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임모탄으로 한달살기
일주일마다 한번 했던 그거!
입에 머금고 있어야되는데 냄새 때문에 토한 여시들 많지??
나 또한 그 중 하나였지
그런데 요즘 불소는 아무 맛도 향도 안나는거 알아?!
보건증 때문에 보건소 갔다가
지역구강보건사업으로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준다는걸 보고 받아왔어
먼저 해본 가족이
아무 맛도 향도 안나니까 한번만 해보래서 했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진짜 완전 무맛 무향이라기엔 뭔가 미묘한게 있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그 역겨웠던 불소의 느낌은 전혀 없어
불소용액양치하면 충치예방과 시린이 치료에 좋대
어릴 때 불소에 대한 안좋은 추억 때문에 안하는 여시가 있다면
공짜로 효과적으로 충치예방 할 수 있으니 이번에 한번 다시 시도해 보기를ㅠㅠ
다만 '지역'구강보건사업이기 때문에 모든 보건소에서 무료로 나눠주는건 아닐 수도 있어
나 같은 경우는 당일에 그냥 보건소 내 치과에 가서 신분증 보여드리고
같이 사는 가족것까지 같이 받아올 수 있었어
그런데 전산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있었던 걸로 봐서 가족이라고 다 되는건 아니고 필요한 조건이 따로 있는 듯 해
이건 각자 보건소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실테니 혹시나 헛걸음하지 말고 미리 문의하고 찾아가자
우리 모두 건강하자♡
그럼 끝!
첫댓글 보건소 알아봐야겠다
보건소 홈페이지 간다..!
오 나도 저번에 보건소에서 받아왔는데
오
저거 하기싫어서 맨날 줄서있다가 입에 바람넣고 화장실 가는척 빠짐 ㅜ
우우우우웩
근데 요즘 치약에 다 불소 함유되어 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