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라자체가 한남화되는거같음… 남들이 뭔 선택하든 훈수두는게 ㅈㄴ 무례한건데 다들 돈에 미쳐서 그 생각이 안드나봄 애초에 남이 사는 동네를 그렇게 급지따져가면서 나누는게 ㄹㅇ 천박한거같음 심지어 난 남들이 상급지라고 부르는 동네 아파트 사는 캥인데도 여기 안살고싶음 집값은 오르겠지만 걍 동네 감성이 싫어 개극성맞고 또 지들끼리 급매기고 있음 아파트만 많고 눈도 피로함 죽으면 돈도 없어지는데 걍 내가 좋아하는 자연 속에서 길고양이들 마당에 급식소 차려서 주택에서 살거싶음 그게 내 삶의 기준임
월부강의 듣다가 거기서 무슨 매니저?급 활동하는 내 친구도 내가 구축아파트 실거주용으로 매수해서.. 인테리어하겟다니까 인테리어하지말라고 역정내더라 그냥 몸 뉘일곳만 있으면 된다고 투자가치로만 봄ㅋㅋㅋ 그리고 매수할 때 퇴직연금안깼다니까 개한심하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지는 지방 갭투했는데 몇년째 보합이면서
와 나도 이 생각 진짜 많이했었음 요즘 빌라만 관리하는 관리업체도 많아서 우리빌라는 그런데 쓰는데 딱 저 사람 말대로 살기 편하고 재산세 적게 나가고 난 개만족중인데 아파트 아파트 거리는게 기괴하긴 했음.. 여전히 빌라에 사는 사람 비율이 월등히 높은데도 그리고 우리동네 빌라는 진짜 거래 잘됨
제발 남의인생에 신경 좀 꺼라
마자 나도 지방사는데 몇십억 깔고 앉아있느니(일단 그럴돈도없구 )주식이나 하고 살을래 ㅋ 머 서울 안살아두되자너 ㅋ
근데 궁금한거지만 나중에는 난 주택연금 받고싶은데 빌라도 되나? 이거되면 하고싶어!! 아파트관리비 진짜 개비싸ㅠ
어우 진짜 지긋지긋하구먼 ㅋㅋㅋ
본인이 아파트 사줄거 아니면 말하지 말라고 ㅡㅡ 그렇게 답답하면 하나 사주고나 말 얹어라
왜...화가 난거야? 남이사 빌라를 사던말던 뭔상관이지
걍 나라자체가 한남화되는거같음… 남들이 뭔 선택하든 훈수두는게 ㅈㄴ 무례한건데 다들 돈에 미쳐서 그 생각이 안드나봄 애초에 남이 사는 동네를 그렇게 급지따져가면서 나누는게 ㄹㅇ 천박한거같음
심지어 난 남들이 상급지라고 부르는 동네 아파트 사는 캥인데도 여기 안살고싶음 집값은 오르겠지만 걍 동네 감성이 싫어 개극성맞고 또 지들끼리 급매기고 있음 아파트만 많고 눈도 피로함 죽으면 돈도 없어지는데 걍 내가 좋아하는 자연 속에서 길고양이들 마당에 급식소 차려서 주택에서 살거싶음 그게 내 삶의 기준임
아 존나 공감 한남들 툭하면 아는척 맨플 지리는거 여자들도 따라가는듯 돈에 미쳤어 나도 돈 좋아하는데 돈에 미쳐버린거랑 그냥 좋아하는거랑은 천지차이임.. 좀 작작하자
아니 자기 마음이지.....왜 훈수여
와 난 한국에 부동산에 미친 개정신병자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 의견 가진 사람들도 많았구나... 진짜 그동안 너무 숨막혔었음ㅠ 한쪽이 극성이니까 걍 무시하는거였어......
직장가깝고 주차엘베 되고 집 넓고 요거만 다 충족되면 나도 빌라 사고싶어
ㄹㅇ인게 내가 좋아하는 인프라 다 구성되어있고 나 혼자 살기 적정평수(20평대)에 맘에 딱 들고 안정적으로사는데 ꖶዞ 여기 샀냐고 투자가치 없다고 하는 거 보면 웃김 ㅠㅠ
집들이가니까 요즘 빌라는 내부 걍 아파트랑 똑같던데.. 글구 사주고 훈수 plz
뭐어때 어디든 내가 살기 편하면 되지
월부강의 듣다가 거기서 무슨 매니저?급 활동하는 내 친구도 내가 구축아파트 실거주용으로 매수해서.. 인테리어하겟다니까 인테리어하지말라고 역정내더라 그냥 몸 뉘일곳만 있으면 된다고 투자가치로만 봄ㅋㅋㅋ 그리고 매수할 때 퇴직연금안깼다니까 개한심하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지는 지방 갭투했는데 몇년째 보합이면서
솔직히 ㄹㅇ 남이사임 나 대단지아파트 너무싫어 아파트 빠져나가는데 한세월이야 ㅠ 극혐
내 집 << 이면 되는거 아님? 존나 이래라 저래라야 구축살든 신축살든 빌라를 살든 그냥 내 집이면 된거지 팔고 어쩌고 ;; 안 팔리면 가격 좀 후려쳐서라도 팔면됨
세상 모든게 돈으로 보이지.... 30년 40년지나도 안팔거라고 개곰팡이집되도 내가! 알아서한다고~~~ 한국인들 통제성향 개쎄진짜
나도 여건만되면 채광좋은빌라 좋아 난오피스텔도 ㄱㅊ아 돈만있다면... 따지고보면 연예인들이사는곳도 그냥 허황좋은빌라임
와 나도 이 생각 진짜 많이했었음 요즘 빌라만 관리하는 관리업체도 많아서 우리빌라는 그런데 쓰는데 딱 저 사람 말대로 살기 편하고 재산세 적게 나가고 난 개만족중인데 아파트 아파트 거리는게 기괴하긴 했음.. 여전히 빌라에 사는 사람 비율이 월등히 높은데도 그리고 우리동네 빌라는 진짜 거래 잘됨
그런 훈수 두는 사람들 대부분은 소위 말하는 상급지 가면 배아파 죽을걸ㅋㅋㅋ
ㄱㄴㄲ 부동산충들때문에 온갖거 다 개발하고 아파트 짓고 특색 다 사라지고 미감 존나 구려지고 인구밀도만 또 존나 높아짐.
주변에 빌라 사서 고생한 사람봐서 그런가보네. 굳이 말할 필요는 없지ㅋㅋ 가족아닌이상 저렇게 받아들이는 사람한텐 말해줄 필요도 없고
돈보다 중요한게 있는걸 이해를 못하나봐
나도 신축빌라 사서 4년째 사는데
요즘은 빌라 관리업체 따로있어서 하자 있어도 바로 고쳐줌
그리고 엘베 있음 주차 1대1임 관리비 5만원
버스 정류장 바로 앞임
개 만족하면서 살고, 우리동네는 빌라도 거래 잘됨ㅋㅋㅋㅋ
다들 우물안 개구리야 아파트만 집인가..ㅋㅋ
진심 통제 미침 ㅋㅋㅋㅋㅋ 집값을 누가 올리고 있는데
ㄹㅇ 왜 다들 아파트아파트만 고집하는지. 옷이나 물건 살 땐 장단점 가성비 다 따지면서 이상하게 부동산은 무조건 아파트만 외치는게 존나 기성세대들이 만든 부동산불패신화(집값 ㅋ)에 더 기름붓는꼴이라는걸 왜 모르지 ㅋㅋㅋㅋ
한국 사람들 소셜믹스도 좀 되고 사회적 소통이 활발해져야 “다양성” 이라는 것에대한 개념이 생길거 같음 살아가는데 돈이 꼭 필요한건 맞지만 돈을 위해 살아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ㅛㅔ요
아파트도 집값 내려가자나,, 투자당연 좋고 올라가면 당연좋은데 실거주목적이면 뭐 그러려니라고 생각듬,,
지금 친인척중에 나랑같이 부동산 보러다니면서 빌라 매매하신분 계시는데 다들 자가여서 관리 개잘됨
그 쩌리에 가끔 올라오는 1. 앞으로 잘하겠음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아파트 투자가치 자체가 기혼들한테 맞춰져있는듯
‘초품아’, ’단지 내 어린이집‘, 커뮤니티시설 이런거 다 기혼이나 관심있지 미비혼들은 진짜 어쩌라고임 ㅋㅋㅋㅋㅋ ㅜㅜ
그리고 서울 기본 아파트 값 15억 시대인데 미비혼이 아무리 돈 잘벌어도 혼자 풀대출받아서 어케삼.. 걍 애초에 기준생, 기혼이겟지...
솔직히 미비혼한테 가장 좋은건 애들 없는 동네지ㅋ어르신 많은게 애기들 많은 동네보다 삶의질이 훨높음
아파트사도 훈수 ㅈㄴ 둠 ㅋㅋ 지들이 다 옳은줄알아
말하는 꼬라지들보면 지들이 워렌버핏임
세상에 돈이 다가 아닌데 멍청함
난 아파트 11층 18층 이런거보면 숨이 턱 막혀서 빌라가 딱좋음 고소공포증 진짜 심해서 ㅋㅋㅋㅋ 왜 아파트만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빌라살고싶은 사람들 많은데 왜 환금성이 떨어질까.. 환금성만 좋아도 이사갈일 생길때 괜찮을텐데
살기에는 아파트도 빌라도 주택도 다 장단점 있는데 각자 맞는 곳에서 살면 되지
모두가 다 아파트 아파트 수도권 초품아 인프라 역세권 뭐뭐 하면 갈수록 더 서울공화국밖에 더 되겠어
그냥 좀 다양성 인정하고 살면 좋겠다
빌라도 좋은디..참나
아파트 사는것도 엄청 뭐라하더라 위치안좋으면 ㅋㅋㅋㅋ
집이 사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투자가 주목적이라 그렇지ㅠ
어차피 나한텐 소모품 그냥 지금 잘 살 면 장땡임 ㅋㅋㅋ
지 생각을 제발 남에게까지 강요 좀 하지마
22 ㅠㅠ
욕심욕심 으으 내 재산 뿔려서 남들한테 팔아먹고 살겠다는거 아냐.. 내 심신 평안하려고 사는게 아니라 ㅉㅉ.. 내가 좋다는데 왜그래..??
ㄹㅇ 그냥 자기맞는곳에살면됐지
맨날 아파트아니면 무시하는 인식도 바뀌어야함... ㅈㄴ 옛날사람들 서울대서울대 스카이 하는거랑 똑같애
갠적으로 옛날 복도식아파트보다 빌라가나음. 거주용 오피스텔도 아파트급으로 관리잘된곳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