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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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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생각보다 이런게 숨막혀서 애 안낳고 싶은 여자들 많음....
말귀못알아듣니 추천 0 조회 24,569 26.08.19 21:59 댓글 1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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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0 01:23

    물건이 넘 많네 나는 동생이랑 나이 차이 마니나서 동생 어렸을 때 기억하는데 저렇게 어지른 적이 없음... 요즘 애들 겁나 장난감 많네...

  • 26.08.20 01:28

    저렇게 어질러지면 내 능력밖이라 못치울듯 가출하고 싶을거같아 ..난 역시 비출산이 맞아

  • 26.08.20 01:32

    난 감당 못해

  • 26.08.20 01:43

    저기서 어떻게 휴식을 취한단 말임..

  • 26.08.20 01:54

    장난감을 뭐.. 많이 사줄 필요가 있나? 걍 두세개 정도 사고 놀다가 지겨워하면 팔고, 그러다 두세개 정도 또 당근하고.. 그리고 놀이카드 저거도 엄마가 같이 해줘야하지 혼자서 안함..

  • 26.08.20 02:02

    아 보기만해도… 절대못한다 난

  • 26.08.20 02:39

    저렇게나 많은 장난감이 필요할까 ..,,? 나부터가 미니멀리스트로 사는데 개스트레스받을거같음

  • 26.08.20 03:26

    나 집밖에선 안그러는데 집안에서는 통제개심해서 소리개지르고 머리바닥에 박을듯 ; ㅠ

  • 26.08.20 06:51

    놀고나면 직접 치우라고 가르쳐
    물론 가르친다고 하는 애들은 드물겠지만 언제까지 직접 치워줌

  • 26.08.20 07:03

    난 평생 겪을일없음

  • 26.08.20 08:39

    가르치면 그래도하던데 어떤인스타본거같아

  • 26.08.20 08:53

    으악 저거 다 플라스틱이네 환경오염갱

  • 26.08.20 08:55

    애들 교육을 시켜

  • 26.08.20 09:00

    아 보기만해도 숨막힘 ㅠㅠ밑에 깔끔한 집도…

  • 26.08.20 09:14

    저걸 매일매일 매일매일 해야하는거잖아..... 매일 밥먹이고 매일 놀아주고 매일 치우고 하루도 쉼없이 십몇년을 해야함 ㅠ

  • 26.08.20 09:33

    사진만봐도 기빨리고 괴로움

  • 26.08.20 09:48

    집에 저 잡듕사니들 진짜ㅠ... 난 진짜 청소 싹 다 해놨는데 혈육이 쫌만 어질러도 개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라

  • 26.08.20 09:54

    울 고앵이 캣초딩때 자고 일어나면 집이 저죠랄 되어있었는데 새벽에만 저래놔서 한번만 치우면 되어서 참을 수 있었는데
    사람 애는 계속 저러는거 아냐

  • 26.08.20 14:10

    보기만해도 숨막혀

  • 26.08.20 14:49

    나는 내가 어지르는것도 감당 못하는데 애까지 있으면 끔찍하다 절대 안돼

  • 내가 어지른것도 치우기 힘든데 저걸 어케치워...

  • 26.08.20 16:28

    치우면 뒤에서 또 다 꺼내고 있음....

  • 26.08.20 17:06

    조카들 있는 집에도 오래못있겠음…

  • 26.08.20 18:29

    난 진짜 못해..

  • 26.08.20 18:47

    진짜 싫어... 내가 어지른거 치우는것도 귀찮아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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