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들끼리 저걸로 도파민 놀이 하는거야. 본인들 일상에서 가장 힘든 일(=에르메스에게 갑질 당하기) 넋두리하면서 꿀팁 공유하고 거기에서 성취감 느낌.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엘메에 연 1억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지점은 잘 준다, 실적은 여기까지 쌓아라, 셀러랑 카톡할때 이런 말 쓰면 안된다 등등.. 우선 실적템(코트류, 설탕 쥬얼리가 효과적. 가구는 걍 프리패스) 4천 5천정도 질러야 버킨, 켈리를 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 3년새에 커트라인 심하게 높아져서 진짜 운 나쁘면 6천~8천 쓰고도 못받음. 난 최대 9천까지도 봄.. 9천만원 쓰고도 원하는 가방 살 수 있는 기회가 안주어지는겨... 나도 엘메 가방 있긴 한데 허벌나게 구하기 힘들고 비싸지만 진짜 가죽 좋고 좋아. 돈 열심히 벌어서 더 살거임
가방만 살거면 걍 리셀샵 가서 사는게 나아
비싸서 못사기도 하지만 영업정책도 지ㅇ염ㅇ이라서 돈있어도 안사 ㅋㅋㅋ
참 신기해
저런 대우 받으면서 살만한 메리트가 있어?
굉장하다 ㅋㅋㅋㅋ
알겠다 호구야
사모님들끼리 저걸로 도파민 놀이 하는거야. 본인들 일상에서 가장 힘든 일(=에르메스에게 갑질 당하기) 넋두리하면서 꿀팁 공유하고 거기에서 성취감 느낌.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엘메에 연 1억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지점은 잘 준다, 실적은 여기까지 쌓아라, 셀러랑 카톡할때 이런 말 쓰면 안된다 등등..
우선 실적템(코트류, 설탕 쥬얼리가 효과적. 가구는 걍 프리패스) 4천 5천정도 질러야 버킨, 켈리를 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 3년새에 커트라인 심하게 높아져서 진짜 운 나쁘면 6천~8천 쓰고도 못받음. 난 최대 9천까지도 봄.. 9천만원 쓰고도 원하는 가방 살 수 있는 기회가 안주어지는겨...
나도 엘메 가방 있긴 한데 허벌나게 구하기 힘들고 비싸지만 진짜 가죽 좋고 좋아. 돈 열심히 벌어서 더 살거임
어차피 내가 대상인 브랜드가 아니라서ㅋㅋㅋㅋ 명품 좋아해서 그런가 걍 재밌음
것도 뭐 마케팅 전략이지 ㅋㅋㅋ...
저런 대우 받으면서 사야하나싶기도 한데 내가 걍 서민이라 이런생각 하는거겠지...ㅎ.... 마케팅이래도 명품들 원가 폭로된것도 보면 싸고 인조가죽 잘 나오는 시대에 동물 학대 ㅈㄴ해서 짜쳐... 이런말 해봤자 서민들 신포도라 하겠지만
걍 다 죠임ㅋㅋㅋ 저거야 비싸서 눈꼴셔보여도 당장 애플이 한국에 기부안하고 메모리 양아치짓하고 하는거 다 알면서도 아이폰 쓰자너? 걍 거대한 죠 세계관 안에서 사는거임..
부자들의 세계라 이해를 못하겠다...
참.. 신기해...
살면서 굴욕이라고는 저정도만 당할 사람들이 사는거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났네 ㅋㅋㅋㅋㅋ
돈으로 깨는 퀘스트 같은거지 부자들 도파민
걍 이것도 빠순이 문화의 하나같다
널 갖고 말겠어. 그런거? ..
그냥 예약 된 상품이라고하지 티날 거짓말을 해서 부스럼을 만드냐.. 그래도 사니까 상관 없다 이건가봄
롤렉스도 저러잖음ㅎ 시계 없다고 해놓고 갑자기 다른 손님한테는 팔고ㅋㅋ
가방을 결국 손에 넣게 되었을때 도파민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려는 장치겠죠
ㅈㄹ...
굳이 왜..
한두푼도 아닌데 호구짓 레전드라 생각함
그러를그러세요
저런 곳 셀러는 어떻게 되는건지도 궁금하다. 다른 브랜드보다 되기 힘든가ㅋㅋㅋ
저게 먹히는 시장이 신기하긴해
저런 호구들한테 파는거니까 걍 웃김 서로 잘맞는달까?
그저 부두아 ㅠ
오 사람의 심리를 이렇게 이용하는구나 마케팅이란 이런거군 신기하다
내가 왜 구걸해야하느냐.. 공짜로 주면 구걸하겠다
왜 저 지랄함? ㅋㅋ 등급제야?ㅋㅋ
그 고객에게 주도록 배정된 가방이 없는거지 뭐 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함 글고 저 방식때문에 더 열광하니까
근데 셀러가 여러명이니까 그럴수밖에 없지않나 가방은 하나 남았는데 고객이 동시에 들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