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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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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회피형이 부모가 되면
제ㅔㅔㅔㅔㅔ발 추천 0 조회 40,170 26.08.18 18:3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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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18:36

    첫댓글 이렇게 사사건건 회피를 하는데 애를 낳는일은 왜 회피를 안해서 무고한 피해자를 만드는걸까

  • 26.08.18 18:36

    2222ㄹㅇ 존나 무책임해

  • 26.08.18 18:44

    3

  • 26.08.18 18:51

    임신을 회피한거지..어휴

  • 26.08.18 19:02

    666

  • 26.08.18 19:46

    애 갖는건 걍 잠자리 갖고 안에 싸지르면 그만인거고 낙태를 선택하려면 여러가지로 알아봐야하고 번거로우니까 그걸 회피했을 듯ㅋㅋ

  • 26.08.18 20:08

    책임감을 회피했을듯

  • 26.08.18 20:11

    피임을 회피해버림 ㅋㅋㅋㅋ

  • 26.08.18 18:39

    미성숙한 인간들이 애를 왜 처 낳아서

  • 26.08.18 18:41

    제발 애좀 낳지 마 제발

  • 26.08.18 18:41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제 봤는데 생각난다

  • 26.08.18 19:04

    우리 엄마도 저래서 고스란히 물려받음 ㅎ

  • 26.08.18 19:15

    진짜 못됐다 ㅡㅡ

  • 26.08.18 20:01

    마음아파

  • 26.08.18 20:03

    우리엄마도 그래..

  • 26.08.18 20:24

    애초에 엄마는 세상 하나뿐이지만, 엄마 입장에선 하나뿐인 자식이 아니닌까..다같은 자식이라도 덜아픈 손가락이 있다자너
    엄마도 자식한테 독립해야하듯 자식도 엄마한테 완전히 독립해야 어른이 되는거같음

  • 26.08.18 20:24

    모든 갈등 회피하고 뒤에서 자식욕 엄청 하고 다님

  • 저러면 나중에 자식의도움이 필요한 때가오면 똑같이 돌려받을것 같은데

  • 저게 부모라고...? 헐

  • 26.08.18 20:35

    첫번째 완전 우리엄마다 ㅋㅋㅋ영상 댓글에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느낌+내재화된 수치심+존재 자체가 아니라 뭘 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는 믿음.. 완전 난데 ㅎㅎ 정신과 가겠다고 했더니 아주그냥ㅎㅎ

  • 26.08.18 20:38

    저분들 대단하다.. 난 우리 부모가 저런 모습 보이는 거 어쩌다 살짝 예시로 얘기만 꺼내도 감히 부모에 대해 나쁘게 얘기하냐고 게거품 무는 사람들 있어서 이젠 그냥 다 포기함...

  • 26.08.18 20:51

    헐 첫번째 울엄만줄 나도 정신과갔다가 엄청 나중에 말한적있는데 똑같은 소리했어ㅋㅋㅎ

  • 26.08.18 20:56

    이래서 어릴때 받은 상처를 영원히 못고침 ㅋㅋㅋㅋ 정병좀 낫게해볼려고 말꺼내면 본인은 기억 안난다 or 그래 다 내잘못이다~~ 시전

  • 26.08.19 07:59

    내가 쓴 댓글인줄알았어 와 진짜 똑같이 얘기함ㅋㅋ 기억안난다 하면서 말 자름

  • 26.08.23 10:25

    와 ㄹㅇ...대사 똑같아

  • 26.08.18 21:01

    에휴 다들 표정이ㅠ

  • 26.08.18 21:50

    극혐.. 나도 저렇게 커서 30인데도 부모생각하면 아직 난 서러운기억밖에 없어서 애가 돼

  • 26.08.18 23:05

    우리엄마도 저래서 어엿한 정신아픔이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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