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KBS 드라마 <너말고다른연애>
남주 서강준 - 여주 안은진이 10년째 장기연애 중인 커플인데
권태기 비스무리한 게 올 무렵
각자에게 새로운 섭남, 섭녀가 등장하면서
연애가 흔들리기 시작한다는 스토리인데
의외로 드덕들이 꽤괜이라고 잡는 중인 섭남과 여주의 관계
특히나 <키스는 괜히해서> 팬들=키괜러들이 섭남 잡는 중인데 그 이유가
키괜처럼 여주랑 섭남 관계가 존나 현로웹소 재질임
여주 미도=안은진이 영화감독이고
섭남 태승=이주안은 변호사인데
영화사에서 여주 자르려고 섭남 고용해서 섭남이 여주 ㅈㄴ 괴롭힘 (업무적으로)
리딩 때 나온 대사부터 존나 혐관
혐관에서 저 여자 돌아이다=난 조만간 저 여자를 사랑할 거다
섭남은 본인이 조온나 몰아붙이고 여러모로 인생 ㅈ같이 흘러도 꿋꿋한 여주를 보면서
다른 의미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때마침 남주 궁호=서강준과 여주의 관계에 빈틈이 보이는 것 같자
그 속을 파고드는 약간 광공 재질의 섭남임
대사부터 "내가 도망가게해줄까?" ㅇㅈㄹ
약간 섭남하면 떠오르는
여주 위로해주고 부들부들한 전형적인 설정에서 벗어난 캐릭터
여주 남주 얘네 둘 서사는
애기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해서 장기연애 중인 설정
남주는 다정한 성격이라고 함
암튼 처음에 드라마 스토리 보고
서강준을 두고 다른 남자한테 흔들린다고? 싶었는데
서사로 승부 보는 거였음
법무법인 재강의 변호사. 이미도에게 일방적 해고를 통보한 영화사의 의뢰를 맡아, 온갖 협박을 일삼았던 '미친' 인간이었다. 그런데 인생의 밑바닥에서도 꼿꼿하게 버티는 이상한 여자 이미도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승소만을 향해 달려왔던 그의 집요함은, 어느 순간 이미도를 향한 관심으로 방향을 튼다.
참고로 섭남의 전 작품 캐릭터가
<폭군의 셰프> 공길이라내요
남배들 본체도 안은진보다 연하들이고
요즘 드라마판에서 귀한 또래물임
바이럴 아님 걍 드덕임
너다연 새 티저 떴는데 탐라에서 다들 섭남 설정 얘기해서 글씀
공길이 달라보이네
아 재밌겠다 ㅋㅋ 케베스인 게 조금 걸리지만 잘 나왔음 좋겠다 ㅋㅋㅋ
섭남이랑 안은진 얼합 좋다 ㅋㅋ
어디서 봤지 했는데 공길이였구낰ㅋㅋㅋㅋㅋ
엥 폭쉐 공길 왜케 젊어졌어???;;;
공길이 폭셰때 어쩌다 한번씩 1초 고수 닮아보일때 있어서 그런지 얼굴 막 밀리진않는듯ㅋㅋㅋㅋㅋㅋ당연히 서강준이 넘사로 잘생겼는데 안은진이랑 얼굴합은 더 잘맞아서 얼합+서사다 이건ㅋㅋㅋㅋㅋ
할 공길아
헐 돌았네이거
빨리 보고싶다
일단 보고 결정할게
맛있다
음 맛잇뇌
공길 좋다고 생각햇는데 끌린다
공길이 이렇게 훈훈했다니
걍 혐관서사라는거지? 여주가 섭남한테 가는 이유는..뭐야?
옳게된 캐스팅
맛도리
어라라 섭남이 더 재밌네
마쉿네
헐 공길이었군
ㅠㅠ 설렌다 키스짤
헐 공길이?? 못 알아봤네 재밌겠다
진짜 서사는 서브쪽이 압승이긴 하다
아 근데 섭주도 좋은대 서강준 얼굴보고 까먹음:;;:;;;;;;;
미친 공길이
아니미친
공길이라고..???미친
안은진이랑 좀 비슷하네 눈이
서강준이 저런거 하는거 보고싶다 둘이 역할 바꿔주세요
ㅎㅎ 좋은데?
공깋이 ㅁㅊ 그나저나 맛있구나..
오공길이
키갈씬 맛도리네
와근데 섭남이랑 더 잘어울려
이제야 맞게 돌아가네
나는 이런거만 봐야돼
이야
아 맛있다 기다릴게
음문석인줄 알았네;;;;;;;;
이게 로맨스 얼굴이라고
빨리 보고싶다
재밋겟다
대박 (*•؎ •*)
야미 츄릅
개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