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19일 오전 11시 제25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장의 취임식이 성균관 3층에서 열렸다.
선거 송사로 인해 3여년간 공석이었든 유도회장은 유도회가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드디어 잠겼던 유도회 사무실을 열고
25대 회장에 단독 출마한 최영갑성균관 교육원장을 회장에 추대하여 오늘 취임식을 갖게 되었다.
최영갑교육원장은 그동안 3번 낙마로 9년간 와신상담 끝에 드디어 유도회장으로 취임하여 감개가 무량하였으리라.
손진우성균관장께서 축사를 하시며 " 성균관장 취임식 때보다 사람도 많고 화환도 많아 배가 아프다"고 하셨다.
오늘의 하객은 줄잡아 300명이 넘는 대성황을 이루어 그 동안 공백에 대한 안타까움을 달래며
유도회 앞날에 대한 기대와 변화를 바랬다.
유림=꼰대=늙은이의 이미지를 깨는 역대 가장 젊은 갖 60이 된 최영갑회장은 성균관대학에서 유교철학을 전공한
정통 유학자로써 성균관의 여러 보직을 거치고 많은 강의와 저서를 하여 앞날이 기대되는 바이다.
이번 기회를 맞이하여 유림의 변화와 발전도 함께 빌어본다.
최영갑회장은 전 예실본 본부장및 이사장을 엮임했다.
신임 최영갑유도회장이 유도회 기를 앞세워 입장하고 있다.
유도회 기를 받고 힘차게 흔드는 최영갑 신임유도회장
300여명이 넘는 하객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최영갑신임성균관유도회장과 임귀희예실본 이사장, 예정기 본부장. 손교익감사, 이정미. 안순실, 장정화, 서태숙 이사가 참석하여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마스크2장, 우황청심환, 명함집을 취임기념으로 전 참석자들에게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