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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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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07편_지영이_김창범
김세진 추천 0 조회 80 26.07.08 19:2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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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58 새글

    첫댓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08:18 새글

    지영이의 이야기 조마조마하면서 읽었습니다. 새 출발을 앞둔 시점에 재판까지 가게 되었을 때 지영이, 지영이 어머니, 김창범 선생님 모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그 순간에도 위기를 기회로 만드신 모습 대단합니다. 햄버거 세트로 지영이와의 관계를 만들고, 이웃 주민들에게 인사하여 지영이의 관계망을 살피셨습니다. 더불어 지영이의 삶을 찾아가기 위해 옆에서 당사자와 함께 의논하신 모습 인상 깊었습니다. 아래 편지에도 나와 있다시피 공기관의 '당사자 중심' 실천 사례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창범 선생님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08:22 새글

    사례관리 당새자와 함께 법원에 출석하여 당사자의 설명을하고 판결 받았던 일이 생각납니다. 당사자 개인에게만 집중했지 이웃과 인사하고 주선하지 못했고, 당사자가 선택하고 계획할 수 있게 지원하지 못했던 제 부족함이 생각나 부끄러워지는 아침입니다.

  • 08:29 새글

    잘 읽었습니다! 둘레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사자의 둘레 사람과의 관계를 살피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08:48 새글

    '지영이 동네 어른들께 인사를 시작한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되었다'는 구절에 밑줄칩니다. 더불어 김창범 선생님이 지영이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믿어준 것에서 변화가 완성된 것 같아요. 멋진 실천 잘 배웠습니다.

  • 08:50 새글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정말 힘든데 마치 내 아이처럼, 내 동생처럼 진심을 다해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이 글을 기억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써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롭게 돕는 방법들을 고민하겠습니다.

  • 09:34 새글

    한 사람의 삶을 함께한다는 일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사회복지 현장에서 우리를 붙들어주는 '달달한 맛'을 생각해봅니다. 돈으로는 결코 살 수 없는 고귀한 보람. 이런 사례가 우리 현장에 있음이 감사합니다.

  • 09:40 새글

    사업의 시작이 인사인 것. 배웁니다.
    인사하여 ‘아는 이웃’되니 스스로 언행을 갈무리합니다.
    어머니와 아이 서로 대화하게 돕습니다.
    아이가 모든 과정을, 또 할 수 있는 몫을 따로 떼어서 참여하게 돕습니다.

    배웠습니다.

  • 10:00 새글

    p.73 우리는 역할을 분담했다. 사례관리자인 나는 지영이 미용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 협력 기관을 찾아보기로 하고, 지영은 남은 출석 일수가 얼마나 되는지 학교에 점검하기로 했다. 지영에게도 스스로 할 일을 주는 것이 중요했다.
    … 아직 어린 지영이지만, 스스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 시키는 것이 중요했다.
    … 지영은 자신이 다니고 싶은 학교를 직접 선택했으며, 이에 필요한 서류 등을 스스로 준비했고, 미용전문학교에 입학했다.

    사례관리자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보호자와 당사자가 함께 고민하고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도운 점이 인상깊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10:07 새글

    가해자로 보이는 아이도 처음엔 피해자였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웃들에게 인사를 하도록 하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할 수 있도록 돕고, 재판장에서 선처를 부탁드리고, 어머니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연결하신 것 등 배울 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아이의 변화에 흐뭇해집니다. 귀한 사례 공유 감사합니다.

  • 13:02 새글

    지영이를 생각하는 김창범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사업의 시작을 주민들과 인사하는 것으로 부터 풀어나가신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남이었던 사람이 어느순간 이웃이 되어가는 순간을 보게되는 사례였네요.

    "이 일로 의미와 보람을 동시에 얻어가는 나 또한 달달한 사회복지의 맛에 중독되었다. 오늘 하루도 나는 힘차게 사례관리 업무 당사자들과 만난다." 저도 김창범선생님처럼 사례관리의 매력을 얼른 느끼고 싶습니다. 귀한사례 감사합니다.

  • 13:05 새글

    다 읽었습니다.
    지영이와 어머님 사이 그리고
    지영이가 이웃들에게 인사드리며 관계를 회복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반성과 성찰의 기회로..
    변화하는 과정 속 지영이가 자주 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김창범 선생님 감사합니다.
    귀한 사례 공유해주신 덕분에 오늘도 시선을 다듬어갑니다. 잘 배웠습니다.

  • 15:41 새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15:44 새글

    역시 인사는 사회사업의 첫걸음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16:02 새글

    다 읽었습니다

  • 17:30 새글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집 앞에서 더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즉, 비행 행동을 스스로 규제하기 시작한 것이다.'

    항상 외부에서 규제하려 했을텐데 변화는 없었고, 본인이 규제하니 변화하는게 신기합니다.
    인사하니 이웃이되고, 이웃앞에선 예를 갖추게 되고. 그게 본인을 가다듬는 방법이 되고..

    저는 이게 참 어렵습니다. 지원자의 내공을 느끼며 배워갑니다.

  • 19:02 새글

    잘 읽었습니다.
    "지영과 이웃들의 화해를 위한 계획을 세웠다."
    "사례관리 지원자인 나는 다리가 되어 연결을 시작했고, 그들은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지영이가 이웃과 어머니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당사자의 생태를 넓혀 가는 실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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