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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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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친가족을 만난 후 달라진 태도.jpg (+본인 근황 댓글 추가)
눈개앵보호조치 추천 0 조회 36,729 26.08.22 02:00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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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2 02:06

    첫댓글 인생의 많은 일들을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 너무 와닿는 말이다

  • 26.08.22 02:08

    답변이 더 나를 뭉클하게해

  • 26.08.22 02:16

    행복해보이셔서 다행이다

  • 26.08.22 02:32

    와 나 이분 근황 궁금했는데

  • 26.08.22 02:42

    왕이 된 느낌.. ㅠㅜ 다가졌다는 느낌일까

  • 26.08.22 02:43

    어머니 머리 만지고 계신 장면 둘다 귀여우심 ㅋㅋㅋ

  • 26.08.22 04:07

    행복한 삶이여서 다행이다ㅠㅠㅠㅠ

  • 26.08.22 04:34

    볼 때마다 감동

  • 26.08.22 05:21

    나욿어

  • 26.08.22 05:39

    친부모 만나기 전과 후 얼굴 표정이 정말 말로 다 못하게 바뀌았어 ㅜㅜ

  • 26.08.22 05:55

    미국 양부모님도 잘 키워주셨나보다..

  • 26.08.22 06:52

    ㅠㅠ나도 울어

  • 26.08.22 07:32

    아침부터 눈물흘럇내 ㅠ

  • 26.08.22 07:34

    댓글 보니까 정말 성숙하게 살고 계시구나 특히 마지믹 댓

  • 26.08.22 07:37

    아이처럼 엄마 머리만지는 장면이 나를 너무 슬프게 해..

  • 26.08.22 07:45

    버스에서ㅜ눈물 흘럈네ㅜㅜㅜ 지금 근황도 다행이다!!

  • 26.08.23 02:56

    mbti 유행 때 부터 느꼈는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싶어하는 거 같아. 저 분도 환경이 얼마나 좋든 내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내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모른다는기 삶에서 엄청 큰 공백이었을 거 같음. 인간은 현재의 자기 자신만 보는 것보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하나의 연속체로 이해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친가족을 만나고 그 빈칸을 찾았으니 더 극적인 재회로 다가왔을 듯..

    컼 도파민 중독자라 스마트폰 생기고부터 잘 안 읽음 ㅜㅜㅋ 대신에 웹에서 여러가지 논문이나 뉴스 보는 거 찾아 봅니다

  • 26.08.22 14:41

    와 여시댓글 좋아

  • 여시 책 많이 읽지? 나도 다시 책 좀 읽어야겠다...

  • 26.08.22 08:31

    가슴이 아프다

  • 26.08.22 08:33

    재회후에 행복하셨나보다
    잘사시길

  • 26.08.22 08:41

    그러게 저기서 힘들었니뭐니 하면 엄마가 더 미안해하니까 일부러 더 센척한것도 있었나보다 성준씨 행복하세요!

  • 26.08.22 09:31

    늘 행복하셨음 좋겠다

  • 26.08.22 09:38

    눈물나네...ㅜ

  • 본인근황보니까 너무좋다 행복하시길!

  • 26.08.22 09:56

    핏줄이란 뭘까 생각하게되었음…

  • 26.08.22 10:06

    와앰아쿠라잉 ㅠㅠㅠ

  • 26.08.22 10:10

    어머니는 자식 보내고 어떻게 사셨을까...ㅠ

  • 26.08.22 10:31

    저 이후로 10년동안 한국에서 살았다는거 보면 가족들이랑 같이 사셨나보네ㅠㅠㅠ 입양됐다가 본가족 찾고 상처입는 경우도 많아서 걱정하면서 내렸는데 그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 26.08.22 10:40

    행복하세요...

  • 26.08.22 10:43

    정말 .. 표정에서부터 감정이 드러나는거 보니까 마음이 찡하고 뭉클해ㅠ
    진짜 멋진분이시다

  • 26.08.22 10:54

    행복하세요ㅠㅠ

  • 26.08.22 11:13

    볼때마다 눈물나... 엄마 아직 쉰넷이라 앞으로 50년은 더 같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ㅠㅠㅠㅠ

  • 26.08.22 11:16

    ㅠㅠㅠㅠ

  • 26.08.22 11:34

    눈물나

  • 26.08.22 12:00

    ㅜㅜㅜㅜ 뭉클헤

  • 26.08.22 16:07

    시엄마..자기 아들 수발 들게 하려고 며느리한테 아들 버리게 하다니.. 긴세월 얼마나 사무치셨을지 ㅜㅜ

  • 26.08.23 15:57

    행복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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