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818135054880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극장을 찾았던 부모들이 때 아닌 당혹감을 호소하고 있다. 전체관람가인 인기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하 사랑의 하츄핑2)을 보러 갔다가 상영 직전 기습적으로 노출된 자극적인 예고편 때문에 아이가 놀라 눈물을 터뜨리는 해프닝이 벌어지면서다.18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최근 서울 광진구 한 영화관에서 '사랑의 하츄핑2' 상영 전 어린이 연령대에 적합하지 않은 범죄 장르 영화의 예고편이 노출됐다. https://v.daum.net/v/20260817200455177
6살 딸과 하츄핑 보러 갔는데… ‘청불 예고편’ 내보낸 영화관
지난 16일 서울 광진구에서 6살 딸과 어린이 영화를 보러 간 김모(45)씨는 영화 시작 전부터 진땀을 뺐다. 스크린에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담긴 다른 성인용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자 딸이 공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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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담긴 다른 성인용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자 딸이 공포에 질려 울음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생각이 없나... 기본적인거아닌가
개또라인가? 아동학대로 소송해라어린이도 아니고 유아들 보는 영환데 진짜 아동학대야 미쳤나
헐
광고가 랜덤으로 나오는게 아니라면 미친거네애들 영화 상영관에는 연령에 맞는걸 내보내야지
이건 예민떨어도 됨 어렸을때 본 무서운 장면들 30돼도 기억나는데
고소했음좋겠네
당연히 걸러야지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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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또라인가? 아동학대로 소송해라
어린이도 아니고 유아들 보는 영환데 진짜 아동학대야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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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랜덤으로 나오는게 아니라면 미친거네
애들 영화 상영관에는 연령에 맞는걸 내보내야지
이건 예민떨어도 됨 어렸을때 본 무서운 장면들 30돼도 기억나는데
고소했음좋겠네
당연히 걸러야지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