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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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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대 갔다가 벽을 느껴 포기한 고윤정
특진초밥 추천 1 조회 253,527 26.08.18 20:15 댓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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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9 12:10

    하지만 당신은 배우로서의 재능을 개크게 태어나서 오히려 좋을지도

  • 26.08.19 12:12

    엄청 잘 그린거 같은데 벽이 존재 하는것 같다니.... 번외로 수술 의사들도 재능이 존재 한다더라 누군 뚝딱 하는데 누군 좀 더 어렵게 한다더라고 내 눈엔 다 같은 대단한 의사인데

  • 서울여대 성신여대가 1차 실기 100이었던가..? 그래서 전국의 그림 잘 그리는 여학생들 다 옴 존나 잘그려

  • 26.08.19 12:18

    사람마다 타고난게 있으니... 다른 연기하는 사람들도 고윤정 비주얼보고 벽 느낄듯... 연기쪽은 또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이미지를 엄청보니까

  • 26.08.19 12:29

    댓글 보다가 찾아보고 오니 노윤서 그림이 더 좋네 난……

  • 26.08.19 12:41

    그게 바로 나에요~ 학원동기들 뭔 사진을 가져다놓더라고;;;

  • 26.08.19 13:06

    에????너무대박인데???

  • 26.08.19 13:21

    재능의 앞에서 무력해지는... 너무 알아

  • 26.08.19 13:34

    헐... 그냥 잘그리는 것보다 감각을 중요시하는건가?? 어렵다

  • 26.08.19 13:55

    나도 미대나왓는데 걍 존나 천재들이있음..

  • 26.08.19 14:09

    미대나온 여시들 눈엔 기안84랑 고윤정 중에 누가 더 작품성 있어?

  • 26.08.19 15:32

  • 26.08.26 15:53

  • 26.08.27 00:20

    헉 난 기안84라고 생각해
    고윤정의 작가적인 작품을 본게 없어서,,

  • 와.......... 이런건 타고나나바... 와...........

  • 26.08.19 15:15

    하지만 고윤정 씨의 얼굴도 벽이라네요 .. 뷰티풀

  • 26.08.19 15:27

    겸손한게 아니라 찐 느꼇다는거지..? 둘다 대단한데 ㅜ 미알못이지만 포기햇다니 아쉽다 ㅠㅠ 그림도 잘그려 연기도 잘해 존예야

  • 26.08.19 15:27

    그림 잘그리는것도 재능이지..저 재능으로 잘팔리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또 그쪽으로 재능있는거고…정말 감각이 발달한 사람은 안팔리는거 하더라고

  • 26.08.19 15:31

    나도 미대인데 똑같은 프로그램 똑같은 인쇄실에서 포스터 뽑아도 유독 색감이 종이를 뚫고 튀어나올듯한 애들이 있었음 그런애들이 작가 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하더라 나도 벽느끼고 ux쪽으로 와버림..

  • 26.08.19 16:59

    사실 우와 이래도 전공자가 보기엔 걍 사진 따라그린 정도에 아래는 입시미술 소묘랑 수채화 이정도라..

  • 26.08.19 17:24

    예체능은 재능의 영역인 거 같긴 해 ㅜ
    나도 악기 했었는데 내가 그때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아 난 여기까지구나' 이게 딱 느껴졌어 여기서 안 늘겠다 하는 감이 왔음 그래서 그 이상은 타고난 재능의 영역이라 느껴졌고 그게 오히려 난 그냥 교과공부였어서 (남들에 비해 노력을 덜해도 결과가 더 잘 나와서) 진로 바꿈

  • 잘 그리긴 하는데 그 느낌이 뭔가 평범함...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아. 천쟈들은 걍 그림이 ㅈㄴ 살아있는 느낌 들더라

  • 26.08.19 19:22

    너무 잘 그려 재능있는 사람들 부럽다

  • 26.08.19 22:57

    멋지다

  • 맞아 나도 평생 그림 잘그린다 소리 듣고 미대갔는데 거기서 나는 진짜 평범하다 못해 못그린다는 생각 들음. 그 뒤로 그림 안그림

  • 26.08.20 16:25

    근데 재능있는 사람만 상업으로 먹고사는건 아니어서 계속 이어갈 수 있거든? 근데 천재들을 보몀서 느끼는 자괴감을 이겨내야함..그냥 ㄹㅇ 즐기거나 남이랑 비교안해야되는데 난 개인적으로 공부보다 예체능 내에서 비교하는게 더 처절하다 느껴짐 타고난게 너무 커서

  • 26.08.24 08:45

    미술 전공자인데 저 정도면 재능있는 건 맞음... 나도 천재는 아닌지라 내가 범인이라니 ㅠㅠㅠ 하면서 좌절 많이 함 ㅎ

  • 26.08.24 14:02

    내 기준 저 그림도 엄청 재능 있는거긴 한데 저 배우가 느낀 벽은 더 천재인 사람들이 노력까지 했을 때 느껴지는 아우라 그런건가

  • 26.08.24 14:42

    와 저렇게 잘그리는데 벽을 느낄 정도면 미대생들 얼마나 그림 잘그리는거야 대단하다

  • 26.08.24 23:07

    미대 안가서 다행이다

  • 26.08.24 23:44

    나도 미술 재능없어서 포기하길 잘했지ㅜㅜ

  • 26.08.25 00:32

    근데 연기도 그렇지않나 잘하는사람 많잨ㅎ아

  • 26.08.26 13:49

    와 부러워

  • 근데 보고 따라그리는건 노력하면 되는 부분이라 사진처럼 그리는건 딱히 크게 메리트는 없는거같음 ㅠ 창의성이 문제인거라

  • 26.08.26 15:16

    ㅁㅈ 미대 나오면 잘 따라그리는건 일단 기본이라

  • 26.08.27 00:21

    ㅁㅈ 내 그림 혹은 디자인으로 수익화를 할수있는지가 중요한거지...

  • 26.08.26 20:30

    순수회화는 똑같이 잘 그리기만 하는 거 높게 평가 안 해.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전문가들이랑 보는 눈부터가 다름. 고윤정 씨도 저 정도로 그리려면 대단히 노력했을 텐데 현타와서 관둘 거 아닐까.. 이쪽 판 가르치는 사람들은 자꾸 가스라이팅 해댐. 그런 걸 견디는 것도 쉬운 게 아니라. 그리고 자꾸 노력해야 하면 사람이 지치잖아.

  • 26.08.27 11:52

    와 대박

  • 26.08.29 19:28

    하영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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