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되나
근데 요새 노산 많은 거 지적장애에 영향이 큰가?...
노산 자체보다는 남자 정자문제 아니여? 노산일수록 보통 남자가 더 나이많으니까
자폐는 남자때문 다운증후군은 여자때문이라들음
@솔빛아 사랑해 인간이 잘못했어 무섭다
@솔빛아 사랑해 인간이 잘못했어 다운증후군은 여자 나이 많은 게 문제라고는 하는데.... 보통 여자는 연상남이랑 결혼하는게 많아서 남자 나이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더라
무슨 말이 늦게 터진다고 다 지적장애야ㅋㅋ의사들도 다 편차 있다고 하는데 ㅋㅋ주변에 말 늦게 터진 사람들 있는데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잘하더라
슬프다 ㅠ
전에 어떤 3~4살 아이가 미디어만 보고 이상해서 교수님(소아과)이 검사 권유했는데 아이 아빠가 자기도 6살까지 말 못했다고 기다리면 다 트인다고 상술(?) 취급하더라고나중에 나와서 교수님이 조심스레 그 아빠도 지능 문제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기억에 남음
미친ㅠ
와 첫번째분 ㅈㄴ답답했겠다
마지막엄마는 진짜 ㅠㅠㅠㅠ
요즘처럼 미디어 홍수속에서 애가 말 늦게트이는건 진짜 드문거같음. 다들 초기에 가보는게 좋을거 같음...
느린 거랑 장애가 있는 거랑은 보면 알아 다름..
근데 엄마가 자식을 병원에 데려간다는데 왜 주변 사람들이 말려? 가서 정상이라는 소견 받으면 마음 놓이고 좋은거고 아니라면 치료 빨리 시작하는거니까 그것도 다행일텐데
자기 아이가 장애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 가지고 임신출산 해야한다고 생각함..
222....특히 저런 정신계열 장애는 진짜 바로 알 수가 없으니...ㅠ
절대적인 애들 수는 줄고있는데 특수학급 애들수는 거의 똑같다는거보면 비율이 늘고있다는건데.. 유전적으로ㅠ아무문제없어도 내 애가완벽히 정상일거란 보장은 없잖어? 근데 어케 저런거 하나도 생각 안하고 낳는지 신기함
특수애들은 그대로인게 자폐스펙트럼이 넓어져서 장애판정도 많아진 이유도 있을듯 예전엔 조금이상해도 일반반 들어있는애들 많았으니까
회피하는 보호자도 많고 은근 유전(?)같은 경우도 많음........회피형 보호자는 그래도 유치원때는 받아들이고 병원가보는데(또래랑 확연히 차이가 나타나서 받아들임) 그 이상 회피하면 유전임..ㅠ 부모님 둘 중 하나 또는 둘 다 특이하다고 느끼는 집들이였어.. 아마 경계선인데 일반인으로 사는 분들이 아닐까함.. 소통도 안되고 매번 딴 말하고 그냥 첫느낌부터 뭔가 다르다고 느껴지는 학부모들이였거든..
내가 관심이 많아서.. 좀 찾아봤는데 보통은 여아보다도 남아가 더 많고....또 어릴때 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더라고...입면이 되게 어렵다던지..? 우리회사 상사분 자녀도 남자분인데 한 네다섯살때까지 안아서 재웠다고 하더라고...좀 그런부분들이 있나봐
이래서 시험관 지양했으면...장애 확률 훅 높아지는데 이걸 왜 모르새할까..
근데 요새 노산 많은 거 지적장애에 영향이 큰가?...
노산 자체보다는 남자 정자문제 아니여? 노산일수록 보통 남자가 더 나이많으니까
자폐는 남자때문 다운증후군은 여자때문이라들음
@솔빛아 사랑해 인간이 잘못했어 무섭다
@솔빛아 사랑해 인간이 잘못했어 다운증후군은 여자 나이 많은 게 문제라고는 하는데.... 보통 여자는 연상남이랑 결혼하는게 많아서 남자 나이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더라
무슨 말이 늦게 터진다고 다 지적장애야ㅋㅋ의사들도 다 편차 있다고 하는데 ㅋㅋ주변에 말 늦게 터진 사람들 있는데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잘하더라
슬프다 ㅠ
전에 어떤 3~4살 아이가 미디어만 보고 이상해서 교수님(소아과)이 검사 권유했는데 아이 아빠가 자기도 6살까지 말 못했다고 기다리면 다 트인다고 상술(?) 취급하더라고
나중에 나와서 교수님이 조심스레 그 아빠도 지능 문제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기억에 남음
미친ㅠ
와 첫번째분 ㅈㄴ답답했겠다
마지막엄마는 진짜 ㅠㅠㅠㅠ
요즘처럼 미디어 홍수속에서 애가 말 늦게트이는건 진짜 드문거같음. 다들 초기에 가보는게 좋을거 같음...
느린 거랑 장애가 있는 거랑은 보면 알아 다름..
근데 엄마가 자식을 병원에 데려간다는데 왜 주변 사람들이 말려? 가서 정상이라는 소견 받으면 마음 놓이고 좋은거고 아니라면 치료 빨리 시작하는거니까 그것도 다행일텐데
자기 아이가 장애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 가지고 임신출산 해야한다고 생각함..
222....특히 저런 정신계열 장애는 진짜 바로 알 수가 없으니...ㅠ
절대적인 애들 수는 줄고있는데 특수학급 애들수는 거의 똑같다는거보면 비율이 늘고있다는건데.. 유전적으로ㅠ아무문제없어도 내 애가완벽히 정상일거란 보장은 없잖어? 근데 어케 저런거 하나도 생각 안하고 낳는지 신기함
특수애들은 그대로인게 자폐스펙트럼이 넓어져서 장애판정도 많아진 이유도 있을듯 예전엔 조금이상해도 일반반 들어있는애들 많았으니까
회피하는 보호자도 많고 은근 유전(?)같은 경우도 많음........
회피형 보호자는 그래도 유치원때는 받아들이고 병원가보는데(또래랑 확연히 차이가 나타나서 받아들임) 그 이상 회피하면 유전임..ㅠ
부모님 둘 중 하나 또는 둘 다 특이하다고 느끼는 집들이였어.. 아마 경계선인데 일반인으로 사는 분들이 아닐까함.. 소통도 안되고 매번 딴 말하고 그냥 첫느낌부터 뭔가 다르다고 느껴지는 학부모들이였거든..
내가 관심이 많아서.. 좀 찾아봤는데 보통은 여아보다도 남아가 더 많고....또 어릴때 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더라고...입면이 되게 어렵다던지..? 우리회사 상사분 자녀도 남자분인데 한 네다섯살때까지 안아서 재웠다고 하더라고...좀 그런부분들이 있나봐
이래서 시험관 지양했으면...장애 확률 훅 높아지는데 이걸 왜 모르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