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당신은 당신의 無意識을 알고 계시나요?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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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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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Beahrs는
에릭슨의 無意識 개념을
프로이트가 說明하듯이
두려운 것,
즉 억제되지 않은 에너지의 끓는 솥이라기
보다는
모든 과거 學習과 경험의 寶庫로서~
成長의 근원이라고 보았지요.
에릭슨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 최면에서
우리는 無意識을 활용한다.~
# 無意識은 무엇을 의미할까?
나는 그것을
마음의 뒤쪽, 學習의 貯藏所라고 생각한다.
無意識의 마음이 모여서 저장소가 된다. 라고~
했지요. (Rossi)
에릭슨과 로시는
無意識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論 하였는데요. (Rossi)
로시:
선생님은 진정으로
創造的 無意識을 믿으시나요?
에릭슨:
나는 서로 다른 覺性 수준을 믿습니다.
로시:
그래서 無意識은
다른 覺性 水準~
즉 메타 水準에 대한 메타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에릭슨:
나는 길을 걸어가면서
반드시 신호등의 停止 信號나 갓돌
(curb: 차도와인도의경계가 되게 늘어놓은 돌)
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스퀴봉(squaw: 에릭슨이 살고 있는
피닉스 근교의 최고 높은 산의 봉우리를 말한다.
에릭슨은
메타포나 치료적 목적으로 이 산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거나 활용하였다.)
에 올라가면서도
발걸음을 意識하지 않을 수 있고요.
로시:
그러한 것들은
覺性의 다른 수준에서 다루어진다는
뜻이군요.
Sacerdote는 이것을 확대하여
에릭슨의 無意識의 槪念을
융의 원형
- archetype: 융의 集團 무의식을 구성하고
있는 것에 해당한다.
융은 無意識에는 ‘개인 無意識’과 ‘집단 無意識’이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集團 無意識을 구성하고 있는 것을
‘原形’이라는 命名했는데,
原形이란?
전 인류 共通의 기억이나 이미지의 모티프가
된 것을 말한다.
이 원형에는
여러 가지 多樣한 것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중요하다고 일컬어지는
‘persona(가면을 쓴 인격)‘ ’그림자(shadow)’
‘Anima(남성 속의 여성적 요소’)와 같은 것이다.
와 같은 것이 있다.-
의 개념에 더 가까운 것으로~
說明하였답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 에릭슨의 무의식 개념은
‘신체 기관과 세포의 육체적, 精神的
치유 능력을 포함하는~
기본적인 지혜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Gilligan은
‘無意識的 과정은~
知的, 自律的, 創意的 方式으로
作動할 수 있다. ....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轉換하는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無意識 속에 저장하고 있다.‘
라고 하면서
에릭슨의 무의식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였답니다.
따라서
치료적 과제는
條件(분위기)을 조절하기, 無意識的 과정을
촉진하고
그것을 유도하는 資源에 접근하기와
같은 것이~
될 수 있을 것인데요.
이 점은
최면 상담 또 다른 中心的 바탕이~
된답니다.
자~
우리는 이제 보다 평범하고 발전한
무의식에 대한 개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에 대한 정의에서도
그것은
非프로이트 的인 槪念體로 등장하게 되었고,
단순히 기억과 경험의 저장소 以上을~
의미하는 것이 되었답니다.
늘 확장하는 새로운 경험과 마찬가지로
무의식 개념도
끊임없이 확대되고 보다 풍부해지고 있어요.
# 무의식에서
기억 또한 끊임없이 變化하고 있답니다.~
이제 기억이란 것도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무단하게~
再構成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법정에서
오랫동안 문제가 되어 왔던
’정확한 기억‘이란 것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이~
자연스럽게 제기되고 있답니다.
성추행 사건과 같은 재판에서는
최면으로 떠올린 기억내용을 참고자료로~
활용하기도 하지요.
그런데도
최근의 증거와 기억에 대해서~
새롭게 정의 내리는 것을 보면,
# 최면에서의 記憶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요약하면,
우리는 최면이 기억을 복구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그것이 정확한 기억이냐? 의 問題는
別個의 것이지요. ~
내 기억 속에는
어릴 때 사촌들과 놀던 근사하게
굽어진 가지들이 달린 큰 사과나무가
있는데,
우리는 그 가지들을
순식간에
배의 돛대 위에 달린 까마귀 집이나
말 또는 용을 타기 위한 안장으로
모양을 바꾸어 놀곤 했었지요.~
이 마술과 같은 나무는
’정글 체육관‘으로 變身되었답니다.
하지만
내가 최근에 고향으로 가서
이 사과나무를 다시 보았을 때는
실망스럽게도 그냥 평범한 나무에
불과했으며
내가 기억한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답니다.
(이와 유사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어릴 때 고향의 풍경이나
초등학교 시절에 경험했던 학교의 모습이나 장면도
성인이 되어서 다시 방문하여 보면
어릴 때의 기억과 많이 다른것을 볼 수 있지요.
그렇게 커 보이던 운동장이나 나무, 운동기구나
놀이기구가
아주 작게 보이거나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은 例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 무엇이 과연 정확한 記憶이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알까요?
나의 기억은 내가 살아가는 가운데
경험했던
여러 가지 일들에 의해 언제라도~
왜곡될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기억의 정확성과 관련한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지요.
이에 追加하여
無意識의 개념은
創造性과 內的 지혜 및 치유를 위한
可能性을
의미하는 것으로까지 해석되고
의미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에릭슨(Haley)은
無意識을 (로저스의’自我‘와다르지 않게)
사람의 핵심 또는 중심으로 認識하였으며,
無意識의 긍정적인 힘을 의미 있게~
강조하였답니다.
로저스는
’非의식(nonconscious)‘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그것은 내가 보기에
에릭슨의 無意識 개념과 一致합니다.
# ’바이오 피드백 메타포‘를 使用하면서
로저스는
非의식의 활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어요.~
만약 당신이
내 오른손 中指의 온도를 올려보라고
한다면
나의 意識의 마음은 완전히 당황할 것입니다.
자~
意識은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손가락의 온도를 알려 주는 溫度計의
針을 보여 주면서~
그 침을 위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나에게 묻는다면~
그것은 可能할 것 같습니다.
자~
針을 위로 끌어올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分析과 識別을 내가 어떻게 할까?
만약 우리가
意識의 마음이라는 次元으로만~
우리 自身을 限定시켜 생각한다면
그 現狀을
완전히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非의식적 有機體의 마음은~
그 課題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로저스가 사용한
’非의식‘의 槪念이
’無意識‘이라는 用語가
불가피하게 야기하는
’붉은 깃발‘의 이미지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한답니다.~
나는 그동안 사람에게 지겹도록
에릭슨의 무의식과
프로이트의 무의식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느라 지친 것같답니다.
프로이트의 無意識槪念은
에릭슨의 無意識 개념과는 아주 다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답니다.
프로이드의 無意識은
억압된 물질을 담은 끊는 솥과 같은 것으로
생각되었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통제되지 않으면~
우리에게 禍가 미치게 된답니다.
나는 에릭슨이
그 ’非의식‘의 마음이라는 개념을
같은 성질의 것으로 보았을 것이라고
믿는답니다.
그리고 더구나 에릭슨은
앞에서 로저스가
손가락의 온도를 올리는 것과 관련하여
例를 든 바이오 피드백 事例
또는 同一하게 보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나는 여기서 둘 사이에 의미 있는 差異를
찾아내느라 쫓기고 있어요.~
로저스가
針을 위로 끌어올리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그는 분명히 自身의 狀態를
意識 수준에서~
’또 다른 수준‘으로 변경시켰을 것이지요.
즉, 그는 ’覺性의 또 다른 수준‘에 의해서
針을 움직였을 것이라는 뜻이랍니다.
자~
여기서 그 ’또 다른 수준‘이란 것은
곧 애릭슨과 로시가
앞에서 ’創造的 無意識‘이라고 했던~
例와 비슷하답니다.
로저스의 針을 움직이는 例는
사세르도테가 보여 주는
에릭슨의 無意識槪念으로서도~
잘 설명될 수 있을 것이지요.
왜냐하면
에릭슨의 無意識은
心的, 身體的 治癒力을 발휘할 수 있는
(治-다스릴 치, 癒-병나을 유)
人體의 能力 뿐만 아니라~
기본적 지혜와 같은 것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랍니다.
에릭슨은 또한
다음의 인용문에서 볼 수 있듯이
無意識 속에 있는 生得的 成長 과정에
대해서도 강하게 느꼈지요.
자~
人生은 당신이
오늘에 대해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당신은 기다림의 과정,
즉 진정한 당신이 되어 가는 과정을~
즐겨야한답니다.
꽃씨를심고
어떤 꽃이 필지를 모르는 것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을 것이니까요.~
(Rosen)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