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긴 말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다정함이 묻어나지..?근데 슬퍼 그냥ㅠ 무던해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윤슬
글잘쓸것같음 좋다
헉 우리동네 분인가보다 너무 말씀을 예쁘게하신다
다정한 어른같다
타고났다..
이런점 진짜 배우고 싶다
되게 꾸밈없고 덤덤한 말투인데 다정하드
진짜 따숩다..
저렇게예쁘게말하고싶어.... 따뜻하게 말하고싶어...세상이 날그렇게 안둬 씨팔 ㅠ
세상에 저런 사람들만 있으면 싸울일 없을텐데ㅠㅠㅠ나도 배워야지
너무 멋지다...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어 담백하고 덤덤한데 정말 다정한...
글잘쓸것같음 좋다
헉 우리동네 분인가보다 너무 말씀을 예쁘게하신다
다정한 어른같다
타고났다..
이런점 진짜 배우고 싶다
되게 꾸밈없고 덤덤한 말투인데 다정하드
진짜 따숩다..
저렇게예쁘게말하고싶어.... 따뜻하게 말하고싶어...세상이 날그렇게 안둬 씨팔 ㅠ
세상에 저런 사람들만 있으면 싸울일 없을텐데ㅠㅠㅠ나도 배워야지
너무 멋지다...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어 담백하고 덤덤한데 정말 다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