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삼호읍 땅매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3,934제곱미터(1,190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솔라시도 삼호지구 개발지와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게 나왔기에
현황이 좋다면 실수요를 겸한 투자 매물로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영암 삼호읍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임야 3,504제곱미터(1,060평)
전 430제곱미터(130평)이고
임야는 전체 경사도가 15도 미만의 야산 상태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의 현황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도시지역의 자연녹지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이고
솔라시도 삼호지구 개발지와 상당히 근접해 있는데
가까운 해남 솔라시도 개발지에 오는 6월 데이터센터가 착공 예정으로
이와 연계 해서 영암 삼호 용당지구에
해남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과 주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미래형 도시 개발 구상에 나섰으며
지난 3월 솔라시도 개발 주체인 BS그룹에서
영암 삼호읍 난전리 일대 코스모스링스 CC 골프장 부지 약 340만 제곱미터를 인수했는데
이는 솔라시도 삼호지구 개발의 외연확장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 되기에
투자 매물로 손색이 없을뿐 아니라
토지에서 바라 보는 탁 트인 조망이 좋기에
이렇게 컨테이너 농막을 활용한 주말농장이나
농촌체류형 쉼터를 활용한 세컨하우스 부지로도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16만원
단점은 현재 접한 도로가 지적도상 도로가 아닌 현황 도로기에
건축은 어려울듯 하고
전남 영암 솔라시도 개발지와 가까운 곳에
적당한 면적의 투자 매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영암 삼호읍 땅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