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이를 낳아야 가족이 완성된다 생각해서같던데? 애초 남이랑 남이 만난거라 공통의 연결고리 하나 있어야 서로가 배반 안하고 서로한테 집중해서 살거라 생각해서 (온전히 끊어낼수 없는 자기들의 편을 가지려고)ㅇㅇ 그니까 결국 자기들의 욕심 맞다는거
숭고하게 표현을 아무리 하려고 해봤자 꿈보다 해몽이라고 나중에 갖다 붙이는 이유가 좋은거지.. 객관적으로 떨어져서 생각해봐 자기들의 욕심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그냥 그런식으로 나중에 각종 아름다운 이유 갖다 붙여서 그렇게라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명분을 만들어 준다면야 뭐 그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 하는데 자신들의 욕심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거 그걸 깨닫는 사람이 과연 많을진 모르겠네
그걸 알고 애낳고 사는거랑 모르고 사는건 천지차이임 애를 대하는 태도나 애를 낳지 않기로 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든.. 애낳은거로 유난 떨고 자기연민 심하고 타인 함부로 재단하는 사람들 당연히 후자일거고요
울엄마는 태어나서 슬픈일이던 좋은일이던 희노애락을 겪고 성장하는게 의미있는 일이라는데 공감하진 못했음…. 태어난 아이가 운이 나빠서 나보다 더 못한 삶을 산다면?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환경적으로도, 부모의 재력이 어느정도 되느냐에 따라 어떤 컨디션의 삶을 살지 예측이 가능한 세대잖아. 부모로서 아이를 가지면 책임감이든 행복이든 느끼고 배운다지만 그건 부모가 됨으로써 자기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욕심같다는 생각이 듬. 그렇다면 태어난 아이는 어떤 부분에서 삶의 이유를 찾아야하나. 지금까지의 부모들 모두가 아이가 태어난 이유를 아이 스스로 찾게하는것 같은디 이런 고찰이 사람을 우울하게 하기도 하잖아..
3년 고민하고 아기 낳았는데.. 누가 물어보면 거창하게 구구절절 얘기하기가 뭐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얘기해ㅋㅋㅋ 온라인 상에서는 설명을 해도 듣고싶은 얘기가 아니면 안듣던데…ㅠㅠ 부모가 이기적으로 낳는거 맞고 그렇기 때문에 더 책임지고 더 사랑하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쳐야지
걍 갖고싶으니까....? 욕망의 한 종류임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굿즈도 갖고싶으니까 사잖아 비이성적으로.. 뮤ㅓ 엄청난 가치 따지면 걍 플라스틱 덩어리인디.. 아기도 갖고싶은거지.. 피로 이어진 가족이니까 가족이 확장되는걸 원하는사람은 낳을수있는거지 근데난 기후변화 무서워서 못낳겟음 ㅎ..
나(미혼)한테 계속 출산 종용하는 친구가 그냥 낳는거래 ㅋㅋ 안낳을수 없으니까??;; 내가 자신 없다했더니 누군 자신 있어서 낳았냐고 ㅇㅅaㅇ..
대부분 아이를 낳아야 가족이 완성된다 생각해서같던데? 애초 남이랑 남이 만난거라 공통의 연결고리 하나 있어야 서로가 배반 안하고 서로한테 집중해서 살거라 생각해서 (온전히 끊어낼수 없는 자기들의 편을 가지려고)ㅇㅇ 그니까 결국 자기들의 욕심 맞다는거
숭고하게 표현을 아무리 하려고 해봤자 꿈보다 해몽이라고 나중에 갖다 붙이는 이유가 좋은거지.. 객관적으로 떨어져서 생각해봐 자기들의 욕심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그냥 그런식으로 나중에 각종 아름다운 이유 갖다 붙여서 그렇게라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명분을 만들어 준다면야 뭐 그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 하는데 자신들의 욕심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거 그걸 깨닫는 사람이 과연 많을진 모르겠네
그걸 알고 애낳고 사는거랑 모르고 사는건 천지차이임 애를 대하는 태도나 애를 낳지 않기로 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든..
애낳은거로 유난 떨고 자기연민 심하고 타인 함부로 재단하는 사람들 당연히 후자일거고요
원래도 낳을 생각 없었지만 요새 날씨 보니까 진짜 낳으면 안될거 같아 지구는 앞으로 망기지기만 할것 같아서 무서워
그렇게 좋으면 임출육힘들다고 주변인들 인터넷세상을 감쓰로는 왜케쓰지 남자 뭐 하지도않는 꽃밭들은 걍 꺼지시고
아니 너가 행복한거 말고..애 입장은 생각해봤냐고
본인들의 욕심 및 양가 압박의 산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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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이 많더라
외려 나한테 되물어 왜 안낳고싶냐고
내 주변 기혼 혹은 예비기혼들한테 물어보면 다 이기적으로 대답하던데? 본인 외로울까봐+본인 노후대비로 + 아플 때 돌봐 줄 용도ㅋㅋㅋㅋ그래서 아방수처럼 그럼 넌 너희 부모님한테 그런 존재야? 하니까 아닥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삶이 지금 넘 만족스럼고 행복해서 내 아이가 있다면 나처럼 살았음 좋겠단 생각을 하는데,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지금의 내 삶이 없어질테니 안낳음 ㅋㅋ
인생과업이라는 사람 둘이나 봄...희한해
나는 아직 결혼도 안했지만 낳고싶다는 생각이긴한데 인생에 큰 굴곡이 없을거같아서 심심해서+엄마는 언젠가는 돌아가시니까 그 때 내 자식 있으면 뭔가 위로?가 될거같아서,, 나도 누군가의 엄마로써 나랑 이루어진 누군가가 엄마 말고도 존재한다는게
왜를 말할수가 없지않나 유전자가 그렇게 시키는데..유전적 본성을 이성으로 이겨낼 수 있었으면 인구 몇십억 못왔지 논리를 찾는 게 더 이상하다고 봄 합리적인 인간은 없다고 결론난지가 언젠디...
나도 여시 의견에 동감해
결국 자신을 위해서 낳는거 같아 늙어서 외로울까봐? 아니면 음...자신의 삶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서..?
개키우는거 힘들어도 귀여워서 할만하다는거 그거 심화버전 아녀?
울엄마는 태어나서 슬픈일이던 좋은일이던 희노애락을 겪고 성장하는게 의미있는 일이라는데 공감하진 못했음…. 태어난 아이가 운이 나빠서 나보다 더 못한 삶을 산다면?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환경적으로도, 부모의 재력이 어느정도 되느냐에 따라 어떤 컨디션의 삶을 살지 예측이 가능한 세대잖아. 부모로서 아이를 가지면 책임감이든 행복이든 느끼고 배운다지만 그건 부모가 됨으로써 자기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욕심같다는 생각이 듬. 그렇다면 태어난 아이는 어떤 부분에서 삶의
이유를 찾아야하나. 지금까지의 부모들 모두가 아이가 태어난 이유를 아이 스스로 찾게하는것 같은디 이런 고찰이 사람을 우울하게 하기도 하잖아..
본능 어쩌고 하기에는 하준소환술이 너무 성행중 ㅠ 본능러들은 자연의 섭리를 따르시어요
약간 다른 관점에서..
난 과거현재미래는 다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라 그냥 정해져있는거같음. 누가 태어나는것도 ㅎㅎㅎ
인간의 자유의지가 없다고 봐
좀 다른 주제인가 ㅋㅋ
인간 자체가 모순이라... 미래는 알 수 없고 현재만을 살 수 있으니 낳을 수 있는 것 같음.
3년 고민하고 아기 낳았는데.. 누가 물어보면 거창하게 구구절절 얘기하기가 뭐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얘기해ㅋㅋㅋ 온라인 상에서는 설명을 해도 듣고싶은 얘기가 아니면 안듣던데…ㅠㅠ 부모가 이기적으로 낳는거 맞고 그렇기 때문에 더 책임지고 더 사랑하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쳐야지
그리고 아기 낳고 키워보니까 안낳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이 더 대단하고 결단력있다고 느껴져
걍 인간이란 존재 자체가 멀뚱멀뚱 허공만 보며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서 먹고 놀고 자고 일도 하고 관계맺고 결혼하고 애도낳고 삶에 의미를 찾아가고 성장하고 진화하려는 것 같은데.. 출산은 그 매개체 중에 하나같음
걍 갖고싶으니까....? 욕망의 한 종류임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굿즈도 갖고싶으니까 사잖아 비이성적으로.. 뮤ㅓ 엄청난 가치 따지면 걍 플라스틱 덩어리인디..
아기도 갖고싶은거지.. 피로 이어진 가족이니까 가족이 확장되는걸 원하는사람은 낳을수있는거지
근데난 기후변화 무서워서 못낳겟음 ㅎ..
성취욕 중에 하나인것 같음. 대학가기 취업하기 이런 것처럼
유전자를 남기고 싶은 본능이 기반이겠지... 대신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자녀계획하는거 아닐까... 걍 본능에만 충실하면 피임도 안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