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에그리나
미용실 가면 무조건 헤엑 숱 엄청 많으시네요 하는 말은 필수 코스임아주 간혹이지만 짜증내거나 한숨 푹푹 쉬면서 투덜대는 경우도 있음
머리 두피까지 적시려면 한참걸림정수리에 아무리 물을 갖다대도 두피가 잘 안젖음
머리 말리는거 한참 걸림 바짝 말리려면 최소 20분고데기같은거 하려면 각오하고 해야함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기도 함(실화)
헤어집게로 머리 스타일링 꿈도 못 꿈시중에 파는 거 제일 큰거 찾아도 안 됨
머리 땋으면 밧줄마냥 존나 두꺼워서 걍 한석봉 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에그리나
ㅁㅈ 심지어 나 숏단발쳤는데도 똑같앴음.. ㅠ
여름에 땀이 두피에 갖혀있음 진짜 죽고싶어
내 머리카락 땋아서 줄다리기 밧줄로 써도 되겠다하시던데 ㅋㅋㅋ
너무 더워서 머리 한번에 못말려 3단 나눠서 스킨바르고 1차 말리고 앰플바르고 2차 말리고 로션바르고 3차말림 ㅠㅋㅋㅋㅋ
지금 나이들어서 머리 많이 빠지긴했지만ㅜㅜ 정기적으로 머리숱치러 미용실가야하고 머리끈 가는걸로 묶으면 툭 끊어졌어ㅋ나이드니까 무조건 머리숱 아주아주 많은게 좋은거같아 머리빠져도 평균 이상이라ㅋ
부렂다....
요새 진짜 숱추가 비용이라는걸 받더라..ㅋㅋ 머리에 곰팡이가 핌.... 지루성 칷 머리 말리기 힘들어
단발하면 숱땜에 촌시럽고 머리길어서 묶으면 머리무거워 집게도 큰거써서 개무거워 여름엔 땀나서 더 더워 지금도 드라이기 포기하고 선풍기로 말리는중
숱 겁나쳐도 한달이면 다시 바야바됨ㅜ
주기적으로 숱쳐야함ㅋㅋㅋㅋㅋ
뒤통수에 똥머리하고 누우면 베개됨ㅋ 푹신푹신 ㅋㅋㅋ 숱 겁나많이 쳐도 머리가 무겁고 더워... 겨울에 머리풀면 걍 목도리 한거마냥 목이 더워버림
ㄹㅇ다 공감.. 그래서 머리끈 같은거 살때도 굵은거 사야지 안그럼 몇번 안쓰고 다 끊어짐.. 집게핀도 머리 길때는 안잡혀 ㅋㅋㅋ 그리고 고데기도 머리카락 일일이 다 하면 시간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고데기 열에 얼굴 데워져서 시뻘개짐 ㅅㅂ 샤워 전부 다 하고 나오는 시간이랑 머리 하나 말리는 시간이랑 똑같음
저거 즐기세요... 나도 저거 다 겪었는데 나이드니까 저거 반만남았어 ㅜㅜㅜ
진짜 개부럽다 재벌보다 부러운 머리숱
회사다니면 자연스럽게 빠져서 ㄱㅊ아짐
똥머리? 모가지 나가는날임머리말리면 말리던중에 땀이나서 다시 젖는 매직;머리 길면 겨울에 외투랑 목사이에 머리로 채우면 따수움ㅎㅎ....;;
머리끈 터져 ㄹㅇ로 터짐
나 숱만 40분 치더라 미용실에서...
탈색 염색 6~7년 유지하면 반토막 가능 ㅇㅇ 그래서 지금 개쌉많음에서 걍 쌉많음 정도로 유지 중 매우 굿 이것도 감지덕지
머리끈 대충 일반굵기사면 2주을 안감 3일만에 고무줄끊겨서 다늘어져있음..
나도 그랬었지.. 어릴땐 싫었는데 축복이야
숱도 그런디 머리카락 자체가 걍 엄청 두꺼움 하 그래서 더 뚱뚱해보여요
그마나 가족중에 제가 젤루 적어요^^
아 진짜 ㄹㅇ다 공감 숱가위사서 집에서 자르는중 머리감을때마다 두피 적시는 시간 개오래걸리고
머리 말리다가 이 글 봄 지금 뿌리만 말리는데 15분걸림 팔 ㅈㄴ아프고 머리만 말리는데도 덥고 땀나서 걍 선풍기에 방치중;
숱 심하게없는 친구있어서 난 걍 행복한사람이라고 생각함 여름에 댁아리 디지게 더울때 가끔 짜증나긴함
부럽다..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고 머리에 수건 돌돌말아주고 일어나라 핳 때 미용사 손 힘 딱 떼고 나면 고개 뒤로 휘청함 ㅠ 숱도 존나많고 머리도 길어서ㅜ 무게감 개지림 뭔지알지 ???
많아서 힘들긴한데 적은거보단 나은거같아서 위안 삼음..
진심 머리말릴때 시발 팔떨어질거같음 그리고 여름에 머리말리는거 생각만해도 개덥고 에어컨켜고말랴야됨 ㅅㅂ.. 에어컨안켜고말리면 샤워했더라도 바로 몸 끈적해짐 ㅎㅎ..
부럽다잉
나도 그래서 너무 불편했는데... 갑자기 탈모오고 반의반도 안남음 있을때 소중하게 여겨야해...
밧줄 인정
ㅁㅈ 심지어 나 숏단발쳤는데도 똑같앴음.. ㅠ
여름에 땀이 두피에 갖혀있음 진짜 죽고싶어
내 머리카락 땋아서 줄다리기 밧줄로 써도 되겠다하시던데 ㅋㅋㅋ
너무 더워서 머리 한번에 못말려 3단 나눠서 스킨바르고 1차 말리고 앰플바르고 2차 말리고 로션바르고 3차말림 ㅠㅋㅋㅋㅋ
지금 나이들어서 머리 많이 빠지긴했지만ㅜㅜ 정기적으로 머리숱치러 미용실가야하고 머리끈 가는걸로 묶으면 툭 끊어졌어ㅋ나이드니까 무조건 머리숱 아주아주 많은게 좋은거같아 머리빠져도 평균 이상이라ㅋ
부렂다....
요새 진짜 숱추가 비용이라는걸 받더라..ㅋㅋ 머리에 곰팡이가 핌.... 지루성 칷 머리 말리기 힘들어
단발하면 숱땜에 촌시럽고 머리길어서 묶으면 머리무거워 집게도 큰거써서 개무거워 여름엔 땀나서 더 더워 지금도 드라이기 포기하고 선풍기로 말리는중
숱 겁나쳐도 한달이면 다시 바야바됨ㅜ
주기적으로 숱쳐야함ㅋㅋㅋㅋㅋ
뒤통수에 똥머리하고 누우면 베개됨ㅋ 푹신푹신 ㅋㅋㅋ 숱 겁나많이 쳐도 머리가 무겁고 더워... 겨울에 머리풀면 걍 목도리 한거마냥 목이 더워버림
ㄹㅇ다 공감.. 그래서 머리끈 같은거 살때도 굵은거 사야지 안그럼 몇번 안쓰고 다 끊어짐.. 집게핀도 머리 길때는 안잡혀 ㅋㅋㅋ 그리고 고데기도 머리카락 일일이 다 하면 시간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고데기 열에 얼굴 데워져서 시뻘개짐 ㅅㅂ 샤워 전부 다 하고 나오는 시간이랑 머리 하나 말리는 시간이랑 똑같음
저거 즐기세요... 나도 저거 다 겪었는데 나이드니까 저거 반만남았어 ㅜㅜㅜ
진짜 개부럽다 재벌보다 부러운 머리숱
회사다니면 자연스럽게 빠져서 ㄱㅊ아짐
똥머리? 모가지 나가는날임
머리말리면 말리던중에 땀이나서 다시 젖는 매직;
머리 길면 겨울에 외투랑 목사이에 머리로 채우면 따수움ㅎㅎ....;;
머리끈 터져 ㄹㅇ로 터짐
나 숱만 40분 치더라 미용실에서...
탈색 염색 6~7년 유지하면 반토막 가능 ㅇㅇ 그래서 지금 개쌉많음에서 걍 쌉많음 정도로 유지 중 매우 굿 이것도 감지덕지
머리끈 대충 일반굵기사면 2주을 안감 3일만에 고무줄끊겨서 다늘어져있음..
나도 그랬었지.. 어릴땐 싫었는데 축복이야
숱도 그런디 머리카락 자체가 걍 엄청 두꺼움 하 그래서 더 뚱뚱해보여요
그마나 가족중에 제가 젤루 적어요^^
아 진짜 ㄹㅇ다 공감 숱가위사서 집에서 자르는중 머리감을때마다 두피 적시는 시간 개오래걸리고
머리 말리다가 이 글 봄 지금 뿌리만 말리는데 15분걸림 팔 ㅈㄴ아프고 머리만 말리는데도 덥고 땀나서 걍 선풍기에 방치중;
숱 심하게없는 친구있어서 난 걍 행복한사람이라고 생각함 여름에 댁아리 디지게 더울때 가끔 짜증나긴함
부럽다..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고 머리에 수건 돌돌말아주고 일어나라 핳 때
미용사 손 힘 딱 떼고 나면 고개 뒤로 휘청함 ㅠ
숱도 존나많고 머리도 길어서ㅜ 무게감 개지림
뭔지알지 ???
많아서 힘들긴한데 적은거보단 나은거같아서 위안 삼음..
진심 머리말릴때 시발 팔떨어질거같음 그리고 여름에 머리말리는거 생각만해도 개덥고 에어컨켜고말랴야됨 ㅅㅂ.. 에어컨안켜고말리면 샤워했더라도 바로 몸 끈적해짐 ㅎㅎ..
부럽다잉
나도 그래서 너무 불편했는데... 갑자기 탈모오고 반의반도 안남음 있을때 소중하게 여겨야해...
밧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