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 여자애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너무 심각함... 안 그래도 마름 강박 심한 사회인데 위고비 마운자로까지 유행하면서 더 기괴해짐. 연예인만 괴롭냐 일반인도 인스타에 예전에는 45키로면 ㅎㄷㄷ ㅈㄴ 마름 이랬는데 지금은 165에 38키로도 자주보임;; 뼈말라 개말라 키빼몸 125 요즘에는 키빼몸130…^^ 나도 걍 서비스직에서 일하다가 외모정병 너무 심하게 걸려서 퇴사하고 알바함 너무 힘들어서
품평한 악플러들 잘못 백퍼 맞는데, 거기에 휩쓸려서 프로아나 수준으로 마르고 그걸 '자기관리'인 것처럼 미디어에 전시 계속하는데 진짜 짜증나고 꼴보기 싫음
그 자리가 어린 애들한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데,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그거 보고 따라 하는 일반인들이 다 받잖아. 지들은 돈이라도 받지^^
악플러들도 문젠데 극단적으로 마른 몸 전시하면서 나오는 연예인들 걍 방송에 안나왔으면 좋겠음
222 더 예뻐진건 모르겠고개말라되서 노출심한 옷 입은 사진 올리면서 역시 누구는 이런스타일이 찰떡이라느니 고져스 하다느니 힙하다느니…여시에서라도 그런거 전시 그만하자고 백날 말해도 그런여연 사진 계속 올라오는데 과연 이게 여연만 팬다고 될 일인가 싶네 어린애들만 불쌍하지
진짜 유해해.... 같이 알바하는 분이 20살인데 엄청 말랐거든? 근데도 다이어트약 먹는대 더 빼고싶어서....연예인이나 인플처럼 마르고 싶다더라ㅜㅜ 저번엔 새벽에 아파서 응급실 갔는데 내 옆에 젊은 여자분 왔는데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다가 쓰러져서 왔더라... 그분 부모님이 이제 다이어트하지말라하는데도 5kg만 더 빼고 안 하겠다함 ㅠㅠ 충분히 날씬하시던데...
나 키빼몸 110 조금 안되는데 요즘 여연 영상이나 인스타 보거나 주변에서 살 많이 빼서 다 늘씬하고 이러니까 내 몸이 보통~통통으로 느껴짐.... 예전엔 안그랬어 이젠 평범이 키빼몸 110 인 것 같어 아이브 보다가 에스파 카리나 보면 통통으로 느껴질 정도로 내 정신상태가 돌아버렸구나 싶어
나도 보기싫더라 존나 비정상적이야
지들 살빼는 얘기 좀 미디어 나와서 안했으면
2학년짜리 마른 여자애가 자기 살찌기 싫다고 밥 먹기 싫댄다ㅠ 어제 일어난 우리 반 얘기임…. 아휴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그래놓고 다 운동, 먹을 거 다 먹으면서 뺀척하는게 웃겨….
쉴드는 아니지만 저쪽은 뼈말라 인플레 된 것 같음.. 돈버는 거랑 직결돼서 그런지 너도나도 말리고 보는듯. 일반인들은 이득도 없는데 영향받는 게 안타까울따름임.
이젠 갈비뼈 빼는 수술도 봄... 비개방이고 안아프고 어쩌고.... 으악
그냥 마른 몸매로 노래랑 춤 어케 추지..하면서 안타까움
여연 특히 케이팝쪽은 여자들한테 조옷같은 영향만 주는 거 같음
마자 글고 그러고 나서 가수들은 브라자같은 옷만 입고 나오는것도^^
몇 년 전까지 너무 말라보이던 몸이 이제 괜찮아보일 정도로 일반 대중들 기준도 이상해졌는데 이 기준에도 아파보이게 마른 연예인들이 수두룩.. 정상이 아님 너무 유해해
ㅇㅈ 그리고 뼈말라라고 뭐 해외진출했다고 노출좀 그만했으면^^...... 노출이 걍 노출이아니고 브라자에 속바지 다보이는 컨셉이 말이되나 이게 해외ㄴ진출하면 어쩔수없다는 사람들은 솔직히 걍 노출에 익숙해진거임........
그래놓고 돈 많으니 다른관리 엄청 받잖아 전시로 유해한 영향 다 끼쳐놓고.. 솔직히 연예인들은 다 수발드니까 링거 꽂고 그 스케쥴 소화하지 일반인이 저정도 뼈말라면 힘들어서 일상 생활이 안됨 이거 몇년안에 단체로 건강 개나빠질듯 이러면 건보나 국가차원에서도 문제야
근데 살빼고 나오면 예뻐졌다고 ㅈㄴ 사진 올라오고 난리 나니까...어쩔수있나 싶음ㅋㅋㅋ솔직히 여연,여돌을 살뺀게 다 훨씬 예뻐졌고 살빼야 잘팔리는 상품인걸...
222 더 예뻐진건 모르겠고개말라되서 노출심한 옷 입은 사진 올리면서 역시 누구는 이런스타일이 찰떡이라느니 고져스 하다느니 힙하다느니…여시에서라도 그런거 전시 그만하자고 백날 말해도 그런여연 사진 계속 올라오는데 과연 이게 여연만 팬다고 될 일인가 싶네 어린애들만 불쌍하지
댓글보니 진짜 심각하다...
아니 진짜 심함.....근데 개말랐는데 가슴은 또 커야함...
완전 이상하고 미디어에서 안보고싶어
ㅇㅈ...
10키로만 빼도 어지럽던데 어케 사는거야 ㅠㅠㅠ
갈수록 외모정병 심해져가는듯.. 가슴성형한 일반인들 생각보다 많더라 와.. 그리고 뼈말라 연예인들 생존근육인데 운동한 탄탄한 몸, 복근 이러는거 보면 기가 차
너무싫어
여자들만 점점 기아가 되어가는게 ㄹㅇ 호러다 근데 건강한척하는게 진짜 노답임 건강할 수가 없는 몸무게인데도;
진짜 너무 싫어 유해해
뼈말라 이야기하면 마른 사람만 팬다고 비만도 같이 패라는데 진심 맥락맹같음
아 ㄹㅇ
진짜 싫어 정상아니잖아
키빼몸 130???? 걍 쓰러질거같은데
개인적으로 미성년자들은 이해되는데 성인이 연예인이 따라 개말라 되는건 이해 안됨,, 한남들은 남연 안따라하잖아ㅋㅋㅋㅋ
ㅁㅈ 연옌은 연옌이고 나는 나다 하면서 생긴대로 살자 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임
따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신적 결핍이 심한 경우 ..
키빼몸 110 120 ㅇㅈㄹ하는 것도 옛날부터 이해안갔어
이거 뭐라하면 악플이라하니까 글도 못쓰겠음
너무유해해
진짜 유해해.... 같이 알바하는 분이 20살인데 엄청 말랐거든? 근데도 다이어트약 먹는대 더 빼고싶어서....연예인이나 인플처럼 마르고 싶다더라ㅜㅜ
저번엔 새벽에 아파서 응급실 갔는데 내 옆에 젊은 여자분 왔는데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다가 쓰러져서 왔더라... 그분 부모님이 이제 다이어트하지말라하는데도 5kg만 더 빼고 안 하겠다함 ㅠㅠ 충분히 날씬하시던데...
머리털 다 도망간다 따라하지마
모태마름만 데뷔해서 잘먹는모습 보여주는게 덜 해로울거 같긴해
ㄹㅇ
안먹으면 머리털 빠지고 입냄새 존나 난다...먹고 건강하길 제발
진심 유해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물론 직업 특수성 때문에 나노단위로 평가받고 비교 당해서 빼는 경우도 있지맘 뼈말라 전시는 그거랑 별개임
적당히를 넘어서 개말라뼈말라 추구하면 그게 누구한테 돌아가는지 진짜 모르나
ㄹㅇ 그런데 본인 건강 몸무게보다 훨씬 아래로 빼놓고 난 건강하고 지금 마음에 들어 !! 이러는게 더 싫음. 차라리 뭐 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뺀거라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저래도 건강하구나 저래야 예쁘구나 이런 생각이나 심어주고
나 키빼몸 110 조금 안되는데 요즘 여연 영상이나 인스타 보거나 주변에서 살 많이 빼서 다 늘씬하고 이러니까 내 몸이 보통~통통으로 느껴짐.... 예전엔 안그랬어 이젠 평범이 키빼몸 110 인 것 같어
아이브 보다가 에스파 카리나 보면 통통으로 느껴질 정도로 내 정신상태가 돌아버렸구나 싶어
마른것도 병으로 치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