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의아닙니다)
남조 송나라에
유옹(劉邕)이라는 귀족이 있었는데
얘가 뭘 좋아했냐면
사람 몸에 생긴 상처 딱지
를 좋아했다고 함…
그냥 특이취향 수준이 아니라
남의 몸에서 떨어진 딱지를 주워먹고서는
전복 맛이 난다
ㅇㅈㄹ
한번은 남의 집에 놀러갔다가
주인이 뜸 뜬 자리에 생긴 딱지가 침상에 떨어져 있는 걸 발견하고
그걸 냅다 주워먹음
집주인도 정상은 아니었던 게
그걸 보고 아직 몸에 붙어 있던 딱지까지 떼서 줬다고 함
그리고 나중에 지 친구한테
유옹이 와서 내 딱지를 먹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됐다
이럼
네가 떼어줬잖아…?
근데 이 금쪽이(유옹)는 사람들이 냅두니까 더 해도 될 거 같았나봄 ㅇㅇ
더 난리침
유옹이 지방 관리로 있을 때
부하 관리 200여 명을 돌아가면서 채찍질까지함
죄 있든 없든…
등에 상처 내서
딱지 만들라
(인권 유린 ㅠㅠ)
그 담에 딱지가 다 아물어서 떨어질 때쯤 되면
밥상에 반찬처럼 올려서 먹었다고 함
이거 야사도 아님
정사…
역사서에 기록됨
(너무마이너한 썰이라 관련 그림도 없어서 그냥 역사서로 대체함)
미친놈아냐;;
아니 다 구할 수 있는 위치인데 전복을 구해다 먹어;;;
와우....
아슈발 방금 아침먹었는데 속안좋음
ㅋㅋㅋ아 더러워어억
우우에ㅔ에에ㅔㅔㄱ 아 진짜 토할것같아
어ㅏ 진심 태어나서 첨들어보는 일화야 개흥미돋;;;
뭘까? 하고 들어왔는데 내 머리로는 감히 상상도 못함..
아 진짜 앵간한 고어물도 보는데 이건 토나온다 ㅅㅂ
아 진짜로 토핳거같음
아씨바진짜개미친;;;
역겨워 ㅁㅊ
별 또라이가 많네
이건 ㄹㅇ 토할 거 같다
하...
으 진심 정신이 어떻게 된 거 아님?
드럽긴한데 딱지는 인육은 아닌가? 살이 돋은건 아니니까..?
미친양반
아 뭐 먹다가 한입먹고 이 글 봤는데 식욕 재기해서 다 버림... 글써준걸 탓하는건 아니야 그냥 그렇다고....
웨에엨
역대급이다
아 밥 먹었는데 속이 안 좋아졌어
피맛아냐??
저런 미친놈을 봤나
우와 내.. 디지털 위고비
으 시발 개 미친놈
오 글 진짜 재밌다 ㅋㅋ이런 글 써주는 여시들 고마움ㅋㅋㅋㅋ난 안 역겹고 진짜 흥미돋이었어 !!! 재밌게 잘 봤어
얼마나 기괴할까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 인간은 상상이상이다..
이것이 폰위고비로구나
개흥미롭다..
아시발 속 안좋아짐
아 미친.... 미친놈....
육성으로 구역질함
우웩 시발
인간들은 정말 이상해.........
귀족이면 걍 전복을 처 드세요 ㅜ ㅅㅂ 돈도 있는디
전복...ㅁㅊ 상상된다 이식증이 개심각하네
ㅁㅊ....
라진짜존나고어봐도 토안하는데 이거레알 토쏠림
와 시발…
우웩 역겨워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