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2606876
1. hon****** (1시간 전)** 이 친일파의 정의에는 지위를 잃은 양반층과 그 후 대두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편향된 규정이 있다. 원래 친일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친일파가 아니었다. 조선의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국내 산업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조선의 근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어느 나라의 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 清(청)에 의지하면 지배가 더 강해지니 처음엔 미국의 협력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음으로 러시아와 일본을 저울질했다. 고종은 러시아파였지만 일본이 러시아보다는 낫지 않겠냐고 한 것이 친일파다. 일본에 병합된다 하더라도 상층부만 바뀔 뿐 조선이 근대화되고 백성이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한 것이다. 현실주의자였던 셈이다. 이 친일파를 공격하고 있는 것은 특권계급이 아니게 된 일부 전직 양반과, 친일파의 활동이 없었다면 그대로 노예 상태였을 노동계급이다. 친일파 덕분에 노예에서 해방되었지만 교육의 기회를 얻고 수탈당했다고 착각하고 있다.
2. POP3*** (2시간 전)** 옛날 이야기이고, 지금은 이런 사람이 필요할지도? 양국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힘써주면 좋겠다.
3. gtg****** (2시간 전)** 40년 전은 일본어 방송조차 할 수 없었던 국가니까요. 이 정도로도 꽤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 XXXX (2시간 전) 아직도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거야? ㅋ 증조부에게 실례잖아. 사과할 필요 없어.
5. pqo****** (2시간 전)** 그래서 또 규탄하는 건가요?
6. MIWA (1시간 전)** 아무래도 좋은 일.
7. あれれ (2시간 전)** 이런 일로 왜 지금을 살아가는 여배우가 사과를 하는 거지? 극도로 이상한 사회, 이상한 나라다. 일본이 병합했기 때문에 지금의 한국이 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한국인은 너무 착각하고 있다. 역사를 너무나 모른다. 조선은 일본이 병합하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지금의 중국이나 러시아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애초에 일본에 『병합해 달라』고 먼저 말해온 것은 한국(조선) 쪽이다. 병합 후 한국은 엄청난 속도로 인프라가 정비되고, 교육이 보급되고, 농산물 수확량이 늘고, 인구도 늘어나 풍요로워졌다. 인신매매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그때까지 중국(청나라)에 여성을 바치던 행위도 그만두게 하여 청나라의 예속 하에서 해방시켰다. 그런데도 전승국인 척하며 일본에서 돈을 엄청 받아갔다 (웃음). 『한강의 기적』이라 불린 경제 성장도 전부 일본에서 받은 돈으로 한 거니까. 한국인은 올바른 역사를 배우지 못해서 안타깝다.
8. eri****** (54분 전)** 한국 입장에서는 이 시기가 『광복절』 (전승기념일)이 가까워서 이런 화제가 나오는 거겠죠.. 반일 활동으로 여전히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 한, 그리고 문화적으로 『한(恨)』의 문화이므로 불쌍하지만 계속 콕콕 찌르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겠네요.
9. ou*t*** (2시간 전)** 국민이 모두 친일과는 정반대여야만 하는 교육의 산물이네요. 우파든 좌파든 한국의 교육은 반일입니다. 이것은 미래 영원히 바뀌지 않습니다.
10. ht5*** (1시간 전)** 살기 힘든 나라. 민주주의 국가라는 건 이름뿐. 항상 남과 비교하며 불평불만.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이나 능력은 인정하고 싶지 않음.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니까 남의 행복이나 성공도 질투함. 그게 한국.
11. myy****** (1시간 전)** 친일파가 어때서? 바람직하잖아. 한국의 지금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편이 좋다.
12. ストーカー多いよね (1시간 전)** 사죄라니... 정말 바보 같은 나라. 반민족이라고 말하면서도, 만약 자신이 그때 그 혜택을 받는 신분이었다면 협력했을 놈들뿐. 요점은 질투가 근본에 있다.
뭐라는겨 원숭이가 하는말이라 못알아듣겠음;;;
일본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