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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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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운전중 가끔씩 일어나는 상황
바나나스플릿구슬 추천 0 조회 18,407 26.08.19 10:1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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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나도저랫어 ㅋㅋㅋㅋㅋ똑같은.차여서 아무리열어도 안열어주길래 노크까지하고 선팅찐해서.열어줄땤가지 두드렷더니 모르는사람이 창내리더니 무슨일이시져 함 ㅋㅋㅋㅋ

  • 26.08.19 10:14

    ㅜㅜ 나도 남의차 뒷좌석 문 열었다구.... 그 쪽 차는 얼마나 놀랐을까나

  • 26.08.19 10:15

    아앀ㅋㅋ 귀엽다

  • 26.08.19 10:20

    나도 저런적잇엌ㅋㅋㅋㅋ 차 색도 안비슷했는데 왜그랫는지 모르겟슨 문열엇는데 심지어 열려서 눈마주치고 나서야 모르는 사람이라 차주분도 놀라고 나도 놀람 도깨비에 홀린 기분

  • 하 나도 저런적있음 쌰갈 ㅜㅜㅠㅠ

  • 26.08.19 10:26

    밖에서 안보이니깤ㅋㅋㅋㅋㅋ쿠ㅜㅜ

  • 26.08.19 10:26

    나도 모르는아저씨 차 덥석 탄 적 있음... 하필 저녁시간이라 어두웠고 까만차여서 구별도 안됐고...

  • 26.08.19 10:30

    나는 친구가 울집에 픽업 왔을때 저랬음....탔는데 서로 놀람

  • 26.08.19 10:32

    어릴때 엄마랑
    아빠차인줄 알고 아예 뒷자석에까지 탐
    운전자분도 태워주시고 서로 당황해서 사과하고 내렸는데 뒤에 있었던 아빠는 차에서 빵터졌음

  • 나도 저번에 밥 픽업하려는데 아직 조리중이길래 차에서 대기타려고 주차 하고 폰하고있는데 어떤아줌마가 갑자기 차문열어서 깜짝놀람. 그뒤로 잠시 정차할때도 그냥 차문 잠가둠..

  • 26.08.19 10:39

    하 나도 저런적있음 ㅠㅠ 진짜 개민망하고.... 안열리는 문 존나 열음. 뒤쪽에서 차주가 ???이런표정으로 오더라고. 친구가 뒤에서 여시야!ㅜㅜㅜ이러면서 나 불렀음. 수치사. 차가 똑같아서 헷갈렸다고 죄송하다니까 아 헷갈리실만하네요 해주시긴했지만..........

  • 26.08.19 1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9 10:42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러고 남의 차 문 열음 ㅠㅠ죄송하다하고 헐레벌떡 뒷차탐

  • 26.08.19 10:54

    나는 아예 타고나서 안적도있어 ㅋㅋ

  • 26.08.19 10:57

    나도… 내차가 색깔도 차종도 도로에 잘 안보이는 차라 당연히 내차인줄 알고… 언니랑 만나기로 한 장소도 똑같았단 말이야 ㅠ 다만 좀 빨리왔네 싶었지 하 또생각난다

  • 26.08.19 11:05

    ㅠㅠ나도 저런적 있어 개민망머쓱ㅋㅋㅋㅋㅋㅋ 무족권 차번호봐야대

  • 26.08.19 11:06

    엄마 터미널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누가 택신줄 알고타더라 ㅋㅋㅋㅋㅋ샤갈 여자엿기 망정이지 남자라도 탔으면 개식겁했을듯.. 그때부터 무조건 누구 기다릴땐 문잠그고있음..

  • 26.08.19 11:09

    친구차 처음 탈때 저랬음 ㅠㅠ

  • 26.08.19 11:12

    난 반대로 차주였는데 ㅈㄴ 당황해서 걍 문 한번더 재빠르게 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9 11:16

    나도 주차장에서 내 차인줄 알고 왜 문 안열려 이게 미쳤나.. 막이랬는데 내차 다른곳에 있더라...

  • 26.08.19 11:19

    제주에서 렌트카 다 거기서 거기라 헷갈려서 카페 주차장에서 다른 차 문 열었는데 운전석에서 귤 먹던 차주랑 둘다 엥?! 이러다가 정신차리고 죄삼다! 이러고 둘이 개빵터진 기억이 남..

  • 본가 아파트단지 후문에서 좌회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웬 갈배가 조수석 문 몇 번이나 덜그럭거리면서 타려고 해서 식겁했어 잠겨있어서 다행 창문 내리고 뭐라하니까 아는 사람인줄 알았다고 개소리하더라 자동으로 잠기긴 하겠지만 차문 잘 잠그고 다녀야 함

  • 26.08.19 12:17

    나도 저런적잇어ㅜㅜ

  • 26.08.19 12:42

    나도 딱 20살에 저런적있ㅋㅋㅋㅋ
    근데 려성분들은 허둥지둥하면서 아 착각했구나하는데 남자들은 찐 범죄많아서 조심

  • 26.08.19 13:14

    나도 저런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열었다가 죄송하다고 하고 닫음 ㅠㅠ

  • 26.08.19 13:26

    나도 ㅠㅠㅠ내동생차인줄 알고 뒷자석에 탔다가 기겁하고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소리치고 나왔어 ㅋㅋㅋㅋㅋ아직도 그생각하면 이불참

  • 26.08.19 13:57

    나 진짜 자주 그래.. 차에 관심 없어서 차종 구분 잘 못하고 걍 검정색 세단/ 검정색 suv 이정도로만 보고 타는데 아닌 경우 존나 많았음.. 차번호판은.. 내 차랑 가족들 차 번호만 외우고 다른사람 차 번호는 안외워서..ㅋ큐ㅠㅠ

  • 26.08.19 14:33

    아씨 나도 ㅜㅜ 병원에서 아빠가 픽업 와서 문 열었더니 남의 아빠가 계셨음..... 바로 뒤에 아빠차 있더라 ㅠㅜ 하필 같은 차라..... 너무 민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9 15:12

    나도 남이 내 차에 저렇게 타려고 한 적 있는데 저녁이라 사람도 없던 주차장인데 문이 갑자기 열려서 뭐야!!!!!!하면서 존나 소리 지름ㅋㅋㅋ

  • 26.08.19 16:11

    나는 뒷자석에 앉았어..엄마가 데릴러오기로했는데 차종이랑 색깔 더러움정도도 똑같았음..근데 운전자가 딴사람이야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내렸지.ㅡㅜ

  • 26.08.19 17:50

    나는 어린이시절에 에버랜드에서 다른아줌마 손도 잡아봄ㅋㅋㅋㅋㅋ

  • 26.08.19 19:59

    난 내가 운전하던 사람이엿음;
    난 분명 픽업하러 나간 동생 잠깐 기다리고 있엇거든. 이상한 사람이 냅다 문열어서 타려고 하길래….? 하는데 으아악!!!! 하고 가더라;;; 최소한 죄송하다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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