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크리스마스의 기적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크리스마스에는 꼭 좋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기적이 올까???했었는데요~~
로하님께서 쿠쿠에게 보여준 기적처럼 다른 아이들에게도 기적이 생기길 바래보고 바래봅니다..
오늘은 1365 봉사자님들도 오시고 김톨님도 오셔서 아이들의 크리스마스를 행복한 날로 바꿔주시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아이들에게 산타모자 쓰고 맛있는 간식을 일일이 나눠주시며 눈맞춤해주시는 우리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들 이젠 특별한 날만 봉사자분들을 보는게 아닌 평상시에 언제든지 볼수 있는 그런 나날이 올거라 믿어요~
동심이와 장군이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고요 (오늘은 장군이 코가 동심이 응꼬에 닿았는데도 안피하고 으르렁도 안하신 동심양이십니다~)
호동이도 아이들과 함께 큰마당에 나올 날이 가까워지고 있고요~
아니아니.......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특별한게 아니고 어쩜 지금 이렇게 있는 순간인것 같네요~
뭘 크게 기대하고 바라진 않지만, 소소한 오늘이 평화로우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활짝 웃을 브링미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매일매일 소소한 일상이
아이들에게 축복으로 다가와
더큰 행복이 다가오길
빌어봅니다
집밥 가 즈 아~~~~~~
오늘은 봉사자님들께서 모두 산타가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들을 주셨네요!
크리스마스날 멋진 계획들이 많으실텐데 브링미홈을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몇시간 남지 않았지만 회원님들 가정에 모든 축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기적을 매일 선물해주시는 봉사자님들 팀장님 간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메리 성탄절 그리고 평안하고 사랑 가득한 매일매일이 다가오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오늘을 지켜 주시는 팀장님, 간사님,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오늘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가 더 기대됩니다:)
세상에 저기 껴있는 김장옷 호동짱인가요
진짜 기적을 만드는 브링미홈
사랑둥이들 더더더 행복하자
건강하구 아프지말자
곧보자!
우리 회원님들 팀장님 현진간사님 모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가들 봉사자님들 오셔서 외롭지 않고 신나게 보냈겠구나~~
크리스마스에도 아이들이랑
함께 해 주신 팀장님 간사님 봉사자님 감사드려요~ 💕
크리스마스에 브링미홈을 찾아서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가져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아이들의 크리스마스가 더욱 훈훈해졌네요 ~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이 곧 행복아니겠습니까~~
그 행복이 또 모여 기적이 될지도요..ㅎㅎ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주신 봉사자님들, 간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 얼굴보다 큰 간식은 우족인가요? 완전 시선강탈입니다.ㅋㅋ)
크리스마스를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정말 저기 호동짱이 껴있네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저거 같은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