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둘다 내가 겪은 사례인데
생각보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함
안꾸미고 대충 갔을 때
다른 사람은 1:1 응대 하면서
나는 그냥 슥 스캔하고 있다가
"저기 이거 한번 보여주세요" 하면
그제서야 와서 응대하기 시작함
같은 매장에 n달 후 > 명품 입고 왔습니다 < 룩으로 갔을 때
들어오자마자 1:1 마크 하고
다리 아프시지 않냐고 앉으시라고 안내받음
어떤 제품군 찾으시냐고 질문 후에
제품들 가져와 보여주며 적극적인 응대함
꼭 저 매장 뿐 아니라
다른 매장에서도 확실히 1:1 마킹 받으면서
그냥 물건만 보고 가더라도 웃는 낯으로 응대받음
너의 자격지심 아니냐! 할 수 있지만
백화점 (일부) 매장 직원들에게
나같은 경험 한 사람들이 제법 있는듯 해서 적어봄
첫댓글 대딩때 ㄹㅇ 멸시 받은기분 들었는데 나갈때 미러로 보였는디 무시하는 얼굴로 쳐다보고있던게 안잊혀짐..ㅎ
그들도 그저 다 같은 직장인이라 걍 개개개친절하던데.. 그지꼴로 백화점 간 적도 없고 백화점 간다고 꾸미고 간 적도 없고 걍 평상시 출근룩처럼 입고만 가봤는데 신기하뇌 인센 먹을텐데 뭐하러 불친절하지
안 살거라고 생각해서ㅋㅋ
면세는 그지깽깽이처럼 가도 친절하던데 백화점은 좀 다른가보네
난 갠적으로 걍 내비뒀으면 1대1 응대 부담스럽...
살때는 약속때문에 차려입고가서 그랬는지 앞에서부터 마중나오고 친절했는데 대충 집에 입는 옷 입고 as받으러가니까 여기서 산거 맞냐고 깔보더라.. 있는거같음 무조건
유독 그런 매장이 몇 곳 있는 거 같아
ㄹㅇ 느껴짐
나는 그냥 구경하러는 안가봣고 살 마음있을때 몇가지 정해서 가서 그거 보여달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살거(?)같이 느껴졌는지 친절했어 ㅋㅋ항상 청바지 티셔츠 입고 썬크림만 바르고 감
백화점애서 단기알바한 적 있는데 절대 차별하지 말라고 교육 받았는데… 실제로 컴플레인 ㅈㄴ 쎄게 걸린 적 있다면서…. 왜그럴까
친절한 직원도 많지만 차별하는 직원도 많다는거. 근데 난 걍 마이웨이로 고무줄 바지에 크록스 신고감.
판매하는 명품 브랜드네임에 자아의탁을 하나봐
많지 나 그냥 평범하게입고 비즈줄섰는데 일반줄은 저쪽입니다하고 안내받음ㅎㅎ
더현대 씨발아 니네얘기야
찐임
찐인데 사실 명품꾸꾸꾸 일때는 구매안하고 (놀러나온거라 무거우니) 후즐그레 하게 입고 나왔을때 실구매했음(사서 들고 집에 빨리들어갈꺼니까)
ㄹㅇ임 같은 곳 다른옷차림으로 가서 더 잘앎 심지어 명품매장도 아니고 화장품이였는데 친구랑놀다가 립보려고 갔을때 대충 힐끔보고 말도 안걸더니 결혼식 참석하고 풀메로 갔을때 계속 말걸고 이게 잘어울린다하면서 추천해주더라
식품관에서 알바할때 보니까 집앞 놀러나온 차림인 사람들 등급이 주로 더 높던데..(실제로 집앞 놀러나온게 맞음)
난 라코스테매장에서 .. 디피된 패딩 입어볼라는데 나한테 안맞는 사이즈라고 다른손님들많았고 응대안하면서 내가 만지는것마다 지랄해서 나와갖고 다른 명품관갔는데 세상친절하셨음
백화점갈때 꾸꾸꾸를 안하는데
엄마아빠도 느낄정도여서 컴플개길게씀
ㅈㄴㄱㄷ 와 나도 라코스테 매장에서 당함ㅋㅋㅋㅋㅋ진짜 개어이없어서 컴플 길게 씀
옛날에 찐으로 겪어봄..화장 안 하고 추레하게 갔을 때 눈 마주치고도 개무시하던 직원 다음날 풀메하고 미용실 갔다 가니까 세상 친절하게 인사하더라..ㅋ
오히려좋아 ㅋㅋ
2ㄴㄷㅋㅋ
ㄹㅇ.. 명품백 들고 안들고 차이 심함 시향마저도 저래 향수 뭐 얼마나 한다고
이거 찐이야 근데 일부가 맞긴 한건가 ㅋㅋ
신세계 루이비통 너가 거기서 일한다고 너도 명품인줄 아니? 아휴
이거 우리나라 특이야? 난 명품 매장 해외에서만 존나 가봤는데 전혀 저런거 없이 대부분 존나 친절하거나 그냥 만인에게 불친절하거나 둘 중 하나였는데
돈있는 사람들 중 안꾸민 사람들 많음.. 동네 마트 나오듯 장보러 백화점 왔다가 명품도 보는거라..
분명 존재하는데 피해의식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젤 답답. 거지 행색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백화점에서만 거지로 다니겠냐고요! 모든 상황에서 거지로 다녀서 모든 상황과 반응이 익숙하다고요. 근데 백화점에서만 저따구로 대응하니 차이를 느끼는거 아녀. 피해의식이라고 하면 거지 억울합니다.
존나많지...신발매장은 신발훑어봄ㅋㅋㅋㅋ
시향도 안시켜줌 근데 그래서 좋긴해ㅋㅋ안귀찮고
나는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는게 조아
살거같은 사람한테 세일즈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뭐 물어봤을때 똑같이 친절하기만 하면 전혀 노상관임...근데 대화라는 게 시작됐는데 저따위로 한다? 가만안있지..
찐 부자는 1로 가는경우 많던데..헹
프리미엄 전략인 매장일수록 심한듯
로엠 갔는데 티셔츠가 질떨어져보이길래 목늘어나진않나요? 물어봤더니 무시하면서 로엠옷 안입어보셨어요? 몇번을 앵무새마냥 그러던데 느그 로엠 그정도 아닙니다...
ㅋ 누가보면 랑방 프라다 급인줄..
솔직히 차이느껴짐. 사람인데 당연한거라 생각하는데 차별느껴지면 개빡침
솔직히 영업직인데 저기도 실적제라 이해감
10000명에게잘해주고 1명팔기
1명에게 잘해주고 팔기
위에서도 겁나 뭐라해댐
좀 같잖ㅋㅋㅋㅋㅋ그래 을짓 많이 해라
압구정 현대 롤렉스 남직원 ㅎㅎ
낰ㅋㅋㅋㅋㅋ 그냥 귀찮아서 모자 쓰고 갔는데 고객님 이거 카드 도용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진짜..? 내가 직원이면 오히려 편하게 온 사람이 부자같아서 더 눈여겨볼 것 같은데 이것도 편견인가 ㅋㅋㅋㅋ 너무하네 ㅠㅠ
나 그지꼴로 샤넬가서 반지사는데 신분증검사했어..ㅋㅋㅋ
그거 고액이라서 카드명의랑 맞나 확인해야돼서 그럴걸..? 안그럼 책임져야 돼서 ㅜㅜ
응대하는것도 에너지고 시간인데 당연하다 생각함 나같아도 살사람한테 더 집중하지
건대 스타시티 롯백 디올 늙크크 여직원
오전에 매장에서 쇼핑하고 오후에 다른 일정 있었는데 오전에 못 산거 생각나서 한 번 더 매장갔더니 일부러 서비스받을라고 옷 바꿔입고왔냐고 머라함
실화..? 거기 디올 가방 매장은 따로 없는 걸로 아는데 설마 화장품?
@바게뜨2 화장품..!
ㅋ 동대구신세계 토즈 갔다가 저런거 당함
나도 엄마랑 같이 대충입고 들어갔는데 인사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길래 바로 나오고 바로 옆 다른 매장가서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