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pikapikachu

일본어로는 미믹큐, 한국이름으로는 따라큐 라고도 하는 이 포켓몬은
나오자마자 사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는데

바로 사람들과 친해지기위해서, 외로워서 피카츄의 탈을 썼다 라는 설정때문임
그래서 무섭다는 반응보다는 안쓰럽다는 반응이 더 많았고 인기가 많았음

근데 이 따라큐가 애니에서는 다소 무서운 포켓몬으로 나옴
따라큐의 안을 본 학자가 쇼크사했다는 설정도 있고
같은 로켓단 식구인데도 나옹이랑 마자용이 무척 무서워함
짤에서 보면 , 따라큐 안의 모습은 정체불명의 검정색 물체임
심지어 변장한 피카츄 몸통에 있는 눈부분도 실제눈은 아님

따라큐가 하는말은 무시무시하다고 나옹이가 번역까지 안해줄정도인데
나옹이의 말에 의하면, 따라큐는 피카츄가 좋아서 변장하게 아니라
피카츄를 증오해서 그 증오심을 표출하기 위해서 변장한거라고 함

첨 만났을때도 피카츄는 자기랑 닮은 친구모습에 호기심을 느끼는 반면
따라큐는 피카츄에 대한 분노심때문에 몸을 부들부들 떨었음

그렇게 처음 만나자마자 피카츄를 무차별 공격하는 따라큐

도대체 따라큐가 피카츄를 이렇게 미워하는 이유는 뭘까?
따라큐 안에 있는 생명체의 정체는 뭘까?

그러다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설이 제기됐음
따라큐의 정체는 바로 20년전 애니메이션에서 사라진 비운의 폴리곤이라는것
짤에서 폴리곤의 크기는 원래크기가 아니라 커진거임!


또한 최근 신작인 포켓몬 게임에서도 폴리곤을 받는 장소에
뜬금없이 따라큐가 오른쪽에 있어서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왜 따라큐가 저기에 있는걸까?

따라큐의 기본 설정과 최근 포켓몬 도감에 추가된 내용을 보면
따라큐는 20년전 피카츄의 굿즈를 착용하고 있다고 나온다
폴리곤은 20년전에 태어난 인공포켓몬이라고 나옴
단지 이 설정들이 우연일까?
첫댓글 폴이곤라면 음침하네
갸무섭...좃본만화라 충분히 그럴가능성있는듯
일본만화라 정말 음침하네
음침 ㄷㄷ
음침하네
먼작귀에서 몸 뺏어쓰는 캐랑 비슷하네
따라큐 빠큐
음침하다..
걍 악귀새끼네
귀여워서 좋음..
이거 2017년 글이네 그뒤로 뭐 나온 거 있을지 궁금하다 애니 단계에서 외부요소로 인해 생긴 사건을 작품에 녹인다는 게 흥미롭네 ㅋㅋㅋㅋㅋㅋ 자까님 아들이 에아부라고 하는것도 생각나
ㅋㅋㅋㅋㅋ아 근데 중간에 피카츄 개귀엽다
헐 완전 흥미로워
징그럽슨 음침해. 폴리곤인가 그거면 나옹이가 왜무서워하냐
난 그래도 여전히 얘가 안쓰럽고 귀여워..
긔여버
내최앤데 귀여워서 ㅠ
좀비피카츄가 아니었구나…
게임에 나와서 먼가 찐같아 ㅋㅋㅋㅋㅋ
우리따라큐ㅠㅠ
원글에 흥미댓 있는지 보러 갓다가 댓글 보고 ㄷ바로 나옴..
여시댓보고 무슨댓이 있는지 보러갓다가 나도 바로 나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갔다가 팅겨나옴
이해는 하지만 원한갖고 저러는 게 좀 별로긴하네
난 폴리곤 좋아했는데 따라큐도 좋음....
따라큐는 1개체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