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나 유튜브보면 딸들 어리광,삐짐 풀어주는? 귀여운 영상들 많던데 전 벌써 걱정입니다ㅋㅋㅋ
사실 제 성격도 남자같기도하고 친구자체도 아예 삐지는?스타일의 친구는 친구로 두지도않는편이라 다 저같은 성격의 친구들이에요 저는 지인도 살짝 삐지고 이런게 잦으면 좀 멀리하고 상대안했던것같습니다..
그런데 딸은!!!! 그렇게 잘 삐진대서 걱정이큽니다 사실 지금 아들도 저와 남편과는 다른 에겐?스런 성향의 아이인거같은데 원래 이 나이또래 아이들이 다 그런건지 아니면 얘가 유독그런건지 뭐만하면 삐져대서 그냥 무시합니다. 정말 서운할걸로 삐지면 말로풀어는주는데 거의 삐지는거 그냥두고 무시하는데 그럼 몇분안되서 혼자 풀려서 다가와요 ㅋㅋ
그런데 딸이라고 하니 이 방법을 써도 하루종일 삐져있음 어떡하나 싶고 별 걱정이 다드네요 ㅋㅋㅋㅋ 저도 딸 낳으면 바껴서 풀어주고있으려나요?! 너무 걱정이되네요 벌써 ㅋㅋㅋ
아들맘은 문제가 많다... 글에서 남자좋아하는게 느껴지니까 반응이 안좋은거지ㅋㅋㅋㅋㅋ 모르는거임?모르는척하는거임?
그런 본인에 취해있구만
태어날 딸이 안쓰러움
자식한테 삐진다는 표현도 어이없음
부모가 지맘대로 감정 존중도 안해주니 애가 화나는데 표출은 못하니까 말못하는 걸 삐졌다고 개무시
난 여자들이 저딴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지는 딸 아님? 그렇게 컸음? 하 짜증나
아들 비위는 노예처럼 잘맞춰줄듯 ㅋㅋ 벌써 불쌍하다 ㅠ
근데 애를 감정적으로도 케어해주지 않을거면 왜낳는거야..? 일단 본문은 아들도 삐지는데 안풀어준다는거같은디
벌써부터 딸이 불쌍함
흠;;;
걱정도 졸라 많다
님아 쫌
아드리맘 감성 힘들다 진짜
자기 성격은 남자 같고 태어나지도 않은 딸은 삐질 거 같아 걱정이고? ㅋㅋㅋㅋ
애 투정 하나 못받아주는 깜냥으로 왜낳는거지
댓글 개웃겨ㅠ ㅋㅋㅋㅋㅋㅋ 본인은 딸 아님? 걍 자기랑 비슷한 기질의 어린 여자사람 낳는거지 뭘 벌써 삐짐을 걱정해
지도 딸이면서
근데 내 주변 아들맘들 다 그래
아들낳아서 다행이다 여자애는 까탈스러워서 내 성격이랑 안맞는다
구라 안치고 다들 똑같이 말함 신기해..
본인이 잘해야 안✌🏻삐지✌🏻지
그저 지 편하려고 으름장놓고 소리지르고
옆에 애비는 숨소리도 안냄.엄마만 마녀됨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견제하네...
알아서해라
왜낳아 대체 존나 벌써 차별 보여서 속상하다
백퍼 남자들한테 형형 거라면서 친한척하고 어미어마한 남미새일거같은.....네...
왜 저래
아니 진짜 이해가 안 됨ㅋㅋㅋ지도 자기 엄마의 딸이잖아; 뭔 뚱딴지같은 소리지
쿨병 대박
본인도 딸이라는 건 생각 안하나…
당신도 여자입니다
뭔 안태어난애한테 ㅈㄹ
근데 머 그렇게 욕먹을 글인가?? 딸이라서 싫다 어쩐다 그런말은 없는거같은데(기혼아님;;;) 걍 주절주절 떠드는거같은디..
아들맘은 여자 아니야? 아들맘들은 고추도 없는데 남자인 척 하더라
지가 낳으면 지같겠지
아들맘에 남미새 ㅋㅋㅋ
안삐지는 성격이 아니라 본인이 삐져도 풀어준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서 안삐지는 사람이 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