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은 재능의 영역인 거 같긴 해 ㅜ 나도 악기 했었는데 내가 그때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아 난 여기까지구나' 이게 딱 느껴졌어 여기서 안 늘겠다 하는 감이 왔음 그래서 그 이상은 타고난 재능의 영역이라 느껴졌고 그게 오히려 난 그냥 교과공부였어서 (남들에 비해 노력을 덜해도 결과가 더 잘 나와서) 진로 바꿈
순수회화는 똑같이 잘 그리기만 하는 거 높게 평가 안 해.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전문가들이랑 보는 눈부터가 다름. 고윤정 씨도 저 정도로 그리려면 대단히 노력했을 텐데 현타와서 관둘 거 아닐까.. 이쪽 판 가르치는 사람들은 자꾸 가스라이팅 해댐. 그런 걸 견디는 것도 쉬운 게 아니라. 그리고 자꾸 노력해야 하면 사람이 지치잖아.
하지만 당신은 배우로서의 재능을 개크게 태어나서 오히려 좋을지도
엄청 잘 그린거 같은데 벽이 존재 하는것 같다니.... 번외로 수술 의사들도 재능이 존재 한다더라 누군 뚝딱 하는데 누군 좀 더 어렵게 한다더라고 내 눈엔 다 같은 대단한 의사인데
서울여대 성신여대가 1차 실기 100이었던가..? 그래서 전국의 그림 잘 그리는 여학생들 다 옴 존나 잘그려
사람마다 타고난게 있으니... 다른 연기하는 사람들도 고윤정 비주얼보고 벽 느낄듯... 연기쪽은 또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이미지를 엄청보니까
댓글 보다가 찾아보고 오니 노윤서 그림이 더 좋네 난……
그게 바로 나에요~ 학원동기들 뭔 사진을 가져다놓더라고;;;
에????너무대박인데???
재능의 앞에서 무력해지는... 너무 알아
헐... 그냥 잘그리는 것보다 감각을 중요시하는건가?? 어렵다
나도 미대나왓는데 걍 존나 천재들이있음..
미대나온 여시들 눈엔 기안84랑 고윤정 중에 누가 더 작품성 있어?
고
고
헉 난 기안84라고 생각해
고윤정의 작가적인 작품을 본게 없어서,,
와.......... 이런건 타고나나바... 와...........
하지만 고윤정 씨의 얼굴도 벽이라네요 .. 뷰티풀
겸손한게 아니라 찐 느꼇다는거지..? 둘다 대단한데 ㅜ 미알못이지만 포기햇다니 아쉽다 ㅠㅠ 그림도 잘그려 연기도 잘해 존예야
그림 잘그리는것도 재능이지..저 재능으로 잘팔리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또 그쪽으로 재능있는거고…정말 감각이 발달한 사람은 안팔리는거 하더라고
나도 미대인데 똑같은 프로그램 똑같은 인쇄실에서 포스터 뽑아도 유독 색감이 종이를 뚫고 튀어나올듯한 애들이 있었음 그런애들이 작가 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하더라 나도 벽느끼고 ux쪽으로 와버림..
사실 우와 이래도 전공자가 보기엔 걍 사진 따라그린 정도에 아래는 입시미술 소묘랑 수채화 이정도라..
예체능은 재능의 영역인 거 같긴 해 ㅜ
나도 악기 했었는데 내가 그때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아 난 여기까지구나' 이게 딱 느껴졌어 여기서 안 늘겠다 하는 감이 왔음 그래서 그 이상은 타고난 재능의 영역이라 느껴졌고 그게 오히려 난 그냥 교과공부였어서 (남들에 비해 노력을 덜해도 결과가 더 잘 나와서) 진로 바꿈
잘 그리긴 하는데 그 느낌이 뭔가 평범함...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아. 천쟈들은 걍 그림이 ㅈㄴ 살아있는 느낌 들더라
너무 잘 그려 재능있는 사람들 부럽다
멋지다
맞아 나도 평생 그림 잘그린다 소리 듣고 미대갔는데 거기서 나는 진짜 평범하다 못해 못그린다는 생각 들음. 그 뒤로 그림 안그림
근데 재능있는 사람만 상업으로 먹고사는건 아니어서 계속 이어갈 수 있거든? 근데 천재들을 보몀서 느끼는 자괴감을 이겨내야함..그냥 ㄹㅇ 즐기거나 남이랑 비교안해야되는데 난 개인적으로 공부보다 예체능 내에서 비교하는게 더 처절하다 느껴짐 타고난게 너무 커서
미술 전공자인데 저 정도면 재능있는 건 맞음... 나도 천재는 아닌지라 내가 범인이라니 ㅠㅠㅠ 하면서 좌절 많이 함 ㅎ
내 기준 저 그림도 엄청 재능 있는거긴 한데 저 배우가 느낀 벽은 더 천재인 사람들이 노력까지 했을 때 느껴지는 아우라 그런건가
와 저렇게 잘그리는데 벽을 느낄 정도면 미대생들 얼마나 그림 잘그리는거야 대단하다
미대 안가서 다행이다
나도 미술 재능없어서 포기하길 잘했지ㅜㅜ
근데 연기도 그렇지않나 잘하는사람 많잨ㅎ아
와 부러워
근데 보고 따라그리는건 노력하면 되는 부분이라 사진처럼 그리는건 딱히 크게 메리트는 없는거같음 ㅠ 창의성이 문제인거라
ㅁㅈ 미대 나오면 잘 따라그리는건 일단 기본이라
ㅁㅈ 내 그림 혹은 디자인으로 수익화를 할수있는지가 중요한거지...
순수회화는 똑같이 잘 그리기만 하는 거 높게 평가 안 해.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전문가들이랑 보는 눈부터가 다름. 고윤정 씨도 저 정도로 그리려면 대단히 노력했을 텐데 현타와서 관둘 거 아닐까.. 이쪽 판 가르치는 사람들은 자꾸 가스라이팅 해댐. 그런 걸 견디는 것도 쉬운 게 아니라. 그리고 자꾸 노력해야 하면 사람이 지치잖아.
와 대박
하영은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