에 브릿지를 많이 넣었었대
내가 듣기론 초기 이민 정착민들이 미용 기술로 생업을 해서 그 자녀들이 당시 유행이던 브릿지를 하고 다녀서 그렇다는데.. 굳이 보라색인 이유는 모르겠음
흑발 머리에서 윤기? 엔젤링같은거 살릴때 푸른 계열 많이 써서...글구 보라색이 좀 신비로운 색상인데 부정적인 이미지도있어가지고... 괴이한/괴짜 느낌 이란 것도봤어
동양인들이 이민가서 미용실 했고 그때 염색약 남은걸로 애들 염색해줌 근데 머리 다 하기엔 약이 모자르니 브릿지로 함
저 씨브랄 보라색 브릿지는
양인들 참 게을러
안일한 놈들아
이젠 동양인들 미감이 더 세련됐는디 ㅋㅋㅋㅋ 지들만 우물 안에 있는듯
?
나 유럽사는데 동료 일본애들 아직도 저러고 다니긴함ㅠ 구려
첫댓글 브릿지를 왜저렇게 넣고 앞머리를 대체 왜저렇게 한느거야?
대체 동양인 브릿지는 어디서 시작된거야? ㅋㅋㅋㅋ 오리엔탈의 나라라며 브릿지 왜자꾸 쳐넣어
못살던 시절에 이민간 여자들은 미용사를 직업으로 많이 택했고 그 아이들이 그 당시에 브릿지를 많이 넣었었대
내가 듣기론 초기 이민 정착민들이 미용 기술로 생업을 해서 그 자녀들이 당시 유행이던 브릿지를 하고 다녀서 그렇다는데.. 굳이 보라색인 이유는 모르겠음
흑발 머리에서 윤기? 엔젤링같은거 살릴때 푸른 계열 많이 써서...
글구 보라색이 좀 신비로운 색상인데 부정적인 이미지도있어가지고... 괴이한/괴짜 느낌 이란 것도봤어
동양인들이 이민가서 미용실 했고 그때 염색약 남은걸로 애들 염색해줌 근데 머리 다 하기엔 약이 모자르니 브릿지로 함
저 씨브랄 보라색 브릿지는
양인들 참 게을러
안일한 놈들아
이젠 동양인들 미감이 더 세련됐는디 ㅋㅋㅋㅋ 지들만 우물 안에 있는듯
?
나 유럽사는데 동료 일본애들 아직도 저러고 다니긴함ㅠ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