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나 이전 직장 3년차에 5800이었는데 퇴사했어 일도 줄어들고 체계도 없고 진짜 배울거 없어서....그치만 후회는 안함 남들은 꿀빤다그러는데 막상 있으면 자괴감+우울감 미쳐돌아버려 더군다나 나는 커리어쌓고 싶은 욕구가 강해섴ㅋㅋㅋㅋㅋ
나 딱 저상태인데 너무좋아.. 합법적 백수된느낌 야르
제발 저요 제가 아니면 안돼요
알려줘..진짜
나도 싫음……
부럽긴 한데 어떤 기분인지도 알 것 같아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저런 기분 들면 힘들어
5년이면 어딜 다녀도 현타옴
결혼할거면 좋을 거 같읔데 ㅋㅋㅋㅋ 일은 대충 하고 그냥 다른 걸 공부할듯 근데 미래 없는 회사인데 정년보장이 되나?
공기업 대부분 이럴걸
제발...제가 아니면 안돼요ㅠㅠㅠ
워라밸도 좋은데 뭐 배우고 싶은거 따로 배우고 그럼 안되나?? 그냥 내가 저 일 하고싶다 ^_ㅜ
나랑 바꿔
본문이랑 똑같이 이야기하던 친구 tmi중견급의 월급에 회사복지도 짱짱맨이지만 맨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일의 반복, 지루하고 발전가능성 1도 없는 일을 하며 제자리만 지키다 죽긴 인생이 억울하다고 외치며 나와버린 내 짱친..결국 퇴사 후에 지금 웹툰 좀좀따리 그리면서 연명하는데 술 마실때 마다 왜 안말럈냐고 나한테 개ㅈㄹ함ㅋㅋㅋ 난 말렸어..
내가 저상태인데 난 적응해서 만족함 -6년차-
존나 부럽다..
개부러움 일 존나 해도 3500인데
나 이전 직장 3년차에 5800이었는데 퇴사했어 일도 줄어들고 체계도 없고 진짜 배울거 없어서....그치만 후회는 안함 남들은 꿀빤다그러는데 막상 있으면 자괴감+우울감 미쳐돌아버려 더군다나 나는 커리어쌓고 싶은 욕구가 강해섴ㅋㅋㅋㅋㅋ
나 딱 저상태인데 너무좋아.. 합법적 백수된느낌 야르
제발 저요 제가 아니면 안돼요
알려줘..진짜
나도 싫음……
부럽긴 한데 어떤 기분인지도 알 것 같아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저런 기분 들면 힘들어
5년이면 어딜 다녀도 현타옴
결혼할거면 좋을 거 같읔데 ㅋㅋㅋㅋ 일은 대충 하고 그냥 다른 걸 공부할듯 근데 미래 없는 회사인데 정년보장이 되나?
공기업 대부분 이럴걸
제발...제가 아니면 안돼요ㅠㅠㅠ
워라밸도 좋은데 뭐 배우고 싶은거 따로 배우고 그럼 안되나??
그냥 내가 저 일 하고싶다 ^_ㅜ
나랑 바꿔
본문이랑 똑같이 이야기하던 친구 tmi
중견급의 월급에 회사복지도 짱짱맨이지만
맨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일의 반복,
지루하고 발전가능성 1도 없는 일을 하며 제자리만 지키다 죽긴 인생이 억울하다고 외치며 나와버린 내 짱친..
결국 퇴사 후에 지금 웹툰 좀좀따리 그리면서 연명하는데
술 마실때 마다 왜 안말럈냐고 나한테 개ㅈㄹ함ㅋㅋㅋ 난 말렸어..
내가 저상태인데 난 적응해서 만족함 -6년차-
존나 부럽다..
개부러움 일 존나 해도 350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