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가 해봤어!! 진짜 넘 아파서 병원갔더니 저거라고 20대 초반이 잘 안걸리는거라던데 무튼 그래거 저자세로 있어야하는데 나한테 절대 움직이지말고 숨도 잘참아야된다고 하셔서 움직이면 큰일난다고 근데 진짜 아팠어 그리고 나중에 물뽑은거 보여주는데 피랑 섞였는데 약간 점성없고찰랑한거 신기했어
나 이거 때문에 6월 초에 입원해서 8월 초에 퇴원했잖아…… 양쪽 폐 다 물(고름)이 차서 왼쪽은 2번이나 관(호스) 꽂아서 빼고 오른쪽은 1번 뺐어…… 심지어 물 최대한 빼자고 비급여인 혈액 녹이는 주사였나? 그것도 2번 맞음…… 뚫을 땐 아프긴 한데 뚫고 나면 아픈 건 없고 호스 연결된 상태니 움직이는 거 조심해야 하는 거 빼면 불편한 건 딱히 없더라…… 대신 폐가 약해진 상태라 정상 체력으로 회복 6개월은 보라고 함……
첫댓글 물은 왜차는걸까
우리 할머니도 주기적으로ㅠ 뽑으셨어..
울할무이 돌아가시기전에 이거 많이 하셨었는데ㅠㅠㅠㅠㅜㅜ
나 해봄...
울아빠는 옆구리로 뺐었어 폐에 물차면 끝이더라
이거 존나아파...
헐...
우리아빠는 폐랑 복부에 찼어서 호스 두개꽂았었어 물차기시작하면 답없더라
나이거해봤는데 등살많아서? 아무튼 안된다고 약먹어서 물을 말리자함 ㅎㅎ 개아픔
나 이가 해봤어!! 진짜 넘 아파서 병원갔더니 저거라고 20대 초반이 잘 안걸리는거라던데 무튼 그래거 저자세로 있어야하는데 나한테 절대 움직이지말고 숨도 잘참아야된다고 하셔서 움직이면 큰일난다고 근데 진짜 아팠어 그리고 나중에 물뽑은거 보여주는데 피랑 섞였는데 약간 점성없고찰랑한거 신기했어
와 폐렴+폐수증 같이와서 나도 저거하는데 개울었음ㅠㅠㅠㅠ
근데 저짓을 세번했는데도 물이 계속차서
결국에 폐에 호수끼는 시술도 함....ㅠ...
나중에 폐렴아니고 폐결핵진단받음
으아아ㅜㅜㅜㅜ
으아아아
으악 보기만해도 아파
나 이거 때문에 6월 초에 입원해서 8월 초에 퇴원했잖아…… 양쪽 폐 다 물(고름)이 차서 왼쪽은 2번이나 관(호스) 꽂아서 빼고 오른쪽은 1번 뺐어…… 심지어 물 최대한 빼자고 비급여인 혈액 녹이는 주사였나? 그것도 2번 맞음…… 뚫을 땐 아프긴 한데 뚫고 나면 아픈 건 없고 호스 연결된 상태니 움직이는 거 조심해야 하는 거 빼면 불편한 건 딱히 없더라…… 대신 폐가 약해진 상태라 정상 체력으로 회복 6개월은 보라고 함……
나도 저거해서 500미리 뽑았는데 생각보단 안 아팠음.
살려주시오ㅜㅜ
해봤다는 여시 왤케 많아 무사와요
옆구리에서 째던데.. 팔 번쩍 들고
나 예전에 수술하고 잘못돼서 폐렴에 물차서.. 숨 너무 차서 결국 물 빼내봫어.. 맨정신인데 너무 아팠음
끄으아앙아아아
아 사실 나도 얼마전에 물뺐구나 얼마전에 갑상선에 물차서 모가지에 바늘꽂아 뺐어 하하 저정도 바늘은 아니지만~
나해봄..ㅋㅋ 그 주사바늘 두께 잊지못함ㅌㅌ
샤갈 ㅜㅜ나이거 초5때햇어
지금까지도 탑1고통
왜 등에서 빼??
아 ㅠㅜ 뮤섭다
으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