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친구도 지방 원룸 건물 1n억 샀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 좋진않더라 그냥 맨날 청소 하고 눌러 앉으면 싸워야하고 월세 안내는 사람들있고 중국인 살다 나가잖아? 개더러워서 싹다 갈아치워야하는데 그 도배 장판도 집주인이함 돈아까우니까ㅠ 걍 처음엔 와 저사람들이 20억이 있어? 이랬는데 걍 뭐랄까 이름만 건물주 인것같은느 낌.. 그리고 그들은 맨 윗층 살다가 거기 전세 주고 지하 로 들어가서 살더라 지하 안나가니까 그집 아들들은 다 서울대 갔는데 뭐랄까 막 떵떵한 느낌은 아니였음 그런 빌라 주인이면.. 걍 안사는게 났다 느낌? 근데 이분만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 에 작은 건물아닌데 원룸 건물주 사람들은 그러고 살더라ㅜㅜ..ㅎ ㅎ 우리 가족도 첨엔 와 살수있구나하고 건물 알아보고 다녔는데 다니면 다닐수록 건물 관리하느라 그 미래가 보이고 또 학생이면학생대로 말썽 성인이면 이상한 사람들 들어오면? 그렇다고 빈방이면 또 골치 드센사람 아니면 안되겠더라 그리고 원룸 특성상 일용직 노동자들 외노자들이 많아서 누구는 월세를 안내고 살고 있고 쫓아내지도 못하고 칼들고 찾아오고 별일다있어서 ㅎㄷㄷ함..ㅎ..
내 남동생 지방 번화가에 있는 원룸 사는데 누가 유리깬거 다 치워놓고 담배꽁초 때문에 불난거 발견해서 끄고 그런거 연락했더니 집주인이 존나 고마워하다가 주인세대 쓰리룸 살던사람 나가자마자 원룸월세 그대로 집 옮겨줬음.... 관리인처럼 쓰는 중 근데 쓰리룸 월세 30은 지방에서도 귀해서 오래 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직장 옮기면서 이사가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붙잡아서 이사 안감...
첫댓글 아빠도 노후준비로 빚내서 원룸 건물 샀는데... 관리 개빡셈ㅠㅠ
맞음 임대인이 왕이다 이런건 걍 강남 빌딩 건물주고.. 빌라 건물주는 걍 세입자가 갑이야 ㅋㅋㅋㅋ 월세도 시세보다 절대 낮게 받으면 ㄴㄴ 개쓰레기들 다몰려와 차라리 방 깔끔하게 리모델링해서 높게받고 적당한 수준인 사람 받는게 나음…
존나 상상이상이야 걍 담배피지 말라는데 피고 불내기 월세 안내기 음쓰 변기에 버리고 건물탓하기 음쓰 빌라앞에 대충 던지기 분리수거 안해서 빌라앞에 나뒹굴기 나가라하면 안나가고 버티는건 다반사.. 존나 징징징징징징징징 걍 개노답임 절대 월세 싸게주지말고 보증금도 월세도 높아야 그나마 나음 ㄹㅇ
울엄마 시골에서 원룸 돌리는데 세입자들 전부 외노자들이거든
근데 한명 계약했는데 어느샌가 와이프랑 아기까지 원룸에서 살고있더라고 ㅠㅠ 짠해서 그냥 봐줬다함..
솔직히 원룸 건물은 그냥 생계형임..
우리 아빠도 지방건물갖고있는데 외노자들 들어오면 관리 개힘들다함 담배쩐내에 뭐에 방을 아예 못 쓰게 만들어놓음
근데 고양이가 벽지랑 문짝을 긁어? 주변 보면 벽지랑 문, 가구 아작내는거 다 강아지던데.. 나도 멍1냥3인데 고양이는 한번도 그런적 없고 강쥐 데려오고 초반에 현관 벽지 긁어서 물어주고 나온적 있음ㅠ
허걱 그렇군
울집 고양이는 벽지 긁더라..
냥이 스크래처없으면 벽을 아작냄..
우리집은 강아지는 얌전하고 고양이가 다 아작냄
근데 벽지 긁는건 냥바냥이야. 벽지 긁는애들은 소파도 긁고 다 긁음. 냥이라고 다 벽지 긁진 않어. 강쥐도 마찬가지 강바강
나도 냥2인데 벽지 장판 안긁음
대신 천으로 된 소파는 긁어서 바꿨어ㅜ
울엄마 친구도 지방 원룸 건물 1n억 샀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 좋진않더라 그냥 맨날 청소 하고 눌러 앉으면 싸워야하고 월세 안내는 사람들있고 중국인 살다 나가잖아? 개더러워서 싹다 갈아치워야하는데 그 도배 장판도 집주인이함 돈아까우니까ㅠ
걍 처음엔 와 저사람들이 20억이 있어? 이랬는데 걍 뭐랄까 이름만 건물주 인것같은느 낌.. 그리고 그들은 맨 윗층 살다가 거기 전세 주고 지하 로 들어가서 살더라 지하 안나가니까 그집 아들들은 다 서울대 갔는데 뭐랄까 막 떵떵한 느낌은 아니였음 그런 빌라 주인이면.. 걍 안사는게 났다 느낌? 근데 이분만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 에 작은 건물아닌데 원룸 건물주 사람들은 그러고 살더라ㅜㅜ..ㅎ ㅎ
우리 가족도 첨엔 와 살수있구나하고 건물 알아보고 다녔는데 다니면 다닐수록 건물 관리하느라 그 미래가 보이고 또 학생이면학생대로 말썽 성인이면 이상한 사람들 들어오면? 그렇다고 빈방이면 또 골치 드센사람 아니면 안되겠더라 그리고 원룸 특성상 일용직 노동자들 외노자들이 많아서 누구는 월세를 안내고 살고 있고 쫓아내지도 못하고 칼들고 찾아오고 별일다있어서 ㅎㄷㄷ함..ㅎ..
대학가는 애들이 개념없고 성인 대상이면 외노자 안받고 일용직 아저씨 할배도 안받고 직장인 다니는 젊은 이들 특히 여자 위주로 받고싶은데 그런동네는 또 더 비싸고 방 자체가 안나간다고 하더라ㅎ
울 엄빠도 지방 건물주거든
첨엔 오~건물주!했는데 현실은 노동임
대출잔뜩 껴서 구축하나 산거 장마철마다 누수될까 조마조마 하고 주차장때문에 세입자끼리 칼부림날뻔 하고 공실생기면 대출이자때문에 전전긍긍 해야하고..대학가랑 카이스트 끼고있는 건물이라 외국인들 겁나 많음. 진짜 보통멘탈로는 절대 못함
ㄹㅇ 난 어릴때부터 이 생각했어 건물주도 아니지만 관리 빡셀 것 같다고
울 외할머니두 완전 옛날부터 원룸 하는데 집주인한테 돈 빌려 달라하는 미친놈에 월세 안내고 짐 냅두고 튀는 인간 걍 존나 다양함...
ㅁㅈ 원룸건물주 진심 극한직업
최근에 원룸 구하려고 집보러다니는데 원룸건물주가 외국인안받고 직장있는사람으로 가려받는대서 이해가더라
22 우리는 심지어 여자만 받더라 남자들 방에서 전담피고 청소 안해서 화장실 다 곰팡이 피고 그런다고
난 서울인데 유학생들 많아서 외국인 받는데 괜찮음 글고 특약같은거 잘 걸면 되고 동물 키우지 말라했는데 키우고 퇴실할때 집 난장판이면 보증금에서 다 까면 됨…
고양이 여러마리 키우고 관리 안 해줘서 복도에 썩은내 나게하고 집에서도 한달을 빈집으로 창문 열어놔도 냄새 안 빠지고 벽지 다 뜯고 락스로 벽 다 닦았는데도 냄새 안 빠지고.. 창문틀은 털로 꽉차있고.. 그 사람 이후로 동물 키우는거 금지 시킴…
이상한 세입자 1n년동안 손에 꼽는 듯?..
한국이 세입자보호 엄청해주는데 나중에는 외국처럼 레퍼런스보고 인스펙션 생기고 하지 않을까ㅋㅋ
부모님이 대학교근처 여성전용원룸 하는데, 괜찮아.....여성전용으로 전환 강추함ㅠ
내 남동생 지방 번화가에 있는 원룸 사는데 누가 유리깬거 다 치워놓고 담배꽁초 때문에 불난거 발견해서 끄고 그런거 연락했더니 집주인이 존나 고마워하다가 주인세대 쓰리룸 살던사람 나가자마자 원룸월세 그대로 집 옮겨줬음.... 관리인처럼 쓰는 중 근데 쓰리룸 월세 30은 지방에서도 귀해서 오래 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직장 옮기면서 이사가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붙잡아서 이사 안감...
난 통제형이라 차라리 배당주가나을거같앜ㅋㅋㅋ
왜 꼭 여자만 변기에 다 버리낟고 생각할까? 나 자취할ㅋ대마다 쓰레기통 화장실에 꼭 두고 쓰는데 막히면 우리집 부터오드라 ㅅㅂ
ㄹㅇ임....월세 밀리는 사람 존많이야
외국인들 진심 튀김 졸라하고 절대안치운대 가전가구 다 못쓰게된대
건물하나 있다고 옛말로 먹고살만한것도 아니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세로 놀고먹는 백수도 아니야
울 엄빠 건물주인데 저거 ㄹㅇ임 진짜.
다른 옆건물에는 외국인들 욕조구멍에 음쓰버렸다가 역류해서 쓰레기물바다 되고 난리도 아니었음
여기 경기도 외곽인데 준신축 빌라단지거든? 아예 외국인사절이라고 하더라... 씨씨티비를 현관이랑 주차장에 9개나 달고 빡세게 관리하더라고
노답 세입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집도 막 쓰고 진짜
사정상 나도 건물 관리 하고있는데 ㅈㄴ 개힘듬 미친놈들 개많아
중국인들 살았던 곳은 바퀴벌레 생기는 경우 많다고 했음
내 친척도 원룸 지었는데 세입자들 상대하고 건물 관리하는 거 힘들기도 하고 자기랑 안 맞다고 그냥 건물 팔았음...
나는 건물주도 아니고 그냥 집주인이라 아파트 하나 사서 세주는데 한 명 세주는 것도 개빡셈 진상 진상 개 오짐 ㅅㅂ 다음 세입자는 좀 나았는데 내년엔 내가 들어가 살고 다시는 세 주지 말아야지 생각함 세입자 관리도 힘들어 내가 다 가려 받을 수도 없고
월새안내는거 ㅈㄴ 흔한듯
그리고 나갈때 집 존나 다뿌시고 나가는 인간도 봄
조선족 한 번 살았었는데 냄새가 진짜...