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후 첫날'이란 무슨 뜻인가요?(7)
올해의 ”교회 표어는 “오직 예수!“입니다. 전 성도들이 오직 예수로만 살아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성경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이성상 선교사 -
거듭 말하거니와 “안식 후 첫날”(마28:1)이란 단어 속에
무슨 대단한 뜻이라도 숨어있는 게 아니라 당시 유대인들의 날짜 계수(計數) 방법일 뿐이다.
그러니까 안식일로 한 주(週)가 끝이 나고, 새로운 또 한 주(週)가 시작되는 그 첫날을 그냥 첫날이라 부르지 않고, “안식 후 텃날”이라고 부른 것이다.
어어서 둘빼 날, 셋째 날.... 예비일, 안식일로 그 한 주(週)가 마무리 된다.
한 주간(週刊)의 끝이 안식일로 마무리 되고,
새로히 시작되는 또 한 주(週)의 첫날을 “안식 후 첫날” 이러고 표현함으로서 주간(週刊)의 끝과 시작을
명료하게 판별할 수 있는 관행적 표현방식일 뿐이다.
이러한 "안식 후 첫날"이라는 이런 표현방식이야 말로
일주일이 7일간이란 것과 그 운행기준일이 안식일로 마무리 된다는 확실한 표현방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이분들의 선교활동을 보노라 치면 “심한 마음의 갈등을 느끼곤 한다”라고 말한 바가 있었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하는 키워드처럼 “전 성도들이 오직 예수로만 살아가도록”염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이룩하신 천지창조와
그 과정에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는 물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명령을 온갖 핑계를 제시하며
이를 매주(每週)마다 거부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주께서 판결하는
부정적인 판정이 우선이다..
과연 주님께선 구약에서 24번씩이나
안식일의 소유권을 주장하셨고, 신약에서는 세 번씩이나 “안식일의 주인”(마12:8; 막2:28; 눅6:5)이라고까지
확인하신 주님께서 “오직 예수!”만을 왜쳐 대는 저들의 신념(信念)을 단순한 만행으로만 치부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창조를 강조하신 원칙(cf 출20:8; 11)을 배반하는 저들의 만행(?)을 그냥 눈감고 넘어기실
주님이 아니시다.(cf 마7:21-23)
- 김종성 -
첫댓글 ”안식 후 첫날이란 무슨 뜻일까요“라는 질문 자체에 무슨 대단한 의미라도 스며있을 걸로 호도하려는
저의(底意)가 의심스러울 만큼 그 질문은 대단히 저속(低俗)하며 천박스럽다. 왜냐하면 안식일에 관해 그
소유권을 주장하신 하나님의 귄위와 위엄을 매 7일마다 깡그리 무시하려는 사탄적 계략에 어의 없이 당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거듭 말하거니와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의 수많은 천체(天體)들 중, 오직 이 지구만을 취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그 과정에서 ”7일 일주일“제도를 탄생시키셨다(cf 창1:1-31; 2:1-3; 출20:11)
그리고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하사 이를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출20:8)시는 명령을
내리셨다. 누가 뭐래도 ”7일 일주일“제도의 시행 기준일은 ”안식일“(출20:8)이란 예기이다. 그 증거는 바로
천지창조이다.(cf 출20:11) 그런데, 여기 부활신앙을 들먹이며 일요일을 주일(主日)로 세우기 위한 방편
으로 ”안식 후 첫날 저녁“(요20:19)이란 표현이 가당키나 하냔 말이다.
8월 15일은 우리민족에겐 있어서 절대 잊혀질 수 없는 최대의 경축일이다 일제 36년간의 식민지 생활에서의
해방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두 민족에겐 절대 잊을
수없는 경축일인 것이다.
만약 두 국가나 개인들 간에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 이를 하루 늣추거나 하루 일찍 기념할 수 있을까? 절대
불가(不可)이다. 인간이 그 필요에 의해 만든 기념일들도 변경은 절대 불가이거늘 하물며 하늘의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기념하여 세우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명령을 개 무시하고, 대신 다른 날인 일요일을 거기다가
세운다? 지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주님께서, 이 사태를 그냥 못본체 눈감아 주실까?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럴 요량이었으면 왜 "불법"(마7:23)이라 지적하며, 내쳐 버렸을까? 즉, "일요일 시스템"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마7:21)치 않는 자들의 소행이며, 만행으로 보았다는 얘기이다.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명분은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cf 출20:11)이며,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출20: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