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가을 - 느림보 거북이/글 온 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아침 햇살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온 몸으로 불어오는 가을 바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온 몸으로 느껴지는 가을 향기가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리움 넘치고 보고픔 넘치는 날.. 세상의 모든 것이 당신으로 다가오면 그보다 행복이 어디 있을까요 당신으로 열어야 하는 날들 당신으로 채우고 닫을 수 없어 해바라기 처럼 가슴도 머리도 진 종일 울어 울어 당신만 쫓습니다
첫댓글 당신이 곁에 없어서...........머물다 가네요....
꼭 제가 없어서 가는분 같으요~~저는 죙일 있었으요
조금만 아팠으면해요 ... 기다림의 가을 너무 슬프기에
사실 멀쩡해요..우싸~~알통 보이시져끄덕 없으니까맴 푹 놓은세요..아셨죠.ㅎㅎ
해바라기 처럼 가슴도 머리도 진 종일 울어 울어 당신만 쫓습니다 고운 글에 머물러갑니다.
편지지가 해바라기 였으면 더 분위기 날텐데그런 편지지를 못 찾았거든여..ㅎ어쩐지날씨가 흐리니까...술 생각나는 저녁입니다고운밤 되시어요
또 다른 가을엔 사랑이 충만 하실겁니다..머물다 갑니다.
설마 그런 일이 있을려구요그런 일이 없어도 말만 들어도좋은 가을 될것 같아요..ㅎ
와또 가을이 아픈겨 가을은 결실에 계절인디 아픈가을 글속에 머물다 갑니다
휴...마을님 댓글만 봐도 쫀다니까요어쩐 일로 얌전히 달으셨나요...첨으로이뻐 보인다니까요..ㅎㅎ
가끔은 그래야 글맛이 나는 기야요
.. 병주고 약주고...장단을 못 맞추겠시요..
이젠 단풍잎이 노랗게 되는 그런날이 되겠네요
세월은 자꾸 흘러만 가네요청춘 사업은 옆길로 빠지는데..게절 좀 잡아 주시구랴.ㅎ
세상의 모든 것이 당신으로 다가오면...그보다 행복이 어디 있을까요아픈 가을...해바라기 사랑에 머물러 봅니다...감사 합니다
누구를 기다린 다는 것은..왠지 슬픈 일이지요해바라기 꽃말을 보면 재미 있더라구요...희랍 신화에아주 그럴듯이 꾸며져 있더라구요..ㅎㅎ
당신으로 하루를 열어가고당신으로 채우고 닫을 수 있음에 행복한 날들이네요~^^ 죄송요~ㅎ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이 맘에들어요뒤만 쫒아 댕기면 저도 무사할 것 같아요^^*감사해요
그렇겠지요그렇게 떠난 사람이라서 그렇게..가을 바람에가을 햇살에가을 향기를 타고 그렇게 다시 찾아온 님의 흔적일테지요...
이런 가을 분위기가 슬퍼서몇달 해외로 튀어야 하는데 머니가 없네요지구 온난화가 언제쯤 올까나슬픈 가을은 정말 미버요..ㅠㅠ
그래서 난 해외로 튈 쭌비중입니다..읍따고 눈물 흘리고 계실지는 않으시려나
그전에 북한으로 추방 시킬까요..ㅎㅎ김정일하고 함께 카페 맹글어서운영자 함 해보세요..ㅎㅎ인민들이 엄청 좋아 할꼬야요..ㅎㅎ
첫댓글 당신이 곁에 없어서...........머물다 가네요....
꼭 제가 없어서 가는분 같으요~~저는 죙일 있었으요
조금만 아팠으면해요 ... 기다림의 가을 너무 슬프기에
사실 멀쩡해요..
우싸~~알통 보이시져
끄덕 없으니까
맴 푹 놓은세요..아셨죠.ㅎㅎ
해바라기 처럼 가슴도 머리도 진 종일 울어 울어 당신만 쫓습니다 고운 글에 머물러갑니다.
편지지가 해바라기 였으면 더 분위기 날텐데
그런 편지지를 못 찾았거든여..ㅎ어쩐지
날씨가 흐리니까...술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고운밤 되시어요
또 다른 가을엔 사랑이 충만 하실겁니다..머물다 갑니다.
설마 그런 일이 있을려구요
그런 일이 없어도 말만 들어도
좋은 가을 될것 같아요..ㅎ
와또 가을이 아픈겨 가을은 결실에 계절인디

아픈가을 글속에 머물다 갑니다 
휴...마을님 댓글만 봐도 쫀다니까요
어쩐 일로 얌전히 달으셨나요...첨으로
이뻐 보인다니까요..ㅎㅎ
이젠 단풍잎이 노랗게 되는 그런날이 되겠네요
세월은 자꾸 흘러만 가네요
청춘 사업은 옆길로 빠지는데..
게절 좀 잡아 주시구랴.ㅎ
세상의 모든 것이 당신으로 다가오면...그보다 행복이 어디 있을까요
아픈 가을...해바라기 사랑에 머물러 봅니다...감사 합니다
누구를 기다린 다는 것은..왠지 슬픈 일이지요
해바라기 꽃말을 보면 재미 있더라구요...희랍 신화에
아주 그럴듯이 꾸며져 있더라구요..ㅎㅎ
당신으로 하루를 열어가고
당신으로 채우고 닫을 수 있음에 행복한 날들이네요~^^ 죄송요~ㅎ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이 맘에들어요
뒤만 쫒아 댕기면 저도 무사할 것 같아요^^*
감사해요
그렇겠지요




그렇게 떠난 사람이라서 그렇게..
가을 바람에
가을 햇살에
가을 향기를 타고 그렇게 다시 찾아온 님의 흔적일테지요...
이런 가을 분위기가 슬퍼서
몇달 해외로 튀어야 하는데 머니가 없네요
지구 온난화가 언제쯤 올까나
슬픈 가을은 정말 미버요..ㅠㅠ
그래서 난 해외로 튈 쭌비중입니다..




읍따고 눈물 흘리고 계실지는 않으시려나
그전에 북한으로 추방 시킬까요..ㅎㅎ
김정일하고 함께 카페 맹글어서
운영자 함 해보세요..ㅎㅎ
인민들이 엄청 좋아 할꼬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