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Sign of the Times
첫댓글 ㅋㅋㅋㅋ 근데 저 마취하는 주사 너무 크긴해.. 무섭게..
하 무슨 무기 장전하는 거 같잖아요... 존나 무섭다고요...
와 진짜 개인정
아니 먼 중세시대 고문기구를 쓰더라니까 진짜 기절할뻔
난 주사 자체는 괜찮은데 저걸 잇몸에 꽂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워;; 저 기다란 바늘을 잇몸에?!?!?!
첫댓글 ㅋㅋㅋㅋ 근데 저 마취하는 주사 너무 크긴해.. 무섭게..
하 무슨 무기 장전하는 거 같잖아요... 존나 무섭다고요...
와 진짜 개인정
아니 먼 중세시대 고문기구를 쓰더라니까 진짜 기절할뻔
난 주사 자체는 괜찮은데 저걸 잇몸에 꽂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워;; 저 기다란 바늘을 잇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