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생으로 만 7세인 메시의 둘째 아들, 마테오 메시
메시 " 둘째가 축구엔 소질이 없지만, 스포츠를 매우 즐긴다."
그렇게 얘기했던 리오넬 메시의 만 7세 때 모습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Cocake
첫댓글 메시가 성장에 호르몬치료인가 없이 정상적으로 컸다면.....어떤 플레이를 보여줬으려나...
첫째가 역대급 재능이라는데..본인이 축구에 관심이 없다고..
"7살 쯤 되면 드리블은 떼야하는 거 아닌가..."
첫댓글 메시가 성장에 호르몬치료인가 없이 정상적으로 컸다면.....어떤 플레이를 보여줬으려나...
첫째가 역대급 재능이라는데..본인이 축구에 관심이 없다고..
"7살 쯤 되면 드리블은 떼야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