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40221&ref=A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피해자 지인 시켜 위치추적기 부착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이 범행 전 숨진 피해자의 가까운 지인을 시켜 피해자 차량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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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이 범행 전 숨진 피해자의 가까운 지인을 시켜 피해자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부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어제(18일) 피고인 김훈과 숨진 피해자의 지인 A 씨 등 증인이 출석한 가운데 2차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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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해 여성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사전에 부착해 범행 당일 위치를 파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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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인이 저걸 해준거..?
지인은 저걸 왜 해준건데
피해자 지인? 돈받은거? 뭐야
아니 해준것도 어이없는데 시킨건 더더욱 어이없거든 뭐야
보통놈이아니네저거
피해자 주변 여성을 스토킹범죄에 가담시키던데 근데 그 여성도 피해자엿음.. 그알에서 봣어
이건 공범이잖아....
첫댓글 지인이 저걸 해준거..?
지인은 저걸 왜 해준건데
피해자 지인? 돈받은거? 뭐야
아니 해준것도 어이없는데 시킨건 더더욱 어이없거든 뭐야
보통놈이아니네저거
피해자 주변 여성을 스토킹범죄에 가담시키던데 근데 그 여성도 피해자엿음.. 그알에서 봣어
이건 공범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