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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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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단군이 단골이었던 고기집을 손절한 이유.jpg
flflf 추천 0 조회 50,739 26.08.19 19:16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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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솔직히 천원 된지도 오래돼서 공기밥 이천원인 건 이해 할 수 있음 근데 저렇게 채운 건 선 넘은 거 맞다 ㅠ

  • 26.08.19 19:20

    먹다 남은거 아냐..?

  • 26.08.19 19:22

    먹다 남은것같이 주네 뭐 밥을 저렇게 주냐 비싼집이던 싼집이던 밥 저렇게 주는거 처음봄

  • 26.08.19 19:23

    먹다 남은거 같은데

  • 26.08.19 19:25

    저건 진짜 선넘었지 천원이면 넘어갈 수 있는데 이천원인데 저런다고? 더 빡쳐

  • 26.08.19 19:26

    이천원인데 뭐야 밥이 부족하면 빨리 새로 짓던가

  • 26.08.19 19:26

    저게 좀 윤기나게 위에 볼록하게 잘 담겨 있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저러면 ㄹㅇ 빈정상함

  • 26.08.19 19:27

    고깃집은 남기는것도 많은데 저런걸 아끼려고하냐

  • 26.08.19 19:27

    공감..저런 사소한데서 정떨어져... 그래서 잘되는 식당은 사장님이 사소한거까지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철저하게 지키심 손님입장에서 물병이 좀 더럽다던지 반찬이 좀 차갑다던지 이런거 사소한거에 점수 확 깎는다는거 알거든

  • 26.08.19 19:28

    아니 근데 진짜 밥 남은게 이상해

  • 26.08.19 19:29

    222

  • 26.08.19 19:29

    아니 좀 적게 주더라도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거잖아 꽉 차게 펐다가 많아서 덜어낸 느낌으로 담겨있음

  • 26.08.19 19:29

    사장이 밥 너무 많다고 덜은 느낌같다ㅋㅋㅋㅋㅋ

  • 26.08.19 19:33

    먹던거 아니야?

  • 26.08.19 19:33

    밥 진짜 한번 덜어낸거아냐?

  • 뭐야진짜

  • 26.08.19 19:36

    진짜… 빈정 상하게는 하지 말자

  • 26.08.19 19:38

    손님이먹고 뚜껑닫아놓은거 그대로 넣어놨다가 서빙했나?

  • 26.08.19 19:39

    덜어낸느낌..

  • 26.08.19 19:46

    모양새가 꼭 남이 먹던 거 준 거 같아서 찝찝;;

  • 26.08.19 19:48

    너무하네

  • 26.08.19 19:53

    1000원이면 어케든 이해해보려 할텐데 2천원이면 넘했다

  • 26.08.19 19:55

    옆구리에 밥붙은게 담았다가 반주걱 던거같기도하다..ㅋㅋ

  • 2000원이나 받으면서 에반데... 저런데서 조금 아끼려다 고객 잃는거지 ㄹㅇ...

  • 26.08.19 19:56

    딱 봐도 쌀 좋은거 쓴거 느껴지고 많이 주면 호감돼 이천원으로 할거면 더 많이 줘야지…

  • 와 난 공기밥 2천원 솔직히 취존못하겠어.. 솥밥도 동네는 아직 3천원인데

  • 26.08.19 20:31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ㅋㅋ

  • 26.08.19 20:32

    와 저거는 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낄라는 마음이 보여서; 고기도 정량대로 안줄거같고 걍.. 응..

  • 26.08.19 20:42

    사장이 장사머리 없는거임ㅉㅉ

  • 26.08.19 20:44

    저런데 다신 안가 내가 밥을 남기더라도

  • 저런덴 다신 안가지ㅋㅋ 좀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 저런거 진짜 빈정상해...

  • 26.08.19 21:05

    짜침

  • 26.08.19 21:13

    좀 깔끔하게 담기하도 하든가 남이 먹던 밥 같아서 확 빈정상해

  • 26.08.19 21:22

    넘했다

  • 26.08.19 21:23

    담았다가 던거네.. 덜주려고

  • 26.08.19 21:28

    밥은 제대로 주라고...ㅜ

  • 26.08.19 21:38

    아무리 맛있어도 저런 집은 다신 안가

  • 26.08.19 21:44

    이천원이몀 채워야지 ㅅㅂ 천원에 저렇게 담아나와도 개빡칠판에

  • 26.08.19 21:50

    차라리밥그릇 작은걸로 바꿔서 꽉채우는게 낫겠다

  • 진짜 별거 아닌걸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

  • 26.08.19 21:57

    개짜쳐

  • 26.08.20 01:40

    공기밥이 이천원이라고…….?

  • 26.08.20 01:52

    깔끔하게 담은 걋도 아니고 누가봐도 덜어낸거라 기분 팍 상함

  • 26.08.20 05:21

    제우스의 법을 두번 어겼네

  • 26.08.20 07:46

    아 나도 저런데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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