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베몬
첫댓글 솔직히 천원 된지도 오래돼서 공기밥 이천원인 건 이해 할 수 있음 근데 저렇게 채운 건 선 넘은 거 맞다 ㅠ
먹다 남은거 아냐..?
먹다 남은것같이 주네 뭐 밥을 저렇게 주냐 비싼집이던 싼집이던 밥 저렇게 주는거 처음봄
먹다 남은거 같은데
저건 진짜 선넘었지 천원이면 넘어갈 수 있는데 이천원인데 저런다고? 더 빡쳐
이천원인데 뭐야 밥이 부족하면 빨리 새로 짓던가
저게 좀 윤기나게 위에 볼록하게 잘 담겨 있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저러면 ㄹㅇ 빈정상함
고깃집은 남기는것도 많은데 저런걸 아끼려고하냐
공감..저런 사소한데서 정떨어져... 그래서 잘되는 식당은 사장님이 사소한거까지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철저하게 지키심 손님입장에서 물병이 좀 더럽다던지 반찬이 좀 차갑다던지 이런거 사소한거에 점수 확 깎는다는거 알거든
아니 근데 진짜 밥 남은게 이상해
222
아니 좀 적게 주더라도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거잖아 꽉 차게 펐다가 많아서 덜어낸 느낌으로 담겨있음
사장이 밥 너무 많다고 덜은 느낌같다ㅋㅋㅋㅋㅋ
먹던거 아니야?
밥 진짜 한번 덜어낸거아냐?
뭐야진짜
진짜… 빈정 상하게는 하지 말자
손님이먹고 뚜껑닫아놓은거 그대로 넣어놨다가 서빙했나?
덜어낸느낌..
모양새가 꼭 남이 먹던 거 준 거 같아서 찝찝;;
너무하네
1000원이면 어케든 이해해보려 할텐데 2천원이면 넘했다
옆구리에 밥붙은게 담았다가 반주걱 던거같기도하다..ㅋㅋ
2000원이나 받으면서 에반데... 저런데서 조금 아끼려다 고객 잃는거지 ㄹㅇ...
딱 봐도 쌀 좋은거 쓴거 느껴지고 많이 주면 호감돼 이천원으로 할거면 더 많이 줘야지…
와 난 공기밥 2천원 솔직히 취존못하겠어.. 솥밥도 동네는 아직 3천원인데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ㅋㅋ
와 저거는 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낄라는 마음이 보여서; 고기도 정량대로 안줄거같고 걍.. 응..
사장이 장사머리 없는거임ㅉㅉ
저런데 다신 안가 내가 밥을 남기더라도
저런덴 다신 안가지ㅋㅋ 좀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저런거 진짜 빈정상해...
짜침
좀 깔끔하게 담기하도 하든가 남이 먹던 밥 같아서 확 빈정상해
넘했다
담았다가 던거네.. 덜주려고
밥은 제대로 주라고...ㅜ
아무리 맛있어도 저런 집은 다신 안가
이천원이몀 채워야지 ㅅㅂ 천원에 저렇게 담아나와도 개빡칠판에
차라리밥그릇 작은걸로 바꿔서 꽉채우는게 낫겠다
진짜 별거 아닌걸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
개짜쳐
공기밥이 이천원이라고…….?
깔끔하게 담은 걋도 아니고 누가봐도 덜어낸거라 기분 팍 상함
제우스의 법을 두번 어겼네
아 나도 저런데 정떨어져
첫댓글 솔직히 천원 된지도 오래돼서 공기밥 이천원인 건 이해 할 수 있음 근데 저렇게 채운 건 선 넘은 거 맞다 ㅠ
먹다 남은거 아냐..?
먹다 남은것같이 주네 뭐 밥을 저렇게 주냐 비싼집이던 싼집이던 밥 저렇게 주는거 처음봄
먹다 남은거 같은데
저건 진짜 선넘었지 천원이면 넘어갈 수 있는데 이천원인데 저런다고? 더 빡쳐
이천원인데 뭐야 밥이 부족하면 빨리 새로 짓던가
저게 좀 윤기나게 위에 볼록하게 잘 담겨 있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저러면 ㄹㅇ 빈정상함
고깃집은 남기는것도 많은데 저런걸 아끼려고하냐
공감..저런 사소한데서 정떨어져... 그래서 잘되는 식당은 사장님이 사소한거까지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철저하게 지키심 손님입장에서 물병이 좀 더럽다던지 반찬이 좀 차갑다던지 이런거 사소한거에 점수 확 깎는다는거 알거든
아니 근데 진짜 밥 남은게 이상해
222
아니 좀 적게 주더라도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거잖아 꽉 차게 펐다가 많아서 덜어낸 느낌으로 담겨있음
사장이 밥 너무 많다고 덜은 느낌같다ㅋㅋㅋㅋㅋ
먹던거 아니야?
밥 진짜 한번 덜어낸거아냐?
뭐야진짜
진짜… 빈정 상하게는 하지 말자
손님이먹고 뚜껑닫아놓은거 그대로 넣어놨다가 서빙했나?
덜어낸느낌..
모양새가 꼭 남이 먹던 거 준 거 같아서 찝찝;;
너무하네
1000원이면 어케든 이해해보려 할텐데 2천원이면 넘했다
옆구리에 밥붙은게 담았다가 반주걱 던거같기도하다..ㅋㅋ
2000원이나 받으면서 에반데... 저런데서 조금 아끼려다 고객 잃는거지 ㄹㅇ...
딱 봐도 쌀 좋은거 쓴거 느껴지고 많이 주면 호감돼 이천원으로 할거면 더 많이 줘야지…
와 난 공기밥 2천원 솔직히 취존못하겠어.. 솥밥도 동네는 아직 3천원인데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ㅋㅋ
와 저거는 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낄라는 마음이 보여서; 고기도 정량대로 안줄거같고 걍.. 응..
사장이 장사머리 없는거임ㅉㅉ
저런데 다신 안가 내가 밥을 남기더라도
저런덴 다신 안가지ㅋㅋ 좀 깔끔하게라도 담던가
저런거 진짜 빈정상해...
짜침
좀 깔끔하게 담기하도 하든가 남이 먹던 밥 같아서 확 빈정상해
넘했다
담았다가 던거네.. 덜주려고
밥은 제대로 주라고...ㅜ
아무리 맛있어도 저런 집은 다신 안가
이천원이몀 채워야지 ㅅㅂ 천원에 저렇게 담아나와도 개빡칠판에
차라리밥그릇 작은걸로 바꿔서 꽉채우는게 낫겠다
진짜 별거 아닌걸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
개짜쳐
공기밥이 이천원이라고…….?
깔끔하게 담은 걋도 아니고 누가봐도 덜어낸거라 기분 팍 상함
제우스의 법을 두번 어겼네
아 나도 저런데 정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